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양재AI특구'내에 구가 조성한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에 입주할 AI 기업에 대한 2차 모집을 진행하고 7개 기업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고 밝혔다.서초AICT 우수기업센터는 유망한 AI 스타트업을 위한 입주공간 마련과 경영 기술 지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4월 1일부터 서초구립도서관에 비대면 회원가입 서비스를 도입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더라도 도서 대출이나 희망도서 신청 등이 가능한 정회원이 되려면 반드시 서울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주민등록등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5일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사업장에서 대규모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은 대규모 사업장 직장인의 금연 실천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동금연클리닉은 사업장을 직접 찾아
[금요저널] 서울시는 공동주택의 자원순환 실천을 확대하고 생활폐기물 감량을 이끌기 위한 ‘우리 아파트 친환경 다이어트, 365일’ 캠페인에 50개 단지를 선정하고, 6개월간의 본격 도전에 나선다.서울은 대도시 특성상 공동주택 비중이 전체 주거 형태의 약 60%를 차지
[금요저널] 서울시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고, 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유연성을 높여 시민들의 체감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4건을 정부에 건의했다.이번 개선 건의는 ▴중앙-지방 간 국공유재산 활용 협력 강화를 위한 무상사용 근거 신설 ▴미리내집
[금요저널] 최근 중동 지역 갈등 심화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 충전 요금 10%
[금요저널] 왕정순 시의원은 관악구 내 지하철 3개역의 외부출입구 7개소에 캐노피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우 강설 시 이용 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해 시민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캐노피 설치 대상은 서울대입구역 7 8번 외부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지난 25일 오전, 개학기를 맞아 송파초등학교 일대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아동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등하굣길 범죄 예방 분
[금요저널] 동작구가 환경 사회 행정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책임을 다하고 실천하는 ESG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오는 27일 동작구청 4층 소회의실12에서 동작구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ESG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교육은 해양환경
[금요저널] 해당 시설은 그간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조성하는 것으로 향후 버스킹이나 주민 행사 등 다양한 지역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도림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총 1.5km 구간에는 미끄럼방지 포장과 차선 도색을 실시하고 둑방길 및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와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평생교육이용권'은 주민이 자율적으로 원하는 학습활동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구는 올해 총 765명을 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제20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리는 강남형 생활밀착 공공체육'으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강남구는 민선 8기 이후 4년 연속 수상하며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공공서비
[금요저널] 양천구는 구민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4월 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847명이며 일반 저소득 디지털 노인 장애인 등 4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선정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조기 지원을 위해 4월부터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한 '전공의 정신건강 상담'을 운영한다.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망설이거나, 병원을 가야 할 정도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 도움을 미루던 구민이 강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