[금요저널] 고양특례시와 기아가 지난 22일 고양시청에서 도시·기업 브랜드 강화 및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권혁호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안에는 고양시와 기아간에 도시·기업 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맞춤형 급여 안내 서비스인 ‘복지멤버십’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복지멤버십은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개인이나 가구가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생애주기별로 ‘나에게 필요한 급여’, ‘내가 받을 수 있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22일 k-water 경기서북권지사 고양정수장의 수돗물 생산 공급 및 정수처리 공정 시설을 현장 방문했다. 최근 전국에서 깔따구 유충 수돗물에 대한 논란이 발생하고 낙동강 녹조가 심화되는 등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시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제15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9월 21일 화정문화광장, 22일 지도공원에서 찾아가는 치매안심버스를 활용한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 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제15회를 맞는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를
[금요저널] 고양시정연구원은은 21일 오전 고양시정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와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구원과 데이터 공유· 연구사업· 네트워크 역량강화 등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1999년 설립된 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는 기업경쟁력 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2동 주민총회준비위원회가 지난 21일 경기 시흥시 월곶동에서 주민자치회 간 우수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지난 7월 탄현2동 총준위는 분동 후 처음 개최되는 탄현2동 주민총회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탄현1동 주민자치회 기획운영분과는 2022년 마을의제사업인 당장 GO을 탄현마을 4단지와 6단지 산책길에서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플리마켓을 개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당장GO는 탄현1동 주민자치회 2022년 마을의제사업으로 안 쓰는 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28일 대화동 레포츠공원 내 게이트볼 구장에서 ‘제12회 일산서구청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생활체육회 게이트볼 일산서구지회 주관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지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30일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으로 두어 지난 21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동시에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진행했다. 일산역 광장에서 진행된 행사로 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20일 2박3일간 제주특별자치도에 자원순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제주도 내 행정복지센터 및 관광지에 설치된 네프론을 체험해보고 활용사례와 추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랑 담고 장 담고’행사를 통해 고추장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로 250개의 고추장이 만들어 졌으며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외롭고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만든 고추장을 전달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0월 3일 저녁 7시 백석체육공원에서‘흰돌 돗자리 영화제’를 개최한다. ‘흰돌 돗자리 영화제’ 행사는 10월 3일 개천절 저녁7시 백석체육공원에서 상영되며 지역주민이 돗자리 및 간이 의자 등을 지참해 자유롭게 관람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개학을 맞아 학교 급식의 식중독 예방 및 식재료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안전 담당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며 학교·유치원·어린이집 급식소 및 학교급식 식품공급업체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주민복지인식 개선 교육 일환인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생활고 우울증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자살이라는 잘못된 선택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