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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동작구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가 대규모 명품 주거단지로의 탈바꿈에 속도를 내고 있다.노량진 뉴타운은 2003년 2차 뉴타운으로 확정된 이후, 2009~2010년에 걸쳐 8개 구역 지정을 완료했다.현재 이 일대에서는 약 1만 세대에 달하는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구는 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기 위해 최근 노량진2, 3, 6, 8구역 등 핵심 사업지의 인허가 절차를 잇달아 마무리했다.먼저, 노량진2구역은 지난달 1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이번 계획에는 시공사 특화 설계를 반영한 전용 및 세대 공용면적 조정 단열 성능 강화를 위한 단열재 개선 피난동선, 채광 등을 고려한 부대복리시설 배치계획 변경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이를 바탕으로 해당 구역은 지하 4층~지상 45층, 2개 동, 404세대 규모의 복합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같은 날 노량진8구역에 대한 관리처분계획 인가도 이뤄졌다.이 구역은 지하철 1, 9호선과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초, 중, 고등학교, 대방공원, 용마산 등 교육, 녹지 인프라도 가까워 입지적 강점이 돋보이는 곳이다.향후 지하 4층~지상 29층, 10개 동에 987세대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이어 노량진3구역도 2월 25일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으며 재개발 사업의 9부 능선을 넘었다.본 사업지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에 따라 최고 49층, 총 1250세대의 대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구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이주, 철거와 사업시행계획 변경 절차를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마지막으로 지난 11일 노량진6구역의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처리됐다.관련 내용은 오는 19일 고시될 예정이다.6구역은 노량진 뉴타운 내 가장 먼저 착공에 들어간 구역으로 다음달 초 첫 일반분양에 나선다.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1499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노량진 뉴타운은 동작구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대표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노량진1~8구역 모두 안전하게 준공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전성수 구청장, "어르신들 존중받고 자부심 있게 건강한 노후 보내도록 다각적 지원 이어갈 것"서울 서초구가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건국대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한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은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를 지원하는 지자체의 우수 정책을 발굴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보건복지부 장관상이다.이번 대상에서 올해 전국 226개 지자체 중 6개 지자체가 상을 수상한 가운데, 서초구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로써 서초구는 지난해 9월 수상한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교육 복지 분야 대상에 이어 올해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까지 휩쓸며 선도적인 어르신 정책사업을 통해 초고령사회에 발맞춘 미래 어르신 복지 모델을 구축하고 있음을 입증했다.구는 2023년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가입 재인증을 완료하고 제2기 고령친화도시 5개년 종합계획 을 수립하며 총 63개 세부사업을 실행하는 등 누구나 나이 들어도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또, 어르신 복지사업 운영 시 주민 의견을 모니터링해 정책에 반영하는 주민참여형 생활밀착 행정을 적극 실현하고 있다.무엇보다 서초구는 고령친화 정책을 단순한 복지사업 차원을 넘어 도시의 공간과 서비스, 그리고 돌봄 체계를 함께 재설계하는 종합적인 도시 정책 전략으로 추진해 왔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그중에서도 기존 경로당 중심의 제한적인 복지 공간에서 벗어나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여가 문화 건강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형 고령친화 인프라를 구축한 점이 주요 우수사례로 소개됐다.서초구는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로 지난 12월 개관한 '서초시니어플라자'와 '우면열린문화센터'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고 함께 누리는 통합복지를 구현하고 있다.아울러 전국 최초로 기존의 경로당을 리모델링해 어르신뿐 아니라 아이와 부모 세대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세대통합형 공간 '시니어라운지'는 현재 총 9개소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고 이용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 외에도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 서초구만의 특화된 시니어 여가 복지시설인 '느티나무쉼터'6개소, 어르신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IT 교육기관인 '스마트시니어교육센터'등 어르신 복지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도 지속되고 있다.