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장애인복지기금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지난해 처음 시작한 공모사업의 현장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원 규모를 1억원으로 늘려 보다 다양한 맞춤형 장애인복지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수험생들의 대학 입시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학생부 밀착 케어 프로그램 '맞춤형 더블체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관내 거주 또는 소재학교 재학 중인 고3 수험생 가운데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4월부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6년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본격 시작한다.강남구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인문학 콘서트는 올해도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연중 운영할 예정이며 봄시즌 첫
[금요저널]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및 문화 지원도 확대된다.구직 단념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청년 도전 지원사업'의 지원 인원을 기존 120명에서 130명으로 확대하고 질병 장애 정신적 어려움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대상
[금요저널] 양천구가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양천’실현을 목표로 일자리 경제 주거 교육 복지 문화 참여 권리 등 5대 분야에 걸쳐 총 35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특히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청년예산공시제’를 시행해 청년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효과를 내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낡고 오래된 소상공인 점포를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하는 '2026년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을 추진하며 골목상권 새 단장에 나선다.'아트테리어'는 지역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활용해 점포의 내 외부를 경쟁력 있는 브랜드 공간으로 개선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지속적인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정에서도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온가족 홈트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온가족 홈트교실은 장애인에게 지속적인 재활이 필요함에도 신체적 제약으로 외부 활동이나 건강관리 서비스 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재천 천천투어'는 '하천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로 도심 속 하천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을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3월 21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행사에 국내외 관람객이 대규모로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사장 주변과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종합 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일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할 경우 무정
[금요저널] 양천구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양천구민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역대 최대 모금액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진행됐으며 성금
[금요저널] 양천구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제39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양천장수문화대학은 2004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어르신 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배움과 여가, 건강 프로그램을 결합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낮 12시부터 12시 50분까지 코엑스 메가박스 스퀘어에서 구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맞이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행복콘서트는 구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으로 쉼과 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6월 19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2027 서초구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제도로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투표로 최종 선정한 사업을 다음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은 주민 안전과 직결된 행당두산아파트 앞 보행로 신설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7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보행로가 없어 보행자들이 차도로 통행하는 등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구미경 의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