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24일 구청장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방송인 조충현과 황유주를 동작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KBS 아나운서 공채 38기 출신인 방송인 조충현은 동작구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까지 다닌 동작구 출신 인사다.특히 지난
[금요저널] 올해 상반기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823만명을 기록한 가운데, 이들이 서울에서 결제한 카드소비액은 5조6,192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나타냈다.외국인 관광객이 21.3% 늘어나는 동안 카드소비는 56.8% 증가해, 서울관광이 양적 회복을 넘어 체류와
[금요저널] 지난 23일부터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동남권·동북권·서남권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서울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 7월 11일 이후 18일 만으로 올여름 두 번째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역은 동남
[금요저널] 일요일 아침 서울의 도로와 명소를 시민의 운동장으로 바꾸는 ‘쉬엄쉬엄 모닝’ 이 두 차례에 걸쳐 6,807명이 참여한 호응에 힘입어 여의도와 서울 도심을 넘어 광진교로 무대를 넓힌다.서울시는 8월 2일과 9일 광나루한강공원과 광진교 일대에서 세 번째 코스
[금요저널] 취업과 실업은 언제부터 사회문제가 됐을까? 서울역사편찬원은 근현대 서울의 취업·실업 문제를 다각도로 살펴본 서울역사중점연구 제21권 근현대 서울의 취업과 실업을 발간했다. 서울역사편찬원의 서울역사중점연구는 서울의 역사 중 아직 충분히 조명되지 않았거나 연
[금요저널] 서울시복지재단 내 서울시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 현장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해 올해 온라인 교육을 전년 대비 64% 늘리고 온·오프라인 병행 운영 방식을 도입해 현장 맞춤형 교육 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지원단은 올해 초 실시한 교육 수요조사 결과
[금요저널] 열대야와 폭염이 지속되는 한여름, 먼 피서지로 떠나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계곡에 온 듯한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시민들을 찾아간다.서울시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10일간, 청계천 청계폭포~광통교 120m 구간에서 여름철 시민
[금요저널] 박계홍 서울시의원은 마곡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입주예정자들의 자금 부담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무부처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고 29일 밝혔다.입주예정자들은 금융지원 기준이 사전청약 당시와 본청약 시가 달라 대출한도가 축소되는
[금요저널] 강남구가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 제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8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신청받아 신혼부부에게 연 최대 300만원, 청년에게 연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구는 올해 확보한 예산 4억 5천만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이 7월 27일 제338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서울시는 균형 발전 6개 노선을 대상으로 9조 1996억원을 투입해 신속한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
[금요저널] 구는 지난 25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류삼영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아동참여위원과 청년멘토단,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아동참여위원회 소개 △출범 선언문 낭독 △아동위원 및 청년멘토단 위촉장 수여
[금요저널] 서울시가 도봉구 방학동 638, 641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이번 기획으로 그간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와 연접해 높이제한으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었던 노후 저층주거지가 최고 35층, 약 2,80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변화할 전망이다
[금요저널] 서울시가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응해 5℃로 시원하게 보관된 병물아리수를 제공하는 ‘아리수 나눔냉장고’ 운영에 나섰다.지난해 서울시 온열질환자 중 절반가량이 열탈진이었던 만큼, 이동노동자와 결식 어르신, 거리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충분한 수분 공
[금요저널] 서울시가 지원한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으로 청각장애인 10명이 새롭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시는 이들이 실제 요양보호사에 종사할 수 있도록 서울형 좋은돌봄인증기관 등에 홍보·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로써 지난 2년간 서울시의 지원으로 총 36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