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일본 도시계획학회 기후변동시대의 공간디자인 연구분과회 소속 연구진 7명이 지난 21일 서초구를 방문해 대표적인 폭염대응 시설인 ‘서리풀원두막’의 일본 내 도입 가능성과 제도적 과제를 검토하기 위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금요저널] 서초구립우면도서관 4층 테라스 문을 열자 푸른 잔디 위로 간이텐트와 의자, 캠핑 소품이 어우러진 야외 독서공간이 한눈에 펼쳐진다.해가 지면 은은한 조명 아래 주민들이 책장을 넘기며 도심 속 피크닉 같은 여유를 즐긴다.서울 서초구는 서초문화재단과 함께 서울
[금요저널] 공공기관의 정보화사업 하나를 추진하려면 최대 21개 절차를 거쳐야 한다. 법령과 내부 규정을 동시에 검토해야 하는 데다 사업 규모와 유형에 따라 심의·보안·계약 절차도 달라져, 담당자 경험에 따라 업무 이해도와 추진 속도가 달라지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금요저널] 서울시와 가락시장 유통인, 관계기관들이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시 한번 뜻을 모았다. 지난 20일 서울시는 6개 가락시장 청과도매시장법인·공판장 (사)희망나눔마켓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함께 아동 영양관리 사업인 ‘얘들아 과일 먹자’ 사업 지
[금요저널] 서울시가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제24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시상을 추진하며 5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후보자를 모집한다.
[금요저널] 서울시가 글로벌 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인 ‘코그나이트’를 유치해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코그나이트는 서울 현지 법인 설립과 함께 데이터 엔지니어·소프트웨어 전문가 등 서울 인재 채용에도 나설 계획이다.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은 조
[금요저널] 서울시는 여름 행락철을 맞아 5~6월 두 달간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과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 ‘120다산콜’, ‘응답소’, ‘서울톡’ 등 시민신고 채널을 통해 불법 점용 및 영업행위 제보를 접수하
[금요저널] 40년간 숨겨져 있다 지난 ’ 23년 9월 시민들에게 공개된 폭 9.5m, 길이 335m, 규모 3,261㎡의 서울광장 지하공간이 ‘K-콘텐츠 문화 체험 플랫폼’ 으로 재탄생한다. 올해 10월 개장이 목표다. 이 공간은 지하철 2호선 선로 상부와 전국 최
[금요저널] 연간 2,700만명이 찾는 서울 대표 랜드마크 ‘광화문광장’을 방문하는 서울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실제로 지난 5월 13일부터 23일까지 약 열흘간 ‘광화문광장’ 방문객은 134만7,35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
[금요저널] 양천구는 차량 진출입로 구간 내 파손된 보도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차량 진출입로 파손 복구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현행 ‘도로법’에 따르면 차량 진출입로 허가구간 내 시설물이 파손될 경우 도로점용허가를 받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27일 서초2동 용허리 근린공원에서 주민들이 편안하게 자전거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자전거 수리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접근성이 높은 동주민센터
[금요저널] 고사목 활용 친환경 산림 복원, 3만 8천여 수목과 초화류 식재로 사계절 숲 절경 선사 서울 송파구 도심 한복판에 휠체어나 유모차를 끌고도 숲의 정취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힐링 산책로가 열렸다.송파구는 오금공원 내 무장애 산책로인 '오금공원 무장애숲길'
[금요저널] 서울시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월드컵공원 노을공원에서 초여름밤 자연속에서 즐길 수 있는 1박 2일간 체류형 프로그램 ‘제8회 노을 별빛캠핑’을 개최하고 참여자 40팀을 모집한다.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8회를 맞이한 ‘노을 별빛캠핑’은 노을공원 캠핑
[금요저널]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파워냉방 안되나요?”, “너무 추우니 에어컨 약하게 해주세요.” 이처럼 여름철 서울지하철에는 같은 열차 안에서도 상반된 냉난방 민원이 동시에 접수된다. 지난해 접수된 전체 불편 민원 101만여 건 중 냉난방 민원은 약 79만 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