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튼튼먹거리 매장’ 1호점을 방문하여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지자체, 편의점 업계**, 소비자단체와 매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튼튼먹거리 매장’은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튼튼먹거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분, 진열하는 매장으로, 어린이학생들이 학교・학원 근처 편의점을 편히 이용하여 편의점을 더 건강한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튼튼먹거리 매장’은 매장 외부에서 ‘튼튼먹거리 매장’ 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튼튼먹거리’는 해당 매장 내부 진열대의 초록색 ‘튼튼먹거리’ 쇼카드와 안내 표시를 통해 쉽게 구별할 수 있다.올해는 시범 사업을 통해 식약처-지방정부-편의점 업계가 협력하여, 현재 121개 매장을 시작으로 연내 300개 매장 이상으로 확대하고 ‘튼튼먹거리 구매인증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식약처는 지방정부 협력을 통해 시범사업 매장을 확대하여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이를 제도화하고자 한다. 이번 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오유경 식약처장은 “요즘 아이들이 편의점에서 직접 식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달고 짠 식품을 섭취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많다.”라며, “우리 국민의 주요 식품 소비 장소인 편의점에서 우리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식품을 먹었으면 좋겠다는 엄마의 마음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김흥식 세븐일레븐 상품1부문장은 “‘튼튼 먹거리’를 통해 HP를 충전한다는 게임에서 착안한 발상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라며, “기존 어린이 건강먹거리 상품에 한정하지 않고 고단백 음료, 영양바 등 건강관리 트렌드 상품까지 소비자가 보다 쉽게 인지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점에서도 건강한 먹거리 선택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더 건강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식생활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국내 주소정보산업의 현황과 실태를 파악한 ‘2025년 주소정보산업 통계조사’ 결과를 공표했다.이번 조사는 주소정보를 수집·가공하거나 관련 시설을 제작·관리하는 등 주소정보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50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조사 결과, 국내 주소정보산업은 매출과 고용 모든 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미래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25년 주소정보산업 총 매출액은 7,24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535억 원 증가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증명했다.업종별로는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물 제조·설치·관리업’이 3,279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주소정보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제공업과 ’주소정보 수집·처리업‘이 뒤를 이으며 기술 중심의 산업 구조 재편 가능성을 보여줬다.고용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 전체 종사자 수는 14,869명으로 전년 대비 4,278명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렸다.특히 전체 종사자 중 상용근로자가 14,813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해 고용의 질이 매우 안정적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직무별로는 기능종사자, 사무종사자, 전문가 순으로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③ AI·로봇 연계 ’장소지능화 정보‘에 대한 높은 관심 확인산업계가 미래 먹거리로 주목하는 분야는 ‘데이터 지능화’였다. 기업들이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로 ’장소지능화 정보*‘ 를 1순위로 꼽았다.이는 사람뿐만 아니라 차량, 로봇, 드론 등이 건물의 출입구까지 정확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고도화된 주소 데이터에 대한 시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한다.이어서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주소를 다양한 데이터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지능정보, 주소를 기반으로 드론, 로봇배송 등의 운영을 지원하는 이동지능정보 순으로 데이터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이번 통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소정보를 활용한 우수기업과 서비스를 찾아 널리 알리고, 기업들의 신규 사업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업이 필요로 하는 주소정보 구축해 지원할 계획이다.김군호 균형발전국장은 “주소정보산업은 인공지능, 로봇 배송 등 미래 성장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국가 인프라”라며, “정확한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 기업들이 신산업 분야로 진출하는 데 필요한 고품질 주소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1동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을 돕기 위해 고구마 40상자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기탁된 고구마는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받는 이들에게 든든한 간식이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영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가좌1동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현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새봄맞이 대청결운동과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울철 동안 적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공무원 등이 참여해 개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통학로 주변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환경사랑 실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안순애 원당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클린업데이 등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원당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원당동 새마을부녀회는 새봄이 시작되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관내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대청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서구복지재단은 지난 7일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연극 관람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 정서적 재충전, 사기 진작 및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연극 '노인의 꿈'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의 시간을 갖고 동료 종사자들과 함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직무 만족도 향상에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종사자는 "바쁜 업무 속에서 잠시나마 문화공연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인천서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사기 진작을 위해 문화지원 등 다양한 종사자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은 지난 9일 관내 소재한 '검암뒷고기 숯불곰장어'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곡 4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변동섭 대표가 지난 한 해 동안 음식점을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차곡차곡 모아 마련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기탁식에서 변동섭 대표는 "새해를 맞이하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가게를 운영하며 이웃들에게 받았던 크고 작은 도움과 따뜻한 마음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며 "받은 사랑을 어떻게 보답할까 고민하다 정성을 담아 양곡을 준비했는데, 우리 이웃들이 든든한 밥 한 끼로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황인선 검암경서동장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변동섭 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해주신 양곡에는 대표님의 따뜻한 진심까지 담아, 취약계층 40가구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양곡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에 신속히 배분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통장자율회와 함께 새봄맞이 대청결운동과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은 관내 청소취약지를 선정해 겨울 동안 방치되어 있던 낙엽, 담배꽁초, 무단 투기물, 재활용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진행됐다.