특히 올해 시니어라운지 3개소와 '잠원느티나무쉼터'를 추가 조성하는 등 서초구는 시니어 문화복지시설을 전 권역에 설치 운영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도 어르신 복지인프라 조성에 가장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또한, 급변하는 사회구조 속에서 독거노인, 만성질환자와 이동 약자가 증가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된 어르신을 선제 발굴하고 개인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정책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첨단 AI ICT 기술을 활용한 '서초형 AI돌봄 플랫폼'구축으로 취약 어르신 돌봄을 강화하고 전국 최초 권역형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한 치매안심경로당, 구립데이케어센터 개소 등을 통해 따뜻하고 세심한 어르신 맞춤 돌봄을 실현한 점도 주요 수상 요인으로 꼽혔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에 이어 이번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까지 수상하면서 서초구의 어르신 복지 모델이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자부심 있게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고궁․한옥마을부터 박물관․미술관․공원까지, 설 연휴 서울 곳곳에서 설 특별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연휴 기간 시민들이 서울에서 시내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미술․박물관, 공원과 식물원 등에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휴관 없이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2.16.~2.18. 서울의 대표적 전통문화 공간인 ▴남산골한옥마을 ▴운현궁에서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설맞이 행사가 열린다. 떡국 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돼 흥겨운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이 열려 전통 연희, 태권도 공연과 굴렁쇠 굴리기, 말 모양 수제비누 만들기, 자개 금속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행사를 준비한 운현궁은 윷놀이, 투호, 활쏘기 등 전통 놀이와 붉은 말 복주머니, 전통 초롱 만들기, ‘호랑이 떡 먹이기’ 등이 진행된다.서울 시내 주요 박물관에서도 설맞이 특별 행사가 이어진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우리소리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에서도 공연, 체험, 놀이가 어우러진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서울역사박물관은 18일 12~16시 ‘판소리 버스킹’과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전통놀이 및 의상 체험, 떡메치기, 복주머니․액막이 도어벨 만들기 등을 선보인다.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서는 14일~18일 10~17시 ‘소원 새끼줄’, ‘윷으로 보는 올해의 운세’와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되며 16일에는 국악 앙상블 공연, 새해 덕담 캘리그라피도 준비된다.한성백제박물관은 18일 사물놀이와 기놀이가 펼쳐지는 ‘공연마당’, 복조리․가오리연 만들기 등 ‘체험마당’, 제기차기와 활쏘기 등 ‘놀이마당’을 마련하고 시민을 맞는다.▴서울공예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세종문화회관 등 주요 전시․문화시설도 설 연휴 기간 휴무 없이 운영되며 전시와 예술 공연을 선보인다.서울시는 개막 6주 만에 관람객 30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한국 패션아트 선구자 금기숙 작가의 서울공예박물관 전시 과 세종문화회관 연극 ․, 22일까지 열리는 미국 샌디에이고 뮤지엄 특별전 를 추천했다.연휴 기간 운영되는 문화예술 및 전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각 기관 누리집 또는 서울문화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6개 공원에서도 연휴 내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맞이 공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서울숲에서는 퀴즈를 풀며 공원을 누비는 자율탐방을 비롯해 전통놀이, 새해맞이 소원모빌 만들기 등 체험과 운영되며 15일 생태학습장에서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생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연휴 중 매일 10~17시 지도를 따라 겨울 숲의 정취를 만끽하고 동식물을 관찰하는 ‘나도 서울숲 탐험가’, 14일 10~15시 총 4회에 걸쳐 대나무에 새해 소원을 적어 모빌로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4일~15일 커뮤니티센터 앞 수변쉼터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가 마련된다.15일 9~17시에는 한겨울 공원 생태를 배우고 겨울에 만날 수 있는 생물을 살펴보는 ‘시민과학 공원생태 모니터링’, 15~16시 30분 ‘설특별 곤충표본 체험교실’이 열린다.강동구 ▴길동생태공원에서는 매일 10~17시 안내판을 따라 산책하며 생태 보존을 위해 지켜야 할 동식물을 찾고 퀴즈를 풀어보는 ‘생태공원을 함께 지켜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생태 및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한국의 떡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떡 모양 비누를 만들어 보는 ‘작은 실천, 에코라이프’, 목화와 부엉이에 대해 공부하고 목화 관찰 및 부엉이 키링을 만들어 보는 ‘소소한 자연공작소’가 마련된다.14일․18일 오전 10~16시 ▴남산공원에서는 병오년 말띠 해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망을 빌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21일 14~16시에는 ▴보라매공원에서 놀이활동가와 함께 우리 고유의 문화를 체험해 보는 ‘까치까치 설날 두근두근 전통놀이마당’도 진행된다.