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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부천시가 최근 급등한 지역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공사의 안전관리와 지역 상생 강화를 위해 나섰다.시는 12일 오전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GS파워를 방문해, 지역난방 열요금 인하 방안을 논의하고 부천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부천시는 먼저 난방비 상승으로 인한 시민의 부담 가중과 생활물가 안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난방비 인하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이를 위해 정부가 제시한 지역난방 열요금 산정기준 고시를 요금 산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제안했다.GS파워 측은 이에 공감하며 정부 고시에 따른 열요금 하한제를 요금 체계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3월 말까지 관련 내용을 시민에게 고지하고 4월 내 지역난방 열요금을 인하하기로 했다.부천시는 난방비 인하가 시민의 생활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상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부천시는 부천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 공사 현장의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도 살폈다.이 사업은 1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노후화된 발전 설비를 친환경 고효율 설비로 교체해 안정적인 열 전기 공급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시는 대형 공사인 만큼 해빙기 우기 등 안전 취약 시기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빈틈없이 나서줄 것을 사업자 측에 당부했다.아울러 공사의 모든 과정에서 소음 환경 교통 등 주변 생활환경에 미치는 불편도 최소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특히 공사 과정에서 지역업체가 보유한 장비와 자재를 우선 활용하고 지역 인력을 적극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줄 것을 강조했다.부천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설비 교체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조용익 부천시장은 "난방비 인하와 지역경제 활성화, 1조 원 규모 현대화사업을 통한 중장기 에너지 기반 강화 등 민생현안을 풀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요금제 개선과 안전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해 면밀히 현장을 살피고 필요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관 그린 운동 2.0’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함께 그린 도서관, 내일을 여는 그린 부천’이라는 비전 아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 사회 운영 등 ESG 3대 영역, 12개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친환경 프로그램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에코백을 시립도서관 16곳에 기증하면 도서관 이용 시민들이 책가방으로 함께 사용하는 ‘에코백 기증 운동’을 이어간다.지난해 시민 참여와 호응이 높았던 사업으로 참여 범위를 더욱 넓힌다.상동 수주도서관에서는 텀블러 사용 등 다회용품 이용을 장려하는 ‘다회용품 사용 챌린지’를 시범 운영한다.참여 시민에게는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 참여를 유도한다.부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도서관 그린 실천 목록’을 통해 시민들이 환경 실천 활동에 참여하고 인증하면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그린 실천 목록에는 가까운 도서관을 도보나 자전거로 이용하기, 도서관 방문 시 텀블러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에코백을 도서관에 기증하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이 포함된다.상동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다양한 사회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생활 플랫폼”이라며 “도서관 그린 운동 2.0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앞서 지난해 시립도서관 16곳에서 운영한 ‘도서관 그린 운동’에는 약 2만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부천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지역 미래교육의 핵심 거점인 ‘부천미래교육센터’를 시 직영 체제로 전환한다고 31일 밝혔다.그동안 위탁 방식으로 운영돼 온 센터는 교육환경 변화에 더욱 신속히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공공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시 직영 운영으로 전환된다.이에 따라 부천미래교육센터는 직영 전환 이후에도 학교–지역 연계 교육사업 운영, 마을교사·마을배움터 관리 및 운영, 부천교육원클릭 시스템 운영, 교육협력 사업 추진 등을 중심으로 기존 기능을 유지하고, 지역 교육자원을 연계하는 통합 플랫폼 역할을 지속 강화해 나간다.특히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해 학생 맞춤형 교육, 진로·적성 연계 프로그램, 지역 기반 교육협력 모델을 확대해 학교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부천시는 시 직영 체제 전환을 통해 미래교육 정책과 현장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정책 방향에 맞춘 사업 추진을 더욱 체계적으로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지역 특성과 학교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보다 안정적으로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영애 부천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직영 전환은 부천형 미래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학교와 지역사회, 행정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미래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부천미래교육센터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교육원클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부천미래교육센터로 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부천시는 ‘2025년 노후준비 지원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시민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부천시가 유일하게 수상했다.부천시는 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 일자리 등 영역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와 함께 노후준비 상담, 찾아가는 서비스, 민관 협력 기반 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노후준비 지원에 힘써왔다.특히 지난 4월 10일 정식 개소한 ‘부천시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는 개소 이후 짧은 기간 안에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노후준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소영 돌봄지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부천시가 추진해 온 노후준비 지원 정책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모든 시민이 안정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꾸준히 강화하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맞춤형 노후준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0일 국립목포대학교 요청에 따라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와 연계한 스토리텔링 특강을 웹툰융합센터에서 진행했다.