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6일 서초유스센터에서 청소년, 상담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AI 정서지원 포럼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소년 AI 정서지원 포럼 은 지난해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 청년 시설에 도입한 AI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3월 2일 양재천 영동1교 하부에서 희망찬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제16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는 양재권 3개 동이 함께 준비하는 전통행사로 매년 30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민족 고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3월 10일까지 고터·세빛 관광특구에서 활동할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2기'를 모집하며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간다고 밝혔다.지난해 선발돼 활발한 활동을 펼친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새롭게 모집에 나
[금요저널]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추진에 대한 공로가 큰 단체와 개인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2010년 제정한 국내 최초의 기후변화 종합상이다.올해는 공공·외교·자치 등 7개 부문에서 총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5일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2026년 희망과동행 희망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희망과동행에서 후원하는 이번 수여식은 신학기를 앞둔 청소년 멘티들을 격려하고 올해 희망멘토링 사업 운영 내용을 학생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희망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4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초AICT운영센터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서초AICT 내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육성과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양재·우면 일대를 아우르는 양재AI특구에 이어 올해 1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3월 3일 기존 강남구 압구정동에 소재했던 청담고등학교가 서초구 잠원동으로 이전해 개교한다고 밝혔다.이번 청담고 이전으로 1983년 잠원동 일대 고등학교 부지 확보 이후 40여 년 만에 잠원·반포지역 숙원사업인 고등학교 개교라는 결실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4일 기아㈜와 함께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교육 격차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멘토링 사업 '기아 프렌토링'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기아㈜ 이강규 상무를 비롯해 반포종합사회복지관, 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4일부터 전국 최초로 구립 데이케어센터 송영 차량에 초정밀 실시간 위치 기반 돌봄 연계 서비스인 '어르신 송영 실시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그동안 데이케어센터를 이용하는 고령 또는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송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0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공원녹지 내 수목을 활용한 탄소상쇄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탄소상쇄사업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거나 제거하는 활동에 투자해 다른 곳에서 발생한 배출을 보상하는 사업을 뜻한다.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최초 '산후 건강검진'부터 전국 최초 'AI 흡연 제로'까지 타 자치구와 차별화된 '서초형 건강 복지'실현에 본격 나선다.구는 4개 분야 10개 보건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사업과 기존의 확대·발전 사업을 선보이며 오직 서초 주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구민들의 올바른 체형 유지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AI 체형·족압 및 체성분 측정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초구보건소 2층 건강증진실에서 운영되는 이번 서비스는 AI가 신체 균형과 보행 습관을 정밀 분석해 개인에게 적합한 운동과
[금요저널] 구는 서초종합체육관 셔틀버스 2대에 RTK 장비를 설치하고 기존에 구축된 실시간 위치정보 제공 웹사이트인 '서초 공공 셔틀버스'웹페이지와 '서초 스마트시티 앱'에 접속하면 주민 누구나 버스의 현재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026년을 맞아 양재모자건강센터의 모자건강 프로그램을 '온가족 활력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단장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온가족 활력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에 국한되었던 기존 모자건강 교육의 틀을 깨고 아빠와 조부모까지 참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