▴월드컵공원 유니세프광장에서는 하늘공원 억새를 활용해 만든 힘차게 달려가는 붉은 말 상징 조형물과 나비 포토존 등이 전시된 ‘억새풀 자연미술 전시’가 열려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편지를 부치면 올 하반기 발송되는 ‘소원 우체통’도 운영된다.14일~18일 10~17시에는 유니세프광장에서 ‘설 운수대통 놀이마당’도 열려 고리던지기, 사방치기, 굴렁쇠, 투호 등 9가지 전통놀이를 한자리에서 즐겨볼 수 있다.▴서울식물원에서는 설 연휴 기간 기획전 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주제로 한 현대미술 기획전으로, 식물원 공간 전반에서 공존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풀어낸다.온실․주제정원․식물문화센터 프로젝트홀2 등에서 설치미술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로, 16일~18일 10~17시 관람할 수 있다.또 서울식물원은 전시 관람과 함께 엽서를 활용한 전시연계 참여형 상설 프로그램, 민속놀이 체험도 운영한다. 관람객은 엽서에 생각을 적어 공유하거나 북라운지에서 윷놀이 등을 즐기며 명절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프로그램에 따라 사전 예약 등 이용 방법이 다르므로 공원 방문 전 서울시 누리집,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세부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들이 더 활기차고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 및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서울에서 연휴를 보내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효원 의원이 지난 10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이날 시상식은 지역 사회 및 정책 현장에서 본연의 책무에 충실한 선출직 공직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유권자시민행동 및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시민 소통 및 입법 활동 우수성,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효원 의원은 서울시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을 거쳐 후반기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의정 활동했으며 특히 지난해 교육위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서울시 교육 발전을 눈에 띄게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이 의원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의정 활동으로 서울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매진한 노고를 인정받았다.무엇보다 이 의원은 시민 제안 및 현장 건의를 단순 민원으로 해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에서 높은 배점을 받았다.이 의원은 지역 실정에 맞는 조례 제·개정을 추진하며 교육, 복지, 문화, 청년 일자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질적 변화를 이뤄냈다.특히 이 의원은 발의에 앞서 충분한 사전 검토와 전문가 자문,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과정 등을 거쳐 정책 완성도를 높였으며 조례 통과 이후에도 집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왔다.풀뿌리민주주의 정신을 여실히 살려왔다는 평이다.이 의원은 "의정 활동의 출발점과 종착점은 언제나 시민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늘 견지해 왔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닌, 시민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신 신뢰의 결과이자 시민 권익을 더욱 높이게 될 계기"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의정 활동의 기준을 항상 시민의 눈높이에 두고 더 많이 듣고 더 치열하게 고민하라는 뜻으로 여기겠다"며 "유권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 속에서 앞으로도 시민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의지를 강조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최유희 의원은 2026년도 본예산에서 용산 제2선거구 관련 서울특별시 예산 212억원과 서울특별시교육청 예산 91억원 등 총 303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환경·복지·문화 현안과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함께 담아 지역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편성됐다.서울특별시 예산은 생활 불편을 구조적으로 줄이는 기반시설 확충에 무게가 실렸다.해방촌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에 35억원이 반영돼, 상습적인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로 인한 보행 불편을 완화할 추진 동력이 마련됐다.해당 사업은 도로 혼잡 완화와 지역 접근성 개선을 함께 겨냥한다는 점에서 생활 인프라 투자 효과가 크다.문화 분야에서는 용산아트홀 리모델링에 20억원이 편성돼 지역 대표 문화시설의 기능 개선이 본격 추진된다.시설 노후화로 제기돼 온 이용 편의 문제를 개선하고 공연·문화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예산 편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문화 인프라는 한 번의 투자로 장기간 주민 혜택이 지속되는 만큼, 시설 경쟁력 회복이 지역 문화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환경·도시·복지 분야에서도 용산의 중장기 과제를 뒷받침하는 예산이 함께 확정됐다.용산미군기지 주변 유류오염 정화에 6억원이 반영돼 환경 안전성 확보와 사후 관리 기반이 마련됐다.노인복지관 운영·시설관리 및 확충에 19억원이 편성돼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인프라 보강이 추진된다.도시공간 개선과 공공자산 활용을 위한 사업도 포함됐다.신속통합기획 수립에 2억 8600만원이 반영돼 정비사업의 계획 단계가 구체화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지속가능한 남산 프로젝트에는 5억 3000만원이 편성돼 환경 보전과 경관 개선을 병행하는 정책 추진이 가능해졌다.