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발효 2년차를 맞이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의 제3차 공동위원회가 2.20~2.22, 3일간 화상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위원회에는 아세안 10개국과 한, 중, 일 호, 주 등 비 아세안 5개국으로 구성된 15개 회원국 대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총 사업비 335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0,594㎡ 규모의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신축 공사를 2월 20일 착공하고 내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존 창성동 별관은 국민학원이 1960년대 건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위험성 평가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컨설팅에서는 특히 기업 스스로 위험요인을 발굴·제거하는 재해 예방과 재발 방지의 핵심수단인
[금요저널] 국립과천과학관은 ‘2023 과학이 또옴’의 정기구독 회원을 모집한다. 과학이 또옴은 과천과학관에서 2021년부터 선보인 비대면 교육 서비스로 자체 개발한 유아과학학습 교재와 활동 재료를 각 가정으로 발송해 자기주도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금요저널] 대한민국 인사행정 우수사례와 인사행정 분야에서의 국제협력 성과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한 국제협력 연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다. 인사혁신처는 처의 주요 정책 및 활동과 국제협력사업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글로벌 엠피엠 인사이트’ 제2호 국·영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는 국내 방송·온라인동영상서비스 콘텐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디지털 융합 등 변화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3년 제작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과기정통부의 올해 방송·미디어 콘텐츠
[금요저널] 환경부는 2월 20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기아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사회·투명경영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환경부는 협약 기업으로부터 대부분이 중소·중견기업인 협약 기업의 협력사에게 ‘환경·사
[금요저널] 소방청은 최근 5년간 봄철 화재발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봄철 계절적 특성 및 위험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봄철 화재발생 건수는 총 54,485건으로 2,74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재산피해는 14
[금요저널] 방위사업청은‘23년 2월 20일 한국형전투기시제 4호기가 제3훈련비행단에서 이륙해 11시 19분부터 34분동안 최초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제 4호기는 단좌기인 기존 시제기와 달리 조종석이 전·후방석으로 구분되어 2명의 조종사가 탑승하는 복좌기이며 K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분쟁조정위원회의 ‘22년도 통신분쟁조정 처리 결과를 발표했다. 통신분쟁조정위원회는 총 1,060건의 통신분쟁조정 신청을 받아 835건을 처리하고 이 중 82.9%인 692건을 합의 또는 수락 등으로 해결했다. 통신분쟁 신청건수는 무선부
[금요저널] 환경부는 2월 20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환경권 보장 강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환경부는 지난해부터 한 번의 신청으로도 환경피해 해결을 위해 그간 분리되어있던 건강피해조사, 분쟁조정, 환경피해구제 제도를 연계하고 통합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22년도 모집·채용 상 연령차별 모니터링 조치 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취업포털의 구인광고 14,000개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약 한 달간 모집·채용 상 연령차별 여부를 모니터링한 결과, 연령차별적 광고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업장이
[금요저널]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2월 20일 오후 오후 2시 15분 샘머리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 현장을 점검하고 학부모, 보육 교직원 및 전문가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보육정책의 미래를 위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 자리에 이기일 제1차관은 어린이집 원장,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2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권기섭 차관이 참석해 2030 자문단 활동계획을 청취하고 자문단원들을 격려했다.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은 고용부 정책 전반에 청년의 목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