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구가 재건축 전문가 상담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주민은 원하는 시간을 미리 예약해 기다림 없이 30분간 전문가와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다.예약할 때 질문을 남기면 전문가가 내용을 미리 검토해 보다 구체적인 답변을 준비한다.구는 지난 9월 8일부터
[금요저널] 양천구는 취업·이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현직자로부터 생생한 직무 경험과 취업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현직자 취업 멘토단 - 직무 멘토링’의 상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현직자 취업 멘토단’은 청년 취업 특화 공간인 ‘양천 청년 일자리카페’에서
[금요저널] 강남구가 오는 10월 29일 도곡동 타워팰리스 1차 아파트에서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는 ‘2026 강남구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훈련에는 강남소방서 수서경찰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강남구 자율방재단 등 유관단체
[금요저널] 강남구가 10월 27일 구룡마을 화재로 91가구 127명의 구호 대상자가 발생함에 따라 임시대피소와 현장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료지원 등 긴급지원에 나섰다.구는 SH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이재민 등의 생활 안정과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김현기 강남구청
[금요저널] 강남구가 일시적 2주택자의 취득세 처분기한이 3년에서 2년으로 줄어든 사실을 집중 안내한다.새 주택 취득 단계부터 제도 변경을 알리고 기존 신청자에게도 종전주택 처분기한을 미리 안내해 추가 세금과 가산세 부담을 예방한다.이번 안내는 2026년 10월 1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방배숲환경도서관 옥상공원에서 서리풀 숲속 상상학교와 함께하는 ‘제2회 장애인식개선 파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과 예술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8일 고속터미널역 1번 출구 인근 반포지구대 주차장에서 노숙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희망의 인문학 강의 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거리 생활로 심리적 위축과 사회적 단절을 겪고 있는 노숙인들에게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정서적 안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9일 공사장 주변 비산먼지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하반기 비산먼지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상반기에 이어 드론을 활용해 공사장 내 비산먼지 관리 실태를 보다 면밀히 살피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11월 한 달간 서초청소년도서관에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창작체험 프로그램 ‘메이커 챌린지: 나무쌓기블록 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메이커 챌린지: 나무쌓기블록 편’은 도서관에 구비된 나무쌓기블록을 활용해 다양한 랜드마크와 구조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이 전국 광역의회 국민의힘 결집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지방의회의 숙원 과제인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본격적인 입법 총력전에 나섰다.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은 29일 ‘전국 시·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간담회’를 주최하고 공동 건의안
[금요저널] 양천구는 29일 오후 오목공원 일대에서 어르신들의 삶과 추억을 미술작품으로 담아낸 ‘제6회 시간을 담은 캔버스’ 개막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간을 담은 캔버스’는 어르신들이 마을 예술인과 함께 자신의 삶에 대한 기억과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양천
[금요저널] 노성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노 의원은 2
[금요저널] 송순효 서울시의원은 지난 28일 강서뇌성마비복지관 물리치료실 개소식에 참석해 뇌성마비 장애인의 건강 회복과 일상생활을 지원할 새로운 재활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물리치료실은 서울강서로타리클럽의 GG268만5524 글로벌보조금사업 후원을 통해 마련
[금요저널] 서울시는 동작구 흑석동 204-104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장기간 정비사업이 정체됐던 흑석재정비촉진지구 내 정비구역 해제지역이 고구동산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최고 23층 규모의 ‘고구동산을 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