또한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을 홍보하고 쾌적한 마전동을 만들어가는 데 힘썼다.이날 참여한 김영옥 통장자율회 부회장은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정비하니 마음까지 정비되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마전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님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연미숙 마전동장은 "바쁜 월요일 아침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눈에 띄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정비해 깨끗한 마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3월 11일부터 3월 29일까지 인천서구문화회관 전시장에서 '검여 유희강 선생 50주기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인천 서구 출신으로 한국 현대 서예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서예가 '검여 유희강 선생'의 예술 세계와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선생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획 전시다.검여 유희강 선생은 경기도 부평군 석곶면에서 태어나 1937년 명륜학원을 졸업한 뒤 중국으로 건너가 서화와 금석학을 연구하며 독창적인 서체를 완성한 한국 현대 서예의 거장이다.특히 1968년 지병으로 오른쪽 반신불수와 실어증을 겪는 어려움 속에서도 왼손으로 글씨를 쓰는 '좌수서'라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며 예술혼을 이어간 인물로 평가받는다.이번 전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소장 '무량청정', '나무아비타불'을 비롯해 시계연서회 소장 작품, 인천시립박물관 소장품, 휘호대회 수상작 등 총 40여 점의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검여 선생의 예술 세계와 서예 정신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전시 기간 중에는 검여 선생의 예술 정신을 기리고 현대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한 연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3월 14일에는 '제1회 검여 유희강 선생 추모 휘호대회', 3월 21일에는 '검여의 예술세계 재조명과 K-컬쳐로의 확장'을 주제로 한 학술 심포지엄이 열려 검여 선생의 예술적 가치와 서예의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통장자율회와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연희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관내 청소 취약지,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를 중심으로 구역을 나누어 겨울철 내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아울러 음식물쓰레기 제로화 운동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관내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등 환경사랑 구민실천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이날 참여한 김정숙 통장자율회 회장은 "연희동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내를 순찰하고 주기적인 대청결 운동을 실시하겠다"라며 "바쁜 월요일 아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연희동 행정복지센터 안영신 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자생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활성화해 연희동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청사에서 통장자율회와 함께하는 정 나눔 식사 행사를 통해 민 관 가교역할을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민행정을 하는 간석1동 통장들이 간석1동 직원과 환경공무관, 쉼터 어르신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및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제공했다.따뜻한 한 끼의 식사 마련을 위해 통장 30여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부터 조리, 배식, 뒷정리까지 함께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정삼 통장자율회장은 “직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소영 간석1동장은 “통장자율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주민화합과 소통을 위한 식사 나눔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산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연수구, 남동구, 중구와 함께 ‘4개 구 합동 산림 재난 대응단 교육 및 훈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미추홀구 주관으로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도시농업센터와 승학산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 다양한 산림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안전교육과 산림 재난 대응 절차 등에 대한 이론교육을 진행하고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현장 실습 훈련을 병행했다.특히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진화차 운용을 중심으로 장비 점검, 급수 및 방수 운용 등 현장 밀착형 장비 운용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구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산림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부평구는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부평구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2025년 청년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의결하기 위해 개최됐다.회의에는 위원장인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청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 17명이 참석했다.올해 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이 원하는 삶을 설계하고 청년의 내일을 함께 준비하는 부평구’를 비전으로 4개 분야 49개 사업으로 이뤄져 있다.총 사업비는 전년 대비 5억원 증가한 93억원이다.구는 분야별로 일자리 분야 청년창업 재정지원 등 14개 사업 주거 생활 분야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19개 사업 문화 분야 문화매개자 기획자 양성 등 8개 사업 참여 분야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운영 등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신규 사업은 총 13개가 추진된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부평 맞춤형 취업지원 ‘내일이몽’청년 로컬창업 프로젝트 ‘시도점’청년자립역량강화 ‘부평청년살림연구소’지하철 역사 문화예술공간 버스킹존 대학생 서포터즈 ‘이스트’등이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청년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이번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분야에서도 청년의 취 창업을 비롯해 주거, 생활, 문화 등 청년 삶 전반을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