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담동 복합문화센터 강당에서 '통합돌봄-가정형 호스피스 연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지난 1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체결한 '강남구 통합돌봄 가정형 호스피스 협력사업'
[금요저널] 청년정책 드림위크'를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서초청년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초청년센터 개관 2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기념식 대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프로그램을 한 주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약 8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3일 구청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상권 현황을 보다 정밀하게 분석해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소상공인
[금요저널]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금요저널] 서울마음편의점 91.3% '만족', '고립감'도 개선돼… 4월, 19곳으로 늘린다- 서울시, 마음편의점 이용자 조사 ‘외로움·고립감’ 이용 전 6.07점→ 후 5.33점 떨어져- 기존 4곳→ 4월 말까지 19곳으로 확대… ‘중장년 남성 대상’ 목공 등 프
[금요저널] "제2의 명일동 사고 막는다"… 서울시, 인력강화-시설정비-신기술 도입 지반침하 예방- 조직·인력·장비 확충해 전문성 높여… 지반침하 주요 원인 노후하수관로 정비도 확대- 올해 16,423㎞ GPR 탐사해 사고 예방활동 강화… 조사 결과는 서울안전누리에
[금요저널] 임대료 부담 덜고 '살면서 창업'…서울시, 'G밸리 창업큐브' 입주기업 모집- 7년 미만 스타트업 대상 주거와 업무가 결합된 G밸리 창업큐브 입주공간 제공- 규제진단 신설, 테스트베드 바우처 도입…기술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전 과정 지원- IR 경진대회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역경제 상생 플랫폼 '마켓:D'에 이웃 간 물품 거래 기능을 더해 지난 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마켓:D'는 관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모바일 앱이다.중개수수료 0% 배달비 최소주문금액 1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송파청년아티스트센터 제3기 입주작가 10인의 첫 전시 'Co-Flow'를 3월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시는 송파를 대표하는 문화예술공간인 송파청년아티스트센터와 송파구립 예송미술관 두 곳에서 진행된다.전시명 'Co-Flow'는 서로 다른
[금요저널] 양천구가 아이들이 날씨와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 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목3동점'을 17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서울형 키즈카페'는 지난 한 해 동안 약 8만명의 주민이 이용할 정도로 보호자와 아이 모두에게 인
[금요저널] 서울시가 친환경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 제로웨이스트 매장 지원에 나선다.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4월 10일까지 2026년 ‘서울제로마켓’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 모집
[금요저널] 서울공예박물관의 금기숙 기증특별전《댄싱, 드리밍, 엔라이트닝》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단일 전시 기준 최다 관람 기록을 세웠다. 이번 전시 흥행에 주목한 국내외 박물관·미술관의 순회전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지난해 12월 23일 개막 이
[금요저널] 서울시의 대표 도서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봄을 맞아 전시·북토크·체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내 유수의 출판사와 작가가 참여하는 큐레이션 전시와 북토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느린 봄날’의 휴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공공기관을 사칭한 가짜 문자로 인한 피해를 막고 구민이 안심하고 행정 안내를 받도록 'RCS 안심문자 서비스'를 3월부터 시작했다.최근 가짜 문자를 활용한 사기가 늘면서 구청에서 보낸 안내 문자를 스팸으로 오해해 삭제하는 경우가 많다.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