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 '제3회 양천구 청소년의 날 축제'를 오는 8월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해누리타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023년 조례를 제정해 매년 8월 12일을 '양천구 청소년의 날'로 지정했다.2024년 처음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현우 의원은 30일 서울시교육청이 무학여고를 포함한 서울지역 8개 단성학교의 남녀공학 전환을 최종 확정한 것과 관련해 “무학여고의 86년 전통과 역사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역사를 이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
[금요저널] # “아이들과 함께 살기 좋은 서울의 풍성한 문화와 즐길거리를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세 아이를 키우며 경험한 육아의 기쁨과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일상을 바탕으로 서울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한다” -신씨네 가족-# “한국인 남편과 딸을 키우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8월 1일과 8월 15일~16일 서울시 미디어아트 전시플랫폼인 아뜰리에 광화와 아뜰리에 노들에서 여름 특별 프로그램인 세종뜨락 작은 영화관과 강변 모기장영화관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세종문화회관 외벽 미디어파사드 아뜰리에 광화에서는 8월
[금요저널] MZ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더현대 서울에서 서울 주얼리 브랜드만을 위한 대형 팝업이 열린다.서울시는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팝업 아이코닉에서갓서울, 서울 주얼리 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은 ‘K-J
[금요저널] 서울시가 광진구 구의동, 영등포구 신길동, 은평구 갈현동 등 3곳을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추가 선정했다.서울시는 7월 29일 ‘2026년 제3차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광진구 구의동 32, 영등포구 신길동 1
[금요저널] 한성백제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교실 왕의 선물: 반짝반짝 금동관모’를 8월 22일까지 운영한다.백제 왕의 선물인 금동관모를 통해 백제사를 쉽고 흥미롭게 알아보는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이다.금동관모는 백제 왕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일정에 맞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 ‘모두의카드’를 9월 1일 정식 출시한다. ‘모두의카드’는 모두의카드에 서울 시민을 위한 청년 유형 확대 등 지역 특화 혜택을 더한 서비스
[금요저널] 서울시는 최근 청계천에서 발생한 ‘팔석담 동전 무단 수거’ 와 ‘수변 목욕’ 등 질서 위반행위의 재발을 막기 위해 문제 발생 구역에 전담 인력을 배치한 데 이어 현장에서 위반행위를 즉시 제지하고 실효성 있는 제재를 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검
[금요저널] 강남구가 어르신에게 필요한 복지제도와 가까운 시설을 한 권에 담은 ‘강남구 어르신 복지 길잡이’를 30일 발간했다.강남구의 65세 이상 인구는 약 9만 7천여명으로 전체 구민의 약 17.7%를 차지한다.고령화와 함께 여가, 건강, 돌봄, 일자리 등 복지
[금요저널] 동작구가 건강한 결혼 생활과 출산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예비부부·신혼부부를 위한 주거특강’과 ‘예비부모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동작가족문화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 설계 로드맵인 ‘ONE TEAM 로드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결혼과 출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가정에서 모은 폐비닐을 종량제봉투로 바꿔주는 ‘폐비닐 직접보상제’ 운영 기간을 오는 11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올해 3월 시작한 ‘폐비닐 직접보상제’에는 5개월 만에 1746명이 참여했다.이렇게 모인 폐비닐은 1만2032kg으로 12톤을
[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강남인강이 아이비김영과 공동 개발한 고졸 검정고시 대비 교재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를 29일 공식 출간했다.이번 교재 출간은 지난 3월 강남구와 아이비김영이 체결한 업무협약
[금요저널] 양천구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구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돌봄 SOS 사업’을 함께 수행할 신규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돌봄 SOS 사업은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주민들에게 가사지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