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미술진흥법’에 따라 ‘미술품 감정서에 관한 고시’ 와 ‘미술품 진품증명서에 관한 고시’를 10월 29일에 고시한다.미술품 감정서란 ‘미술진흥법’ 제18조에 따라 신고한 미술품 감정업자가 미술품의 진위 여부에 대한 견해 및 가치를 제시하는
[금요저널]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소방학교와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제4회 ONE TEAM ROPE RESCUE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전국의 로프구조 전문 구조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전형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첨가물 제조·사용업체 등이 향료의 기준·규격을 쉽게 이해하고 업무에 활용 할 수 있도록 ‘식품첨가물 향료 바로 알기: 자주 묻는 질의응답집’ 을 10월 29일 발간·제공한다고밝혔다.이번 질의응답집은 최근 5년간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식
[금요저널] 소방청은 이달 27일 소방청 소강당에서 ‘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경진대회는 법적 규제 중심의 안전관리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안전관리 사례를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친환경 농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유기농업자재지원’사업 지침을 개정한다고밝혔다.이번 개정안은 농업 현장의 건의 사항과 사업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 필요 사항을 반영해 지원 품목확대,
[금요저널] 성평등가족부는 10월 29일부터 양육비 선지급제의 소득기준을 전면 폐지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한부모가족이 선지급을 신청할 수 있도록한다고밝혔다.그동안 양육비 선지급을 신청하려면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해야 했으나, 앞
[금요저널] 성평등가족부는 국민이 누구나 가까운 생리대 지급기를 쉽게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10월 29일부터 모두의 생리대 공식 누리집)을 개설·운영한다.그동안 공공 생리대 지급기 위치를 확인하려면 성평등가족부와 각 지방정부 누리집을 따로 찾아봐야 했으나, 앞으로는
[금요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0월 29일 한화리조트에서 ‘도시 야생동물과의 공존 강화를 위한 과학적 관리와 정책적 활용’을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고밝혔다.최근 멧돼지, 너구리, 오소리 등 도심지에 출몰하는 야생동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이 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1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식품오염물질분과 회의에 참석해 식품오염물질의 국제 기준 설정과 저감화 방안 등에 대한 우리나라의 입장을 적극 개진했다고밝혔다.이번 회의에는 70여 개 회원국과 세계보건기구, 유엔식량농업기구 등 국제기구 관계자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동 전쟁에 따른 생활필수 품목 수급 불안 위기 대응과 신약 등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 등 통상적인 업무 수준을 넘어 혁신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2개 사례를 올해 제2회 특별성과로 선정하고 해당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적자에게 기관장 표창
[금요저널] 앞으로 차량 5부제 등 공공정책으로 공영주차장 이용이 제한되는 경우, 정기주차권의 요금이나 이용기간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이용자가 손해를 입지 않도록 관련 규정이 마련될 전망이다.국민권익위원회는 ‘공영주차장 차량 부제 적용 시 정기주차권 이용자 권익 보호
[금요저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10월 29일 오후 2시, 인공지능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행복도시 건설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의 활용 가치 제고와 도시건설 분야 인공지능 전환 방향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이수기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 구름 빅밸류 대표이사 등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경상북도, 김천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10월 30일부터 2일간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튜닝카 페스티벌은 다양한 튜닝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실제 튜닝 자동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티맵과 함께 자동차로 지역 곳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로컬 드라이브 캠페인’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국민이 자동차 여행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인구감소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