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경기침체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강남구 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영업, 이 미용업소 등 10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2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고물가 고금리에 최근 중동발 대외 불확실성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250억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실시한다.접수는 4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이번 융자지원은 자치구 최대
[금요저널] 양천구가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교육문화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교육 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육문화 관광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제1기 서초정원사'양성과정을 수료한 38명의 정원사가 장애인 종합복지관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 '동행정원'을 조성하며 교육의 첫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주민이 정원 가꾸기에 직접 참여하며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월부터 시작된 제1기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지난 3월 23일부터 보건지소 명칭을 '돌봄건강지원센터'로 변경하고 통합돌봄 체계 안에서 보건의료 건강 서비스를 담당하는 지역 거점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합돌봄은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평소 살던 집과 지역사회에서 의료,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기존 경로당을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세대통합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개선한 '홍씨마을 시니어라운지'를 31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초 시니어라운지'는 전국 최초로 기존의 경로당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지역 내 어르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방자치단체 최초 행동형 AI 챗봇인 '서초 AI전트'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기능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초 AI전트'는 주민들이 행정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답변하고 실행까지 해주는 서비스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30일 서울언북초등학교 앞에서 교육청, 강남구청, 강남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강남 수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학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연이어 학교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1일 구청에서 각 동 재활용추진협의회 회장단 등 20여명과 함께 '범구민 재활용 활성화 추진단'발대식을 열고 분리배출 실천 확산에 본격 나섰다.이번 추진단은 올해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대응
[금요저널] 외로운 서울시민 곁에서 이야기 벗이 되어주는 ‘외로움안녕120’ 이 개소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간 ‘외로움안녕120’은 누적 4만 건의 상담을 제공했으며 이용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점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기존에 전화상담만 제공하던 ‘외로움안
[금요저널] 서울시가 4월을 ‘치매 조기 검진의 달’로 지정하고 4월한 달간 60세 이상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운영한다. 경로당·복지관 등 생활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치매 예방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할
[금요저널] 서울시가 탄소와 폐기물 감량을 위해 빛나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지닌 청년들과 손잡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 소재 대학 내 활동 가능한 대학생 또는 지역기반 청년들이 각자 생활권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인 ‘청년이 탄탄한 서울’에 총 17개
[금요저널] 로봇을 직접 움직이고 드론을 조종하며 AI로 나만의 웹툰까지 만들어볼 수 있는 미래기술 체험공간이 새단장해 다시 문을 연다. 서울시는 서울 마곡에 위치한 서울퓨처랩을 시민이 미래기술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체험·교육 공간으로 개편해 4월 1일 재개관
[금요저널] 여의도 상공에서 매력적인 서울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 이 4월 1일부터 연중무휴 운영으로 전환한다. 기존 정기 휴무일이던 월요일을 개방해 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서울달’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1일부터 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