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은 20일까지 온라인 홍보 활동가인 ‘2024 용인문화재단 디지털 마케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 용인문화재단 디지털 마케터즈’는 재단의 문화 소식을 체험한 후 직접 기획 및 제작한 콘텐츠로 재단 사업을
◆ 한국 안 작은 유럽 마을...피노키오&어린왕자별빛축제 청평댐에서 남이섬 방향으로 가다 보면 이국적 건물이 모여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008년 문을 연 한국 안에 작은 유럽 마을 쁘띠프랑스·이탈리아 마을이 이달 29일까지 ‘제3회 피노키오
◆ 그림책으로 소통하는 어른 2021년 3월 경기 오산시 외삼미동에 문을 연 하프앤보울에는 그림책 서가가 별도로 있다. 주인장 박지애씨는 아이가 태어난 2017년부터 그림책을 접하게 됐고, 그쯤 봤던 그림책들이 기억에 많이 남아 있다. 그중 올리버 제퍼스의 &lsquo
언론홍보는 작은 기업이 더 큰 기업과 대적해서 시장에서 싸울 때 훌륭한 무기가 돼준다. 소비자는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찾기보다는 더 잘 알려져 있고 신뢰할 만한 제품과 서비스를 찾는다. 그게 바로 PR의 효과다. 언론과 여론을 정확히 파악하고 제대로 대응하기 위한
시대를 만들어 내는 힘은 어디에서 비롯할까. 「정조시대의 힘, 정조의 사람들」을 펴낸 김훈동 씨는 "정조가 성공한 임금이라는데, 왜 성공한 임금인가에 방점을 두고 책을 썼다"며 "결과적으로 참모 기용을 잘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조시대의 힘, 정조의 사람들」은 정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야기를 전통연희의 멋과 가치로 전하는 ‘연희집단 The 광대’는 그들만의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더욱이 그들이 공연하는 광대 탈놀이 ‘딴소리 판’은 지난달 제10
지난 4일 오후 3시 인천 배다리의 인천문화양조장 2층 발효실에 꾸며진 자그마한 무대에 세 명의 연극배우가 올라섰다. 이들은 의자에 앉아 악보대에 펼친 극본을 낭독하며 연기를 시작했다. 극의 배경은 허름한 원룸. 인생이 너무 힘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하는 장단영에게
사람들은 내가 순탄하고 영화로운 인생을 살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먹고사는 게 걱정 없이 학창 생활을 보냈다면 얼마나 좋았겼냐며 느낄 때가 많았다. 빈농의 가정에서 사법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면 치열하게 살아 내야 했던 시련의 그날들이 오늘의
[1등은] 우리가 함께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은 알지 못하는 무지無知의 세상을 끝없이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하면서 나만의 인생을 나침판羅針盤 없이 항해航海하는 것이다. 거의 1백 년 동안에 도박賭博하듯이 살지만 정定해진 목표目標가 없다면 흔들리면서 나쁜 일이나 좋은 일이나
"만일 우리가 항상 똑같은 강에 똑같은 수로만 선택한다면 영원히 더 나은 길을 발견할 수 없을 거야. 그리고 어떤 강도 늘 아무 변화 없이 잠잠한 상태를 유지하는 건 아냐. 그러니 폭포는 언제나 우리 여행의 일부가 될 수밖에 없어."-‘폭포로 추락했을 때&r
최근 몇 년 동안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면서,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화재는 생명과 재산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에게 큰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심각한 사고로 특히, 화기의 사용이 많은 설 명절에는 화재예방에 각별한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공군본부(대장 이영수)와 2월 7일 공군본부 본청에서 공군 학군단(ROTC) 설치관련 합의서를 체결했다. □ 이에 따라 한경국립대학교는 2025년부터 학군단이 창설된다. ◦ 공군본부는 지난해 6월 학군단 선정 공고를 내서 공정한 심사를
이승환 경주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7일 ‘모두의 정치’ 유튜브 채널에서 ‘2024년 총선 지역구 13곳 민주 vs 국민의힘 대진 확정’이라는 영상으로 경주시가 국민의힘 후보 단독 공천 확정이라는 허위사실을 업로드하여 유포하고
ASAC 아침음악살롱은 안산문화재단이 2009년부터 이어온 평일 오전 클래식 공연으로, 다양한 관객층을 클래식 입문자에서 마니아로 이끌고 있다. 지난해 아침음악살롱 전 회차 해설 및 피아노 연주로 사랑을 받은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올해도 음악감독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