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몽골 하르허롬시청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7월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한몽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됐으며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교환됐다.몽골 정부는 신행정수도인 하르허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와 KB금융그룹은 7월 9일부터 경북 구미시를 시작으로 대학생 농촌재능나눔 활동과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연계한 협업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봉사단이 필수서비스가 부족한 농촌지역을 찾아 보이
[금요저널] 반세기 전 촬영된 개발제한구역 항공사진을 앞으로는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경상남도와 함께 아날로그 항공사진을 디지털 공간정보로 전환하고 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열람·발급 서비스를 확대해, 지방정부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지역 불균형 완화와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국회와 논의하며 지역 현안의 국가정책 반영 방안을 모색했다.광산구는 9일 구청에서 임문영 국회의원, 국회입법조사처 방문단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불균형 완화를 위한 사례지역
[금요저널] ‘비싸고 맛없다’는 오명을 안고 있던 고속도로 휴게소가 앞으로는 기분 좋게 머무는 쉼터로 거듭난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비싼 음식값과 부실한 서비스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휴게소 운영 개편방안을 발표했다.그동안 휴게소 음식값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국제민간항공기구의 ‘항공안전 국제기준 이행실태’ 평가에 대비해 7월 9일 오전에 열린 제11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관계 부처 및 기관과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한다.이번 평가의 대상은 7개 부처, 4개 공공기관 및 항공업계가 포함되며 항공관련 9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2월까지 에버랜드와 함께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와 함께 지역관광 홍보에 나선다.지난 9일 양사는 공사 본사에서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에버랜드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지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0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두타몰에서 전통주 갤러리 두타몰점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통주 갤러리는 농식품와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가 운영하는 전통주 홍보·체험 공간으로 소비자가 다양한 전통주를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기며 우리 술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갯벌에 대한 생태 해설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양성기관은‘갯벌법’에 따라 갯벌생태해설사를 교육·평가해 갯벌생태해설사를 선발할 수 있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서울특별시
[금요저널] 최근 심각성이 강조되고 있는 불법사금융으로 인한 피해 등 금융 위기가구와 관련해, 정부가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신속히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내용의 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긴급의뢰체계 구축, 위기가구 발굴시스템 개선, 신고 활성화, 홍보·협력
[금요저널] 교육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에 필요한 첨단분야 인재가 안정적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학생 정원제도 유연화 등을 추진한다.교육부는 우수인재의 조기 양성을 위해 학·석사 및 석·박사 통합과정 등을 운영 중이다. 이에 더해 앞으로 기업의 대규모 지방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7월 9일 충청북도 진천 뤁스퀘어에서 범정부 저연차 혁신 모임인 ‘조직문화 새로고침’ 총회와 제28회 워크스마트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조직문화 새로고침’은 공직사회의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논의하고 이를 공직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역대 대통령들의 인구 정책 관련 문서와 사진, 영상 기록물을 오는 7월 11일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전 국민에게 제공한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달의 기록’ 콘텐
[금요저널]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전체 시설의 51.4%가 A등급을 받아 전반적인 운영 수준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평가 결과를 우수시설에는 혜택을, 미흡시설에는 맞춤형 컨설팅과 지자체 합동 사후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향후 인권 평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