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역사와 휴식이 어우러진 광화문광장의 새 명소 '감사의 정원 '의 누적 방문객이 50만명을 넘어섰다.이번 주말에는 참전국인 스웨덴이 기증한 석재의 의미를 되새기고 양국의 우정과 연대를 나누는 문화행사가 열려, 광화문광장에 감사와 우정의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하는 아이들은 그동안 식당이나 편의점 같은 가맹점을 직접 찾아 결제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집에서도 배달앱으로 음식을 주문·결제할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아이들의 급식 선택권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11월16일부터 ‘꿈나무카드
[금요저널] 서울시가 도심의 제한된 공간에서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차세대 태양광 기술 실증에 나선다.서울시는 10월 21일 서울에너지공사,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태양광 신기술 실증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탠덤 태양광
[금요저널] 서울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개최한 2026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가 4만여명의 시민과 건축가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Assembling Seoul : 서울의 발견’을 주제로 열린 올해 문화제는
[금요저널] 서울시가 상도동 201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이번 기획으로 옹벽 붕괴, 침수피해에 노출되었던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35층, 약 1800 세대 규모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대상지는 상도초등학교·상도유치원 등 교
[금요저널]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공사비 갈등을 예방하고 신속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공사비120센터’를 새롭게 설치하고 2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공사비120센터’는 시공자 선정부터 공사도급계약, 공사비 증액·검증, 갈등 조정·중재 및 사후
[금요저널] 강남구가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마루공원에서 ‘강남구치매안심센터 제2회 사생대회 우리 인생, 상영중’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지나온 삶과 일상의 아름다운 순간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도화지에 담아내며 기억을 자극하고 치매 예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역사회 돌봄 체계와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동행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동행 네트워크’는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위기·취약가구와 이들의 일상 돌봄을 돕는 이웃을 각각 ‘결연인’과 ‘동행인’ 으로 정해 1:1로 연결하는 지
[금요저널] 동작구는 청년 주도의 구정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동작 청년 네트워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동작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 관심 의제별 분과를 중심으로 정책 발굴·제안 프로젝트와 역량강화 워크숍, 전문 교육 등을
[금요저널] 양천구는 20일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양천 통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관내 18개 동 통장 520여명이 참여했으며 직무 역량강화 교육 등을
[금요저널] 강남구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의 협업을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주거 취약계층 58가구를 대상으로 총 157건의 ‘잔고장 수리-홈케어 서비스’지원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4월 체결된 강남구와 사회복지법인 따
[금요저널] 강남구 세무공무원들로 구성된 지방세 연구동아리 ‘426Labs’ 가 현장에서 찾은 문제를 직접 연구하고 해결책까지 만들어내며 성과를 내고 있다.인공지능을 활용한 세무자료 자동 대조 프로그램을 개발해 한국지방세연구원 연구제안 공모 우수작에 선정된 데 이어
[금요저널] 양천구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주 찾는 동네 상점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니어동행상점’4개소를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1.6%에 달하는 등 초고령사회가 본격화되면서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에서 불편이나 제약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내곡느티나무쉼터와 서초50플러스센터 앞에서 ‘2026 내곡밸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내곡느티나무쉼터와 서초50플러스센터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어르신과 중장년층 등 주민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