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가 관내 공원과 안양천을 이용하는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해충유인살충기’를 확대 설치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해충유인살충기’는 UV LED 램프를 통해 모기 등 위생 해충을 유인한 뒤 살충하고 잔해를
[금요저널] 서울시는 콜롬비아 종합 디지털·방송 뉴스 매체 레드마스가 최근 광화문광장에 조성된 ‘감사의 정원’을 집중 조명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는 한국전쟁 당시 남미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참전한 국가다.19일 매체는 “한국, 콜롬비아를 가장 높은 자리에서 기리다 :
[금요저널] 지난 1일 개막 후 20일차를 맞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가 총 관람객 집계 250만명을 넘어서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24년 뚝섬 780만명, 25년 보라매 1,044만명 등 명실상부한 서울 대표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
[금요저널]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경제교육 현장에서는 발달장애인 참여자들이 금융기관의 역할과 화폐의 기능, 소비·교환 개념 등을 PPT 와 영상자료를 통해 배우고 있었다. 강사는 신용카드회사·은행·보험회사·우체국 등 금융기관의 역할을 실제 생활 사례와 연결해 설
[금요저널] 서울시가 학교 주변과 주택가 등에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식품판매 무인점포 1,147개소에 대해 첫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식품위생법상 신고대상이 아니어서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자유업’ 형태 무인점포까지 직접 발굴·관리하는 상시 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금요저널] 마곡 산업단지, LG 사이언스파크 등 주요 업무지구 출퇴근으로 차량 정체가 반복됐던 강서로 인근 교통 흐름이 개선된다. 주요 통행로를 연결하는 직진 차로를 추가 확보하고 신호 시간 증가 등 운영을 개선함으로써 그간 막막했던 운전자의 통행 불편이 완화될 것
[금요저널] 동작구가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구청 2층 민원실 내에 혼인신고 포토존을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혼인신고라는 의미 있는 순간이 단순 행정 절차로 끝나지 않고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인증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6 강남유닉투어'를 5월 22일부터 운영한다.강남유닉투어는 강남의 대표 명소를 배경으로 웰니스와 K-컬처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올해는 웰니스,
[금요저널] 양천구가 관내 거주하는 아버지를 대상으로 가방 제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특화 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아버지 봉제교실’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아버지 봉제교실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양천구 가방소공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관내 건설현장 일용직·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QR 기반 다국어 스마트 안전교육을 도입한다.휴대전화로 QR 코드를 촬영하면 어디서나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기존 관리자 중심의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현
[금요저널]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내수 둔화,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으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서초구가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지역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구는 올해 총 1154억원을 투입해 2만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리 대상은 총 7865건, 약 4억4600만원 규모다.이 가운데 5만원 이하 소액 환급 건수는 6979건으
[금요저널] 시 “한강을 서울 대표 문화관광 무대로 확장, 다시 찾고 싶은 봄축제로 키워갈 것” 여의도·뚝섬·잠실 등 한강공원 전역에서 26일간 열린 서울 대표 봄축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총 706만명의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글로벌 축
[금요저널] 서울시가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아동의 급식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꿈나무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가맹점을 확대한다.서울시는 지난 13일 hy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1일부터 hy가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인 ‘hy 프레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