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재건축 사업의 갈등을 줄이고 행정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신속추진 전문가 지원단’을 출범했다.구는 7월 29일 구청에서 위촉식을 열고 정비사업과 법률, 건축, 도시계획 등 각 분야 전문가 41명에게 위촉장을
[금요저널] 양천구는 29일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이 제기된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현장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신설한 '민원소통실'을 중심으로 주민 목소리를 보다 신속하게 구정에 반영하고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은 지난 27일 열린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을 상대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효율적 집행과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질의했다.이희원 의원은 이번 회의에서 제12대 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이희원
[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주민 참여형 녹지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강남정원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 3기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신청은 7월 29일부터 8월 5일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구는
[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수능을 100일 앞둔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가족 수능 D-100일 응원’ 이벤트를 연다.8월 4일 오전 9시까지 가족 응원 메시지를 접수한다.참여 대상은 강남구 생활권 내 수험생이 있는 가족이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8월부터 용왕산 스카이워크에서 한강유람선 불꽃크루즈를 조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정식 운영하며 한강 야간 관광의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지난 4월 개장한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도심 경관과 한강을 아우르는 뛰어난 조망으로 낮에는 탁 트
[금요저널] 서초구는 28일 방배4동 느티나무쉼터에서 액티브 시니어 28명과 함께 건강한 백세인생을 위한 ‘바운스 바운스 체조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매일경제 TV 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개발한 시니어 맞춤형 체조 프로그램을 서초구민에게 처음 선보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8월 3일부터 28일까지 예송미술관에서 어린이 여름방학 특별기획전 ‘한여름 박캉스’를 무료로 선보인다.‘박캉스’는 박물관과 바캉스를 합친 신조어로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피서를 즐긴다는 뜻이다.구는 어린이들이 현대미술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공우석 의원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해 서부선 남부연장 사업의 재반영을 환영하면서 사업이 계획에 그치지 않도록 조속한 사업추진과 재원 조달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서울시가 지난 6월 10일 발표한 제3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24일 구청장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방송인 조충현과 황유주를 동작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KBS 아나운서 공채 38기 출신인 방송인 조충현은 동작구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까지 다닌 동작구 출신 인사다.특히 지난
[금요저널] 올해 상반기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823만명을 기록한 가운데, 이들이 서울에서 결제한 카드소비액은 5조6,192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나타냈다.외국인 관광객이 21.3% 늘어나는 동안 카드소비는 56.8% 증가해, 서울관광이 양적 회복을 넘어 체류와
[금요저널] 지난 23일부터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동남권·동북권·서남권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서울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 7월 11일 이후 18일 만으로 올여름 두 번째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역은 동남
[금요저널] 일요일 아침 서울의 도로와 명소를 시민의 운동장으로 바꾸는 ‘쉬엄쉬엄 모닝’ 이 두 차례에 걸쳐 6,807명이 참여한 호응에 힘입어 여의도와 서울 도심을 넘어 광진교로 무대를 넓힌다.서울시는 8월 2일과 9일 광나루한강공원과 광진교 일대에서 세 번째 코스
[금요저널] 취업과 실업은 언제부터 사회문제가 됐을까? 서울역사편찬원은 근현대 서울의 취업·실업 문제를 다각도로 살펴본 서울역사중점연구 제21권 근현대 서울의 취업과 실업을 발간했다. 서울역사편찬원의 서울역사중점연구는 서울의 역사 중 아직 충분히 조명되지 않았거나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