‘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는 부천시가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스토리텔링 창작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소설과 영화, 웹툰 등 다양한 분야 현업 전문가가 참여해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콘텐츠 산업 기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특강은 ‘글로컬대학30’사업의 하나로 해양특성화 전공 육성 사업에 선정된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의 교육 방향을 반영해 지역 연계 스토리텔링 공모전 및 스토리텔링 관련 비교과 프로그램 중 하나로 운영됐다.특강은 2차시로 구성됐다.1차시에는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최배은 부원장이 ‘문화산업 시대의 역사·문화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특히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어떻게 콘텐츠로 풀어낼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스토리텔링이 문화산업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진 2차시에는 웹툰 ‘정년이’의 서이레 작가가 ‘웹툰 스토리텔링, 무엇이 다를까?’를 주제로 강연했다.이와 함께 창작 과정 전반을 소개하고, 역사적 소재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웹툰 서사에 녹여내는 방식도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냈다.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문학 전공에서 배운 내용이 콘텐츠 창작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이야기로 발전하는 과정을 살펴 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황승욱 부천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특강은 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협력해 스토리텔링 교육의 범위를 확대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콘텐츠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 스마트도시계획’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아 계획 수립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마련됐다.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제8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제4차 국가 스마트도시 종합계획과 연계해 수립됐다.이에 따라 스마트도시계획은 앞으로 5년간 부천시 스마트도시 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중장기 로드맵으로 활용된다.부천시는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삶, 스마트도시 부천!’을 비전으로 △IoT 통합연계 안전도시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포용적 복지기반 행복도시 △AI, 빅데이터 융합 지능화도시 등 5대 목표를 설정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10대 추진 전략과 26종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계획에 담았다.아울러 이번 계획은 시민참여를 전 과정에 반영해 실효성을 높였다.특히 시민 설문조사와 부서 인터뷰를 비롯해, 시민참여 리빙랩 운영, 공청회,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등을 통해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계획에 반영했다.부천시는 이번 스마트도시계획을 바탕으로 연차별 실행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성과관리와 점검을 강화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조월매 부천시 스마트도시과장은 “이번 스마트도시계획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행정과 스마트 기술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AI 민주정부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부천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외부 기관 평가와 공모사업에서 총 152건의 수상 실적을 거두고 115억 2천만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특히 부천형 스마트경로당이 정보문화 유공,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속 부천시여성회관이 양성평등진흥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자활 분야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중앙정부 평가를 석권했다.아울러 복지·안전·행정·청렴 등 핵심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며 시정 전반에서 역량을 입증했다.어르신 복지·양성평등·자활 정책 전국 선도…대통령상 2개·국무총리상 수상 부천시는 전국 최초 도입한 스마트경로당 사업으로 ‘2025년 정보문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정보통신기술 기반의 고령층 맞춤형 복지 모델을 구축해, 디지털 격차 해소와 정보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속 부천시여성회관은 ‘양성평등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성평등 문화확산과 일·생활 균형 정책 실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한 공로가 인정됐다.이와 함께 ‘2025년 자활사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해당 분야에서도 전국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시는 44개 자활근로 사업단과 22개 자활기업을 운영해 740여 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기금 운영과 지역특화사업 발굴로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조성한 바 있다.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어부학교’는 교육부장관상에 선정됐다.예비 부모부터 취학 전 유아기까지 생애주기별 부모 교육을 진행하고, 아빠·조부모 등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양육지원 모델을 구축한 점이 우수정책으로 꼽혔다.시민 건강·안전·교통·환경 우선한 정책도 호평 부천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한의약 건강돌봄사업’공모에서도 대상을 받았다.노인·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중심으로 한 정책 사례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행정안전부 주관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 경기도 주관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시민 안전 최우선 도시임을 입증했다.특히 민·관 합동 제설취약구간 책임담당제 운영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한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또한 국토교통부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교통약자 배려 정책과 교통인프라 개선 등의 성과로 전국 1위인 최우수를 차지했다.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환경 개선에 집중한 결과다.