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6 스테이지 하남 버스킹’상반기 오픈공연이 지난 4월 25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2천여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오픈공연은 ‘K-컬처 중심도시 하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금요저널] 하남시 보건소는 지난 23일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환자를 위해 설명한의원과 ‘방문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과 환자들은 이제 병원을 직접 찾지 않아도 집에서 한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금요저널] 하남시는 4월 24일 시청 본관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
[금요저널] 하남시는 ‘2026년 제104회 하남시 어린이날 대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4월 24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안전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행사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금요저널] 하남시 덕풍1동 통장단은 “4월 23일 오전, 완연한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성민교회 뒷편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통장단 단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한 가운데, 평소 무단
[금요저널]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4월 22일 미사역 인근에 위치한 평담국밥과 아이스걸크림보이 하남점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을 모시고 무료 식사지원과 간식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성
[금요저널] 하남시 신장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와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사업에 시행 기관으로 동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도서
[금요저널] 하남시 청소년상담 복지센터가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돕기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한다.특히 청소년기 자녀와의 대화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교육으로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이번에 확대 운영되는 상설 부모교육은 기존 단발성
[금요저널] 하남시는 22일 공공시설물의 시공 품질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어린이시설 및 주민편의시설 건립 현장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준공을 앞둔 시설의 공정 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21일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하남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지능형 지속 위협과 스미싱·피싱 등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됨에 따라, 시정 의사결정 단계에 있는 간부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위생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한국외식업중앙회 하남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금요저널] 하남시가 미래 핵심 전략 산업인 인공지능 분야의 기업 육성 거점을 마련하고 첨단 산업 도시로의 도약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하남시는 21일 오후 3시 한국산업은행 디지털스퀘어 3층에 위치한 하남스타트업캠퍼스에서 하남 AI 혁신 클러스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금요저널] 하남시는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104회 하남시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하남의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
[금요저널]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캠페인“감일동 V-DAY”행사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이날 모인 7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조별로 구역을 나누어 감일동 일대를 꼼꼼히 살폈다.봉사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