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30일 어르신복합문화시설 '포이시니어센터'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시니어센터 조성은 강남구가 추진 중인 '노후 경로당 복합화 사업'의 하나다.기존 경로당의 휴식 기능을 넘어 문화와 건강, 여가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아동 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동작미래교육 상반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은 미래교육과정 견학과정 학교연계과정으로 구성되며 프로그램에 따라 숭실대학교, 국립과천과학관, 숭의여고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한다.교육 기간
[금요저널] 동작구가 어르신의 근력 감소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어르신 전용 헬스장 사당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사당점은 지난해 7월 문을 연 상도점에 이은 관내 두 번째 어르신 전용 헬스장으로 상도점 운영에 대한 큰 호응을 반영해 추진됐다.특히 사당
[금요저널] 양천구는 준공 후 30년이 지나 노후화된 신월7동 '금실경로당'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31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과 대한노인회 관계자, 지역 의원, 경로당 회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인사 및 축하 말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경기침체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강남구 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영업, 이 미용업소 등 10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2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고물가 고금리에 최근 중동발 대외 불확실성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250억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실시한다.접수는 4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이번 융자지원은 자치구 최대
[금요저널] 양천구가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교육문화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교육 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육문화 관광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제1기 서초정원사'양성과정을 수료한 38명의 정원사가 장애인 종합복지관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 '동행정원'을 조성하며 교육의 첫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주민이 정원 가꾸기에 직접 참여하며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월부터 시작된 제1기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지난 3월 23일부터 보건지소 명칭을 '돌봄건강지원센터'로 변경하고 통합돌봄 체계 안에서 보건의료 건강 서비스를 담당하는 지역 거점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합돌봄은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평소 살던 집과 지역사회에서 의료,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기존 경로당을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세대통합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개선한 '홍씨마을 시니어라운지'를 31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초 시니어라운지'는 전국 최초로 기존의 경로당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지역 내 어르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방자치단체 최초 행동형 AI 챗봇인 '서초 AI전트'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기능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초 AI전트'는 주민들이 행정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답변하고 실행까지 해주는 서비스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30일 서울언북초등학교 앞에서 교육청, 강남구청, 강남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강남 수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학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연이어 학교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1일 구청에서 각 동 재활용추진협의회 회장단 등 20여명과 함께 '범구민 재활용 활성화 추진단'발대식을 열고 분리배출 실천 확산에 본격 나섰다.이번 추진단은 올해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대응
[금요저널] 외로운 서울시민 곁에서 이야기 벗이 되어주는 ‘외로움안녕120’ 이 개소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간 ‘외로움안녕120’은 누적 4만 건의 상담을 제공했으며 이용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점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기존에 전화상담만 제공하던 ‘외로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