서울특별시교육청 예산은 학교 현장의 안전과 학습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편성됐다.보광초 그린스마트스쿨에 40억원이 반영돼 미래형 교육공간 조성이 추진된다.후암초는 본관동 및 정보화동 외벽 개선 17억원과 본관동 외부창호 개선 11억원이 편성돼 노후 시설 정비가 본격화된다.학교별 시설 개선 예산도 세부 과제로 확정됐다.오산고 냉난방 개선 2억원, 용산고 시설 개선 4억원, 한강중 급식실 냉난방 개선 2억원이 반영돼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 개선이 추진된다.삼광초는 급식실전면개선 3억 4675만원과 체육관 및 정보동 누수위험 시설 개선 3000만원이 포함됐다.다른 학교들에도 노후 시설 보수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이 폭넓게 반영되어 학생 안전과 학습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기반이 마련됐다.최유희 의원은 "용산의 고질적 생활 불편을 줄이고 교육·문화 기반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설계한 결과"며 "해방촌 공영주차장과 용산아트홀 리모델링은 주민 체감도가 큰 핵심 과제인 만큼, 설계부터 공정·안전·일정 관리까지 추진 과정을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학교 예산은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좌우하는 기본 인프라"며 "현장의 개선 요구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추가 과제도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패션봉제의 성지로 알려진 중랑에 패션센터가 들어선다.임규호 서울시의원이 "연면적 6천2백㎡의 중랑패션지원센터는 패션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온라인 론칭, 촬영, 재단, 장비, 라운지, 전시쇼룸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종합기관으로 서울 자치구 중 최대규모로 지어진다"고 밝혔다.이어서 임 의원은 "패션봉제업이 중랑의 70%이상의 산업인만큼, 집중육성을 통해 제2의 성수동을 꿈꾸고 있다"고 강조했다.이를 추진하기 위해 인근 지역은 패션특별지구로 지정되어 도시재생이 추진되고 있다.중랑구의 패션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현재 진행 중인 용역이 완료되면 이를 기반으로 약 2백억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이다.7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 및 GT-B노선이 위치한 동북부의 교통요충지 상봉역세권 인근에서 현재 중랑 경제의 심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상봉동 상권과 함께 앞으로 위치하게 될 중랑문화원, 지역 주택재정비 등이 시너지를 발휘하면 경제활성화가 배가될 것으로 예상된다.임규호 의원은 "경제와 교통의 기반을 토대로 해 서울 패션의 심장이 될 수 있도록 허브구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민옥 서울시의원은 지난 2월 7일 성동구 청년 네트워킹 단체인 '킹십리'로부터 지역 가치 확산과 킹십리를 비롯한 청년 활동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성동구 진상'감사장을 받았다.'킹십리'는 성동구 사근동에 위치한 동명의 청년 공간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네트워킹 형태의 청년 단체로 최근에는 사회적 고립을 경험하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 날 감사장 수여식은 성동안심상가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킹십리2026 신년회'에서 진행됐다.올해로 활동 4년차를 맞은 킹십리는 그동안 함께해온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재치있는 이름의 상장과 선물을 전달했다.이 의원이 수상한 '성동구 진상'은 지역의 진짜 가치를 탐구하고 킹십리의 활동을 대내외에 널린 알린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이 의원은 그동안 사근동을 기반으로 한 청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소통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특히 이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킹십리와의 첫 인연을 회상하며 소회를 밝혔다.이 의원은 "사근동 폐가킹의 공간들을 하나씩 리모델링하며 공간에 의미를 채워가던 킹십리가 이제는 지역 청년들의 든든한 연결망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고 있다"며 "이번 상은 단순한 감사의 표시를 넘어,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킹십리와, 청년들과 연대하라는 의미로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이 의원은 "사회적 고립을 겪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되어 각자의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도 아끼지 않겠다"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킹십리를 비롯한 지역 청년 단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동작구가 설 명절을 맞아 공공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는 등 주민 생활 밀착 행정을 펼친다고 밝혔다.구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공영·거주자우선주차장 및 학교 주차시설 총 148개소 3779면을 무료로 개방한다.무료 개방 장소는 △동작구청 신청사, 노량진 옛청사 등 공영주차장 8개소 △노상·노외 거주자우선주차장 전체 116개소 △강남초, 남성초 등 학교 24개교로 지난해 추석 대비 4개소 130면을 추가했다.