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는 뷰티산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8월 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컨퍼런스홀에서 ‘2026 서울뷰티위크- 비즈니스 밋업 피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 산업 전반을 글로벌 콘텐츠로 확장하는 ‘
[금요저널] 해외여행 증가와 함께 해외 숙박 예약플랫폼 이용도 늘고 있는 가운데, 플랫폼 이용자 2명 중 1명은 실제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피해가 해결됐다는 응답은 10%에 불과해 소비자 보호 사각지대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시는 플랫폼사의 소비자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 안전 보호와 건강한 산림 생태계 구축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안전한 산림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11일까지 서달산 일대 △흑석동 산42-1 △사당동 1155-2 △상도동 429 등 아파트와 산림
[금요저널] 동작구가 노무·세무 관련 법령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구민을 위해 ‘찾아가는 노무·세무상담’을 운영하며 생활밀착형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올해 1월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4시에 동작구청, 동작취업지원센터, 동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앞두고 여권사진 규격 안내를 강화한다.여권 신청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사진 규격 미준수로 인한 접수 반려와 민원 불편을 사전에 줄이겠다는 취지다.송파구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여권 발급량이 가장 많은 지역이다.신청 건수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부터 구청 민원창구와 주민센터, 버스정류장, 복지시설, 양재천 일대에서 AI 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외국인 민원인이 창구에서 실시 간 번역 도움을 받고 구청 방문객이 홀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5만4324개 사업체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대 규모다.경제총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의 규모와 구조, 고용과 생산 활동 현황 등을
[금요저널] 양천구는 무더운 여름철 구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시원하게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바닥분수와 물놀이터 등 지역 내 수경시설 18개소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운영 시설은 △바닥분수·일반분수 11개소 △물놀이터 5개소 △연못·물레방아 1개소 △폭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운영 중인 ‘청년주거 이룸 프로젝트’ 가 청년 맞춤형 주거 상담과 교육을 통해 생활밀착형 청년 주거지원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구는 1년여 동안 300여명을 지원한 가운데, 상담을 통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신혼부부 전형 입주 대상자로 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이달 25일 서초 AICT 우수기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리는 ‘2026 서초 AI 전략 포럼’의 참가자를 6월 1일부터 접수한다.이번 포럼은 올해 1월 22일부터 ‘인공지능 기본법’ 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지역 내 AI 기업과 스타트업,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환경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서초유스센터와 함께 '청소년 건강·유해환경 커뮤니티 매핑'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커뮤니티 매핑'은 청소년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학교 주변과 생활권의 건강·유해환경 정보
[금요저널] 다 마신 생수병을 기기에 넣으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일명 ‘친환경 재테크’ 가 송파구에서 더욱 쉽고 편리해진다 송파구는 주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관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10대를 추가로 설치하고 이달부터 총 20대의 무인회수기를 본격적으로
[금요저널] 서울시가 중장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과 연결해 인생 2막 창업과 지역 활력 회복을 지원하는 ‘넥스트로컬 중장년’ 참여자를 6.1.부터 모집한다. 본 사업은 지난 7년간 257팀의 지역 창업가를 배출한 청년 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을 중장년까지 확대한
[금요저널] 중동 상황 장기화로 수출 지연과 대금 회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수출 중소기업의 무역거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단체보험 일괄가입’을 최초 도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비상경제대책반 가동을 시작으로 비상경제회의 개최, 기업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