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대통령실 행정관)는 8일 경산지역 청년 100여명과 ‘청년들과 함께 소통한다’를 주제로 ‘청년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 대학생, 취업준비생, 회사원, 주부 등
'범죄사회'는 저자인 정재민이 판사로서 형사재판을 담당했던 이력과 우리 사회 범죄 대책을 마련하는 법무부에서 일한 경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과 소통하며 알게 된 내용 등이 종합적으로 담겨 있다. 저자는 공직 생활에서 느낀 아쉬움을 바탕으로 범죄를 둘러싼 국가
[한마디] 점점 봄바람이 빼꼼하게 옷깃에 스며드는 수줍음에 닫힌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도 좋을 것 같은 오늘 고민苦悶하지 말고 느릿느릿 살아가자 움츠렸다 견디어 내는 힘은 후끈하게 데워주는 당신의 "사랑해" 말 한마디에 꽁꽁 얼었던 마음들이 새콤달콤하게 풀려 정들어
인간은 기초적인 인지 자료라 하면 알고리즘이라 할 것이고 메커니즘은 작동하는 원리라고 할 것이다. 그렇기에 기초와 유기반응은 어떤 경우에든 반응과 인지능력을 발휘할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엄존하는 지구에서 살아야 하기에 적응을 위한 함수 즉 자기 반응으로 나타나기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단어 ‘어머니’. 이충재 시인의 신간 ‘어머니의 수레’는 시인이 어머니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 하며 느낀 애절한 마음과 사랑을 담아냈다. ‘어머니의 돌덩어리 같다던 의지는/ 굴참
김승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이 수원시 장안구를 ‘저출생 고령사회 특구’로 지정하여 미래혁명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구상은‘저출생 고령화’가 심화된 데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달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김병욱 의원은 3·8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분당의 아동과 여성을 체계적으로 돌보기 위한 ‘분당 여성·아동 복지 케어 센터’ 공약을 발표했다. 김병욱 의원은 3월 8일 오전 10시 분당구 선거사무실에서 “분당 남
[봄날] 때 이른 봄날 우리가 휘날리는 먼지 같을지라도 미래보다 현재를 더 사랑하며 사는 게 순리인 것을, 어렵고 힘들었던 속박束縛을 헤쳐왔던 나날 이제는 탈탈 잃어버리고 다 닳아 늙어가는 내 청춘 설움을 어디에서 찾을까 오늘 시간이 가면 세월이 바뀌고 접었던 외로움
‘사회의 막힌 곳을 뚫고 굽은 곳을 펴겠다’는 포부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 디딘지 어언 40년. 1982년 경인일보 사회부 기자로 시작해 인천일보, 경기일보, 인천신문 등을 거친 원현린 기호일보 주필의 칼럼집 ‘열흘 붉은 장미 없다&rs
이원모 국민의힘 용인갑 국회의원 후보는 군사보호구역과 중첩규제가 되고 있는 경안천 부근 수변구역 지정 해제를 건의하기 위해 지난 3월 6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이원모 후보는 수변구역 지정 해제 건의서를 전달하고, 중첩 규제로 오랫동안 재산권 행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평생교육원(원장 이창희)은 국내 노사관계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인 『2024년 한경국립대학교 노사관계 전문가과정』을 모집하고 있다. □ 본 과정은 기업체, 공공기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노동조직 관계자, 인사노무 담당자
의정부문화재단은 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예술인 창작 지원사업 쇼케이스 ‘픽업스테이지’를 진행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예술인 창작 지원 사업 ‘나의 창작노트’의 후속 사업으로 예술인들의 결과물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
문학평론집 ‘소통의 미학’(2019)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문학평론가 이도환씨(59)가 ‘그 사이에 동시가 있다(도서출판 소야 간)’를 펴냈다. ‘그 사이에 동시가 있다’는 아동문단에서 새롭게 발표
[낯선 나그네] 거칠게 피어 있는 꽃잎들도 함께 모이면 예쁜 꽃이 되는 것처럼 너와 내가 무디어 지쳐 있어도 작은 정들이 모이면 미소微笑가 되고 함박웃음이 되더라 낯선 나그네 자다 일어나면 숨을 쉬고 있으면 오늘도 내가 살아 있으매 또 하루를 살아감에 감사感謝를 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