또한 공공주차장 무료 개방 기간 동안 관리 지역에 따라 24시간 근무반을 편성하고 고객센터를 운영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과 민원 처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무료 주차 시에는 이동 주차를 위해 차량에 연락처를 반드시 비치해야하며 교통흐름을 방해하거나 대문 앞, 주차장 입구 등 구획선이 없는 곳에 주차하면 불법주정차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무료 개방 주차장 정보는 동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설 연휴 기간 주차장 무료 개방 관련 궁금한 사항은 동작구청 주차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또한 구는 설 연휴 동안 비상진료체계 운영을 통해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구는 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청화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 및 다량 환자 발생에 대비한 DMAT를 유지한다.특히 설 연휴 기간 동안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130여 개소를 지정 운영해 설 당일에도 주민들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구는 연휴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 건강관리청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 안내, 운영 실태 확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문 여는 병·의원 정보는 동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작구청 보건의약과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 생활과 직결된 주차·의료 분야에 불편이 없도록 대응체계를 마련했다"며 "연휴 기간에도 주민들의 일상과 안전을 살피는 생활 밀착 행정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동작구가 2월부터 동작키즈카페 11개 전 지점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동작키즈카페에서는 △요리·오감 △코딩·창의 △신체·놀이 △미술·표현 5대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각 지점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기존에 비정기적으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상도1동 2호점 영어독후 △흑석동점 코딩놀이 △신대방1동점 미술놀이 등 지점별로 테마를 지정해 1년간 고정 운영함으로써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구는 이번 조정으로 프로그램 운영 규모를 기존 19일에서 44일로 대폭 늘려,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구는 원어민 프로그램을 매월 2·3주차 주말로 고정해 '글로벌 위켄드'로 집중 운영한다.구는 원어민 프로그램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외국인 강사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외국어를 접하고 두려움 없이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일정은 동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키즈카페 이용 신청은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을 통해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방문 후에는 별도의 프로그램 예약 없이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모든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집중도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약 40분 단위의 소그룹으로 진행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키즈카페 이용료는 2천 원으로 요리놀이는 1인당 1만5천 원의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하며 그 외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새롭게 도입한 특화 테마와 원어민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집 앞에서 수준 높은 글로벌 놀이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작을 만들기 위해 아동 친화적 인프라와 콘텐츠를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양천구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 업무에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자체 AI 기반 업무지원 시스템인 'Y-GPT'를 구축하고 지난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Y-GPT'는 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반복·정형 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해 도입된 내부 행정 전용 인공지능 플랫폼이다.양천구는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에 따른 정보 유출 우려를 해소하고 행정 업무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자체 시스템을 구축했다.행정 환경에 적합하고 안전한 AI 활용을 위해 구청 내부에 운영 서버를 구축하고 개인정보 유출 차단 솔루션을 연계해 민감한 정보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도록 했다.또 내부 행정포털을 통해 직원 인증을 거친 사용자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Y-GPT'는 OpenAI 의 AI 모델을 연계해 직원 업무 지원을 위한 AI 어시스턴트 4종을 운영한다.주요 기능은 △자유대화 기반 질의응답 △문서 핵심 요약 △공공언어 기준에 맞춘 문장 검토 △보도자료 초안 작성 등이다.직원들은 'Y-GPT'도입 이후 자료 정리와 문서 초안 작성 등 반복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정책 기획과 현장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예전에는 회의 자료만 정리하는 데도 시간이 꽤 걸렸어요. 지금은 Y-GPT로 요약을 먼저 보고 전체 흐름을 파악한다"한 직원은 이렇게 말하며 회의 준비 시간이 줄어든 만큼 단순 정리보다는 논의할 내용과 의견을 정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게 돼 업무 능률이 높아졌다고 사용 소감을 전했다.