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는 지난 7월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약 3개월간 서울숲에서 운영한 서울브랜드 복합체험공간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에 총 4만 2,738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외국인 방문객은 1만 272명으로 방문객 4명 중 1명꼴이었다.‘더 서울마이소울 라
[금요저널] 서울시는 위례선 노면전차 의 조속한 개통을 위해 교통안전시설 설치 등을 둘러싼 관계기관 간 이견 조정을 마무리하고 교통시설안전진단 등 후속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위례선 트램은 10월 기준 전체 공정률 97% 로, 궤도와 정거장, 차량기지 등 주요
[금요저널] 서울시는 2026년 제38회 ‘서울특별시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해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봉사자들의 공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98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38회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 봉사상’은 삶의질 특별시 서울을 구현하고자 나눔
[금요저널] 서울시가 한강과 상수도 도수관로의 물이 가진 열에너지를 활용한 수열에너지 보급을 본격 확대한다.시는 ‘서울시 수열에너지 보급 활성화 종합계획 ’을 수립하고, 2026년 9월 기준 53MW 인 수열에너지 누적 보급량을 2030년까지 305MW 로 확대할 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서울시의회 본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출범식, 대표의원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현장에는 주관 의회인 서울시의회를 비롯해 전남광주, 부산, 인천,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남, 전북, 경북, 경
[금요저널] 강남구가 관내 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예비 새내기들을 위한 캠퍼스 투어’를 오는 1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올해 처음 추진되는 이번 캠퍼스 투어는 학생들이 실제 대학 공간을 미리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현
[금요저널] 강남구가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7년 장애인복지기금 운용계획안을 원안 가결하고 장애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차질없이 이어간다.강남구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제3차 강남구 장애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
[금요저널] 임규호 서울시의원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분절된 운영구조와 재정분담 문제를 지적하며 “요금·환승 중심의 통합을 넘어 운영과 재정 책임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임규호 의원은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정책토론회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8월 출범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이 체납액 징수는 물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 사유와 생활실태, 납부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상황에 맞는 납부 방법을 안내해 자발적인 납부를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11월 2일 오전 9시 노들나루공원 축구장에서 ‘2026 동작구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동작구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체육 활동을 즐기며 체력을 기르고 소통·화합할 수 있도록 마련됐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삭막하고 어두운 공사장 가림막을 지역 사진 작가들의 아름다운 작품과 명확한 현장 정보를 담은 품격 있는’거리 갤러리 ‘로 탈바꿈시킨다고 밝혔다. 구는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공사현장에 대한 정보를 쉽게
[금요저널] 강남구가 핼러윈을 앞두고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민관경 합동점검을 대폭 강화해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강남역과 압구정 로데오거리 일대를 집중 점검한다.아울러 지능형 영상분석 기반 다중인파 관리시스템을 갖춘 강남도시관제센터에 전문 관제요원을 추가 투입해
[금요저널] 양천구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 정시 전형을 준비하는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2027 대입 정시 대비 1:1 맞춤형 집중상담’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정시 대비 집중상담은 11월 19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정시 원서접수에 앞서 수험생들이 체계적
[금요저널] 강남구가 인공지능과 3D 홀로그램 기술을 결합한 ‘강남 AI 민원 안내 시스템’을 도입했다.지난 10월 19일부터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AI 안내 자원봉사자 오사랑’ 이 민원인을 맞고 있다.이용 방법은 간단하다.화면 앞에서 궁금한 내용을 말하면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