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가 KAIST 모빌리티대학원과 손잡고 서울런 초·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AI 핵심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로봇·헬스케어·모빌리티·산업디자인 등 5개 미래 유망 분야에서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하는 체험형 프로젝트 교육으로 5월 2
[금요저널] 월드컵공원에서는 정원의 모습을 그려보는 ‘가든드로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봄~가을 계절별로 각각 6주에 걸쳐 총 18강을 운영하며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여름 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으며 ‘정원’과 ‘드로잉’에 관심이 있는 사람
[금요저널] 동작구가 부부와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부부 그리고 가족’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6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동작구 가족 300여명과 함께 진행된다.행사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최근 서울의 최고기온이 2023년 35.8도, 2024년 36.4도, 2025년 37.8도로 높아지고 폭염특보 발효일수도 38일 59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역 핵심 상권이자 골목 경제 중심지인 ‘목사랑전통시장’ 이 캠핑 감성과 시장 활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형시장’ 으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목사랑전통시장’은 캠핑 콘텐츠를 접목한 운영 차별화 전략으로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2026 서초구X예술의전당 공동기획전 Work in Progress 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공동기획전은 서초구·예술의전당·서초문화재단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방배숲환경도서관 내 ‘착한서초코인’적립 범위를 대폭 넓힌다.‘착한서초코인’은 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선한 활동에 참여한 주민에게 코인을 지급하고
[금요저널] 송파구는 불확실한 경기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세입 확충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지방세 체납 집중 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체납액 정리 목표는 총 131억5700만원이다.구는 조세 정의 실현과 재정 확충을 목표로 체납 관리 체계를 구축해왔다.
[금요저널] 서울시는 5월 22일 관악산 일대에서 7개 관계기관과 함께관악산 산림보호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전한 산행문화 조성과 산림훼손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방송 및 SNS 등을 통해 관악산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정상부 및
[금요저널] ‘3.3% 정산부터 계약서 검토까지’… 서울시, 프리랜서 무료 상담 확대- 세무사 10명 신규 위촉, 변호사·노무사와 함께 계약·미수금·저작권·세무까지 원스톱 상담- 계약서 검토·저작권·미수금 대응까지… 사전 예방 중심 실무 지원 강화- ‘서울 프리랜서
[금요저널] 청년층의 워라밸·복지·고용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청년이 오래 일할 수 있는 중소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7년 협약 서울형 강소기업’ 50곳을 신규 인증한다.최종 인증을 통과한 기업은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년
[금요저널]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 가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과 손잡고 두 번째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 지난해 출시된 ‘해치×메디힐 마스크팩 한정판’ 이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높은 관심과 판매 성과를 기록한 데 따른 후속 프로젝트다.서울시는 메디힐
[금요저널] 서울시, 혜택은 있는데 이용이 어려운 생활 속 ‘문턱 규제’5건 걷어낸다- 서울사랑상품권, 어르신도 놓치지 않도록.. 고령자 전용 구매제도 도입- 나이가 많으면 입양 어려워?.. 유기동물 입양 기준에서 연령 차별 문구 없애- 대학생이라고 받지 못했던 월세
[금요저널] 2030년, 한강의 경관을 바꾸며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시설로 자리 잡을 ‘노들 글로벌 예술섬’ 이 서울시민이 뽑은 최고의 건축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우수한 디자인은 물론 환경 복원에도 초점을 맞춘 문화예술 생태 랜드마크로 서울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