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소비패턴 변화와 대형 유통업체 확대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동네 슈퍼마켓의 매출 회복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시흥시 동네슈퍼 공동세일전’ 참여 점포 30여 개를 오는 6월 9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산
[금요저널] 시흥시 중앙도서관과 장곡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을 자체 자유공모 형식으로 운영한다.이번 공모전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전국 단위 사업으로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금요저널] 시흥시 중앙도서관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 저자 강연 2026년 하반기 ‘책과 함께 만나다’출연진과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이번 하반기 강연에는 △우리나라 1세대 전시해설가 김찬용 △중동 전문가 서강대학교 교수 박현도 △한국 대표 작가 정보라
[금요저널] 시흥시는 6월 1일을 시작으로 오는 7월 22일까지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 고용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다.조사 결과는 국가 및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7일 용인포은 아트홀에서 여름철 아토피피부염 예방을 위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형 인형극 ‘건강한 피터팬의 튼튼모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대상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19개 기관 소속 5~7세 원아 약 950명이다.공연은 레이저쇼와 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평생학습관에서 외국어·취미·건강 등 7개의 문화 강좌에 참여할 시민 80명을 9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교육은 6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8주에 걸쳐 진행된다.강좌는 △원어민 직강 마이클과 함께하는 현지 생활영어 △중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준공 예정인 신봉도서관과 기흥다목적체육시설에 AI 자동소화장치를 설치한다고 4일 밝혔다.AI 자동소화장치는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해 화재와 이상 온도를 24시간 실시 간으로 감지하고 화재 발생 시
[금요저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관열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기 광주시장으로 당선됐다.투표 결과 광주시 총투표율은55.6%로 박관열 당선자가 득표율 56.19%를 기록해 방세환 국민의힘 후보보다 43.80% 앞서며 광주 시민의 선택을 받았다.이로 인해 박관열
[금요저널] 신동화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새로운 구리시장으로 당선됐다.4일 새벽 선거사무소에서는 개표 결과를 지켜보던 300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여 당선 확정의 순간을 함께했다.당선이 확정되자 지지자들은 뜨거운 박
화성특례시가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지 않은 토지 매매에 대해 부과했던 취득세를 경기도가 이의신청 인용 결정을 하면서 감액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월 화성시 비봉면 소재 약 5억 원 상당의 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시는 계약서상 기
저출생과 고령화가 대한민국 사회의 구조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안산시가 청년과 노인을 아우르는 ‘전 생애 맞춤형 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청년에게는 미래를 설계할 기회를, 어르신에게는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
재건축이 속속 진행 중인 과천 원도심에 노후 단독주택구역들도 재개발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고 나섰다. 과천시가 지난달 29일 고시한 ‘2035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에 5곳의 원도심 단독주택 구역이 정비예정구역으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남동에 있는 용인중앙공원 방재시설을 정비했다고 3일 밝혔다.시는 총사업비 1억 5000만원을 들여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원 내 80m 구간 급경사지와 배수시설을 정비했다.낡은 옹벽과 배수시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제도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합동점검을 했다고 3일 밝혔다.시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화물운송업계의 유류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판단해 석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