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의회가 지난 27일 국회 본관 계단 앞에서 열린 전국 지방의원대회에 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해,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에 걸맞은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강화군의회는 의원 공동발의로 마련한 ‘지방의회 위상 정립 및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지난 26일 관내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생활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회원들은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농촌지도자회가 지난 26일 광성보 나들길 인도 구간 제초 작업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나들길을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광성보에서 오두리 철탑까지 이어지는 인도 구간의 무성하게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생활개선회가 지난 27일 오는 31일 개최 예정인 양사면민의 날을 앞두고 면사무소 주변에 가을꽃을 심으며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면사무소 주변 화단 등에 국화, 겨울 팬지 등 다양한 꽃을 심곤 주변 환경을 정비하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6일 2026년 ‘강화 역사문화 탐구반’현장학습을 진행했다.‘강화 역사문화 탐구반’은 참여 어르신의 욕구를 반영한 복지관 특성화 사업이다.강화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문화관광 해설 역량을 갖춘 인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7월부터 운영한 ‘나도 그림책 작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 ‘예술누림’ 공모에 선정돼 마련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
[금요저널] 신천지자원봉사단 탄자니아지회가 11월 우기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탄자니아지회는 지난 17일과 24일 므와냐냐말라·공골람보토·카하마 등 3개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에는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재단은 어르신 맞춤형 공연 ‘청춘부평’의 2027년도 공연을 함께 개발할 전문 공연예술단체를 모집한다.‘청춘부평’은 기획 단계부터 어르신 관객의 특성과 선호를 반영해 전문 예술단체·지역사회·공연장이 함께 맞춤형 공연을 개발하는 사업이다.이번 공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문화원 어르신극단 ‘은빛여울’ 이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 30분 부평청소년수련관 4층 공연장에서 정기공연 ‘진짜를 삼킨 가짜’를 선보인다.2007년 창단한 ‘은빛여울’은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이끌어 왔다.매년 한 편 이상의 정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용현7지구의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26일 이를 공고했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국토의
[금요저널]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27일 1층 디지털 체험존에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함께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신중년 20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체험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신중년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일상생활에 필요
[금요저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린나이코리아로부터 기부받은 전기복합오븐 5대를 미추홀구청 성평등가족과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 5가구에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기업의 기부 물품을 지역 취약계층과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전달된 오븐은 각
[금요저널] 미추홀구청소년센터는 지난 24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청소년들이 AI·4차 산업 기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AI·4차 산업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로봇 축구, 인공지능 사진 만들기, 3D 펜 등 AI·4차 산업 기술 체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지방세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고 하반기 체납액 정리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시현정 부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 실적을 점검하고 부서별 체납 원인을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