양천구는 앞으로 'Y-GPT'이용 현황과 사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기능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당직 업무와 재난 대응, 복지 민원 등 행정업무에 특화된 맞춤형 질의응답 기능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Y-GPT'도입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행정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단순·반복 업무는 AI가 처리하고 공무원은 보다 창의적이고 주민 밀착형 업무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11일 서초구청에서 ㈜케이씨씨글라스와 자립준비 및 발달장애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Dream 홈씨씨'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케이씨씨글라스 김태욱 상무를 비롯해 반포종합사회복지관, 방배아트유스센터 등 협업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관 협력 기반의 청년 자립 지원을 확대하는 데 뜻을 모았다.'Dream 홈씨씨'는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자립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립준비청년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을 대상으로 자립 생활에 대한 교육과 자립 활동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홀로서기를 돕는 사업이다.㈜케이씨씨글라스가 사업비 5천만원을 후원하고 서초구와 민간 협업기관이 함께 사업을 운영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자립 기반 형성과 취·창업을 돕는 '청년 드림·케어 프로젝트 △발달장애 청년의 통합형 자립 준비를 지원하는 '발달장애 청년 자립강화 프로젝트'△참여 청년들의 관계망과 지지체계를 다지는 '네트워크'로 구성해 운영된다.특히 올해부터 새로 추진되는 발달장애 청년 자립강화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참여활동, 스마트 기술 학습, 발달장애 청년 부모 대상 자립지원 강화 교육 등을 통해 발달장애 청년이 일상 전반에서 자립 경험을 꾸준히 쌓고 이를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한편 Dream 홈씨씨 사업 시행 이후 현재까지 130명의 청년이 지원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11명은 창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비슷한 상황의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식사도 함께하며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힘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케이씨씨글라스 김태욱 상무가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케이씨씨글라스 김태욱 상무, 방배아트유스센터 이정연 관장, 반포종합사회복지관 조미진 관장이 Dream 홈씨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양천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정원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양천정원봉사단 신규 양성교육'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정원봉사단'은 정원 가꾸기에 관심 있는 주민이 마을정원사로 활동하며 동네 정원 조성과 유지관리에 참여하는 자발적 봉사 단체다.구는 주민 주도의 정원관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정원 입문자를 위한 '신규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생활권 중심의 동 단위 봉사단을 새롭게 구성해 주민 참여 범위를 확대한다.교육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다.참여 주민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정원 관리 역량을 키우게 되며 교육 수료 후에는 관내 정원 조성과 유지관리 봉사에 참여하게 된다.앞서 2025년 구성된 '양천정원봉사단'34명은 해누리정원·신정허브원·양천공원 등에서 총 50회 이상의 정원 관리 봉사에 참여하고 목동 누리어린공원 내 미니정원을 조성했다.특히 지난해 조성된 신월4동 '걷고 싶은 거리'화단은 동 주민으로 구성된 26명의 정원봉사단이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며 주민 참여형 정원 관리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올해 '신규 양성교육'은 △정원의 이해와 정원문화 △정원 디자인과 시공 △식물의 이해와 관리 △잡초·병해충 관리 △계절별 식물 관리 △가지치기와 번식 △친환경 토양 관리 등 정원 조성과 유지관리에 필요한 핵심 내용 위주로 총 14회 운영된다.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견학을 통해 정원 조성 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모집인원은 20명이며 결과는 3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양천구 통합예약포털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동 봉사단 양성과정'은 상·하반기 총 8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주 1회, 4주 과정의 기초교육을 실시하며 △정원의 특징과 식물 이해 △제초·관수·병해충 관리 등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올해 상반기에는 신정1동·신월5동·목2동·목3동 등 4개 동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각 행정동 주민센터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지속가능한 정원 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주민이 함께 만들고 가꾸는 주민참여형 정원문화 확산이 중요하다"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정원문화가 지역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시녹화에 관심 있는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