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16일 서초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서초우체국과 '서리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행전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 개선모델 지원사업'공모에 서초구가 서울시 자치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한강을 품은 첫 번째 관광특구인 '고터 세빛 관광특구'의 위상을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체계적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6일 '고터 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 자원봉사단'2기 모집 및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2기 봉사단에
[금요저널] 동작구가 중증장애인의 사고 책임 부담을 덜어주는 보험 지원과 장애인 가족의 여가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며 장애인과 가족 모두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섰다.구는 관내 발달장애인 및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1600여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을 시행한다.중증장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송파나눔발전소'운영 수익금을 활용한 에너지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이다.송파나눔발전소는 구가 2009년부터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 시설이다.현재 총 4기가 가동 중이
[금요저널] 양천구가 14일 넓은들미래교육센터에서 드론 기술과 스포츠를 결합한 청소년 드론축구 선수단 'Y-퓨처윙스'창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드론축구 선수단과 지도강사,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유니폼 전달, 드론축구 시연, 선수대표
[금요저널] 서울시는 시정 핵심 가치인 ‘약자와의 동행’의 일환으로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4월 9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1차 수혜자를 모집한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 서울시민 총 1만 8,959명에
[금요저널]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에서 해외발급 신용카드와
[금요저널] 서울시는 글로벌 K-pop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공연을 계기로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환대와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마련했다.앞서 공연주최 측은 방탄소년단의 신보 발매에 맞춰 3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한강공원 등 주요 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16일 구청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80명이 참여하는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 공유 및 서약 행사를 열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행사는 조직을 이끄는 간부들이 청렴 실
[금요저널] 양천구가 은퇴자 및 은퇴 예정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부터 자격 취득, 일자리 연계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올인원 맞춤 일자리 프로그램'참여자를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올해는 모집 인원을 기존 80명에서 120명으로 확대하고 교육과정도 4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토지개발사업과 재건축 정비사업 준공 단계에서 반복되는 경계 설정 문제와 면적 증감 민원, 인허가 도면과 실제 시공현황 간 불일치를 줄이기 위해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를 운영한다.지적확정측량은 도시개발, 주택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교육 취약계층의 학습 기회를 넓히기 위해 '평생교육이용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3월 16일부터 4월 9일까지 신청을 받아 구민 1040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지원할 계획이다.평생교육이용권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13일 보건소와 서초유스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건강 유해환경을 찾아 개선하는 참여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서초구보건소와 서초유스센터는 2018년부터 매년 청소년들을 위한 좋은 환경 만들기에 협력해 왔다.이번 '청소년 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폭언 폭행 등 비상식적인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품격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이민원대응 전문관'제도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특이민원'이란 민원인이 폭언 폭행, 성희롱 등 정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