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해 동작구 최초의 스크린파크골프장인 상도역 스크린파크골프 스테이션을 지난 7일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스크린파크골프는 계절과 날씨의 제한 없이 꾸준한 운동이 가능하고 평지 중심의 플레이로 일반 골프보다 체력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중랑구 관내 7개 아파트가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관리노동자와 입주민 간 배려와 상생을 기반으로 모범적인 관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올해 유치원과 초 중 고교 등 139개 학교에 교육경비보조금 190억 3500만원을 투입한다.이번 지원은 교육 현장 목소리를 세밀하게 반영해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역량을 키워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송파구는 2024년 기준 학생 수가 6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공중에 복잡하게 얽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택가 공중선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초구는 매년 한국전력, 6개 통신사 등과 ‘공중케이블 정비추진단’을 구성해 공중선을 정비하고 있다.올해는 서초2동 소재 사도감어린이공원과 방배2
[금요저널] 서울시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산업전에서 포켓몬정원 등 5개 캐릭터 팝업정원과 다양한 정원 산업 기업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포켓몬정원은 2,800㎡의 대규모로 조성되어 어린이 등 모든 세대를 위한 정원박람회로 선보일 예정이다. 5월 1일부
[금요저널] 평소 사용되지 않던 지하철 유휴공간이 패션과 인공지능이 결합된 ‘빛의 런웨이’로 재탄생해 세계적 디자인상을 받았다. 서울시는 지난해 신당역 지하 유휴공간에서 선보인 ‘서울패션로드’ 전시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패
[금요저널] 방학천변에 위치한 쌍문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담는 수변감성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도봉구 쌍문동 26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지는 북한산·도봉산과 인접하고 방학천과 맞닿아
[금요저널] 필리핀 출신 결혼 이주여성 A씨는 세 자녀를 홀로 양육하는 저소득 한부모 가구의 가장으로서 호텔 하우스키퍼로 종사하며 생업 활동과 육아를 병행해 왔다. 열악한 경제적 여건과 바쁜 생활로 본인의 건강을 돌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건강 이상 징후를 방치하는 등
[금요저널] 동작구가 화재 초기 진압 및 인명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동확산소화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자동확산소화기는 천장에 설치하며 72 이상의 열을 감지하면 10초가량 소화약제를 자동으로 분사해 화재 발생 초기 진화 효과를 높일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 아동 청소년 40명이 지역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참여기구 활동을 시작했다.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 속에서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구는 '제14기 아동 청소년참여위원회 푸른솔'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따른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과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 중심의 에너지 절감 종합대책 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심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 기업, 주민, 상권이 함께 중동 상황과 고물가 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이 다시 힘을 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솟아나게 하는 '골목상권 힘내자 프로젝트'에 나선다.이 프로젝트는 신한은행, 한국공정무역재단 등 지역과 민간이 힘을 모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일에 맞춰 서초구 치매안심센터 내에 '건강장수센터'를 개소하고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건강장수센터는 의료 보건 복지 서비스가 분산 제공돼 발생하는 이용 불편을 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의 재취업을 돕고 기업의 인력난을 덜기 위해 '2026년 강남 뉴스타트 인턴십'참여기업을 모집한다.기업이 40~64세 신중년 강남구민을 신규 채용하면 인턴 기간과 계속 고용 여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