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는 그동안 ESG 경영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분야에 걸쳐 꾸준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사회 분야에서는 청년·아동·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포용적 도시 정책의 기반을
[금요저널] 서울시는 시민들이 권역별로 고르게 식물과 정원을 경험하며 휴식할 수 있도록, 북서울꿈의숲 내 정원문화힐링센터에서 8월 가드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7월 21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북서울꿈의숲은 과거 드림랜드가 있던 자리에 위치한 공원으로 서울에서 3번째로
[금요저널] 서울시 대표 어린이박물관 ‘서울상상나라’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1일부터 8월 16일까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교육프로그램 4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지난 7월 4일 새롭게 개막한 기획전 그림책 작업실: 사소하
[금요저널] 서울시복지재단이 사회복지시설의 역량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사회복지시설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재단은 2016년부터 10년간 축적된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는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를 받은 장애인직업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채유미 시의원이 16일 오전 10시, 상계역 인근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과 관련해 서울시 및 관계 집행부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이번 보고에서는 상계역 인근 역세권 활성화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절차,
[금요저널] 동작구가 폭염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2026 동작구 어린이 물놀이 풀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물놀이장’과 ‘노량 물총대첩’ 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지역 공원과 체육시설에서 차례로 문을 연다.관내 어린이와
[금요저널] 매년 실시되는 주입식 법정의무교육이 송파구에서 가슴 따뜻한 ‘힐링 콘서트’로 변신했다.서울 송파구는 지난 14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구청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문화체험형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이 로켓과 위성, 목성탐사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우주산업 진로를 탐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는 8월 ‘2026 우주산업 탐구 여름방학 프로그램’과 ‘2026 우주과학 목성
[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민선 9기 공약인 ‘영동대로 개발 교통 혼잡 등 환경 개선’ 이행에 속도를 냈다.개발 사업 구간 중 도로 요철이 극심한 삼성역사거리~휘문고사거리 235m 구간을 긴급 정비한다.강남구는 7월 10일부터 11
[금요저널] 양천구는 노후화된 양천문화회관 광장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정비하기 위해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양천문화회관 광장 일대 환경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1998년 준공된 양천문화회관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복합문화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청계산입구역 인근 청계산로 기존 가로등 배너형 조명에 태극기를 접목시킨 '태극기 배너형 조명'을 7월부터 새롭게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청계산로 가로등에 '청계로와 BI'와 서초구 로고를 적용한 배너형 조명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부터 9월까지 서초구 내 10개 구립도서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성인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여름방학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여름방학 독서교실은 인문학과 역사, 환경·생태, 예술·창작, AI·코딩
[금요저널] 지난해 송파청소년영화제 대상을 받은 오해온 감독의이 말은 1년 만에 국제무대에서 증명됐다.서울 송파구가 발굴·육성한 청소년 영화인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어린이·청소년 국제영화제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2년 연속 본상을 수상하며 지역 문화예술 정책의
[금요저널] 양천구는 여름방학 동안 학교급식 중단으로 끼니를 거를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 110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의 18세 미만 아동 가운데 보호자의 부재나 질병,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