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의 상업 중심지이자 글로벌 관광지인 강남역에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을 지난 4월 30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서울갤러리점, 세종문화회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여의도선착장점, DDP 디자
[금요저널] 서울시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실적 평가 결과,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감소하고 재활용품 수거량이 증가하는 등 자원순환 전반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고 밝혔다.평가는 ’ 26년 2월
[금요저널] 서울 관악구 옛 금천경찰서 자리에 시립도서관과 공공주택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오는 6월 착공해 2029년 완공이 목표다.전체건물은 지하 3층~지상 20층, 연면적 38,866㎡ 규모로 지하 1층~지상 3층은 ‘서울시립도서관’과 근린
양천구는 경기침체와 소비패턴 변화 속에서 온라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중심의 소비 환경이 일상화됐지만 상당수 영세 자영업자는 홍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 1층 아트홀에서 지역 내 어르신 700여명과 함께 2026년 어버이날 기념행사 ‘사랑해 감사해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어린이·청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식품 안전에 대한 구민 신뢰를 높이고 투명한 위생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오는 5월 19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소비자가 직접 식품 안전관리 활동에 참여하는 제도다.위촉된 감
[금요저널] 양천구는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7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가족 돌봄과 효행, 이웃사랑 실천에 헌신해 온 구민과 단체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표창 대상자는 총 35명으로 △자녀를 헌신적으로 돌본 장한 어버이 2명 △부모를 극진히 봉양한 효행자 9명 △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장지동 자원순환공원 내 위치한 자원순환 홍보관이 딱딱한 전시 공간의 허물을 벗고 놀이와 교육이 결합된 입체적 체험 공간으로 전면 리뉴얼해 오는 5월 12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자원순환홍보관은 2011년 12월 자원순환공원 중앙지원센터동 3층
[금요저널]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9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입증된 ‘서울시 태권도 공연’ 이 올해 한층 수준 높은 무대로 돌아와 오는 5월 9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공연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
[금요저널] 서울 AI 재단은 2026년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국제과학기술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스마트라이프위크’ 홍보관을 운영한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도시 및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스마트라이프위크를 알리고 중국
[금요저널] 서울대공원 5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전시온실에서 특별전시할아버지와 나의 식물원 이야기 : 식물원 속 동물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창경원부터 남산을 거쳐 현재 서울대공원 식물원으로 이어지는 식물원의 역사와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자연스럽게 전달
[금요저널] 서울시는 낙성대·신림·서울대 일대를 잇는 ‘관악S밸리’의 창업 기능을 집약하고 서남권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이 될 ‘서울창업허브 관악’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본격 추진한다. 관악S밸리 일대는 서울대·중앙대·숭실대 등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이 밀집해 기술
[금요저널] 서울시가 관내 아파트 대상 ‘종량제봉투 파봉 캠페인’ 운영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확산에 나섰다. 파봉 캠페인에 참여하는 단지는 ‘우리 아파트 친환경 다이어트’에 참여 중인 50개 단지 중 1,000세대 이상 25개 단지이다.이번 캠페인은 일방적 시
[금요저널] 서울시복지재단은 돌봄서비스 현장의 어려움을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2026년 돌봄서비스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의 선정기관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인력 부족 등으로 증가하는 현장의 부담을 완화하고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