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7월 24일 강남지역자활센터에서 ‘2026 강남구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한 행복밥상’행사를 열었다.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센터 3층 교육장에서 취약계층 100명에게 삼계탕과 식혜를 제공하고 건강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어르신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어르신복지관 등 10개소에서 '2026년 찾아가는 청춘극장'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찾아가는 청춘극장’은 이동이 불편하거나 일반 영화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7월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이날 착공식에는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 의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관계자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을 만나, ‘국가적 공공재’인 서울 기반시설의 심각한 노후화 실태를 설명하고 노후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국가 차원의 재투자와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서울의 기반시설은 197
[금요저널] 서울시설공단은 서울 자동차전용도로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 투기 집중관리 및 시민 제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최근 5년간 올림픽대로·강변북로·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국회대로·양재대로·언주로·서부간선도로·강남순환로·우면산로·경부고속도
[금요저널] 서울시민 24시간 생활민원 해결사 ‘120다산콜재단’ 이 상담사와 시민 모두가 존중받는 건강한 상담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은 고객응대근로자의 감정노동을 보호하고 일관된 민원응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
[금요저널] 시흥3동 1003번지 일대에 모아주택 231세대가 공급되며 골목길을 2차로 도로와 보도 위주로 넓혀 노후저층주거지 환경이 대폭 개선된다.서울시는 7월 23일 제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금천구 시흥3동 1003번지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
[금요저널] 서울시 쪽방촌 주민들이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을 나눠 먹으며 잠시 무더위를 잊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서울시를 통해 쪽방촌 주민을 후원하고 있는 하이트진로의 지원으로 이뤄졌다.서울시는 하이트진로가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준비한 29통의 수박
[금요저널] 서울시복지재단은 방문형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돌봄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권익 보호를 위해 돌봄 종사자 안전·권리보호 가이드북을 제작해 서울시 일상돌봄 서비스 및 가사간병 방문지원 서비스 제공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돌봄 서비스는 이용자의
[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7월 24일 구청에서 K-팝 그룹 '키키'를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로 위촉했다.'키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그룹이다.2025년 데뷔곡 'I DO ME'로 데뷔 13일 만에 '쇼 음악중심'에서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관내 청소년센터 4곳에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방학은 청소년에게 휴식의 시간이지만, 하루를 혼자 보내거나 학원 말고는 마땅히 갈 곳이 없는 경우도 적지 않다.특히 맞벌이 가정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지난 22일 올해 10월 준공을 앞둔 용마폭포공원 책쉼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과 시설 안전관리, 향후 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용마폭포공원 책쉼터는 총사업비 26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
[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기간을 법정 처리기한인 30일에서 10일로 줄였다.인허가 검토 방식을 개선해 사업 초기부터 행정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구는 지난 22일 일원한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
[금요저널] 양천구는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내 5개 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찾아가는 ‘어르신 동행 구강건강 관리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확인한 데 이어 올해 처음 정식 추진하는 것으로 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