기후에너지환경부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평가’에서는 최우수 지자체로, 7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개발제한구역 관리 실태 평가’에서도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관리 역량과 생활 환경 개선 노력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민원 처리·감사·청렴·재정서 탁월한 성과…투명·신뢰도 높은 행정 이어가 부천시는 행정 신뢰도 부분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먼저 ‘행정안전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는 부천시 최초 수상이자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부천도시공사도 ‘2025년 공공기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실태점검’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민원 처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청렴·감사 부문에서도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 1등급·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최우수·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 5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등 각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고, 경기도 청렴 대상에서는 지금까지 총 6차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지자체 중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재정 분야에서는 ‘경기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지방세 체납정리 평가’에서는 경기도 내 대상을 수상하며, 재정 건전성과 세정 혁신역량을 입증했다.아울러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인공지능 복지콜, 찾아가는 신청, 현장 팝업 창구 운영 등 촘촘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취약계층 복지 접근성을 높인 점이 호평받았다.이번 성과로 특별교부세 2억 원도 추가 확보했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과 함께 쌓아온 노력으로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상을 포함해 복지·행정·안전 등 다방면에서 인정받은 뜻깊은 해였다”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정 혁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부천시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담은 신년화두로 ‘동심만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동심만리’는 ‘한 마음으로 만 리를 나아간다’는 뜻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시정 의지를 담고 있다.이번 신년화두 사자성어 선정은 지난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부천 제안핸썹’플랫폼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로 진행됐으며, 총 445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설문 결과 ‘동심만리’가 1080명의 선택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이어 혁고정신 20.3%, 유지필성 20.0%, 본립도생 19.6%, 해현경장 15.8% 순으로 나타났다.부천시는 ‘동심만리’를 2026년 시정 운영의 상징적 메시지로 삼고,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과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신년화두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선택으로 완성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마음을 모아 변화와 도약의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부천시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담은 신년화두로 ‘동심만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동심만리’는 ‘한 마음으로 만 리를 나아간다’는 뜻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시정 의지를 담고 있다.이번 신년화두 사자성어 선정은 지난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부천 제안핸썹’플랫폼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로 진행됐으며, 총 445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설문 결과 ‘동심만리’가 1080명의 선택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이어 혁고정신 20.3%, 유지필성 20.0%, 본립도생 19.6%, 해현경장 15.8% 순으로 나타났다.부천시는 ‘동심만리’를 2026년 시정 운영의 상징적 메시지로 삼고,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과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신년화두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선택으로 완성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마음을 모아 변화와 도약의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부천시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담은 신년화두로 ‘동심만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동심만리’는 ‘한 마음으로 만 리를 나아간다’는 뜻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시정 의지를 담고 있다.이번 신년화두 사자성어 선정은 지난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부천 제안핸썹’플랫폼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로 진행됐으며, 총 445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설문 결과 ‘동심만리’가 1080명의 선택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이어 혁고정신 20.3%, 유지필성 20.0%, 본립도생 19.6%, 해현경장 15.8% 순으로 나타났다.부천시는 ‘동심만리’를 2026년 시정 운영의 상징적 메시지로 삼고,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과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신년화두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선택으로 완성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마음을 모아 변화와 도약의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부천시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담은 신년화두로 ‘동심만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동심만리’는 ‘한 마음으로 만 리를 나아간다’는 뜻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시정 의지를 담고 있다.이번 신년화두 사자성어 선정은 지난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부천 제안핸썹’플랫폼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로 진행됐으며, 총 445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설문 결과 ‘동심만리’가 1080명의 선택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이어 혁고정신 20.3%, 유지필성 20.0%, 본립도생 19.6%, 해현경장 15.8% 순으로 나타났다.부천시는 ‘동심만리’를 2026년 시정 운영의 상징적 메시지로 삼고,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과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신년화두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선택으로 완성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마음을 모아 변화와 도약의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부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부천시립도서관에서 전 연령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연령과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교실, 영어 보드게임, 창의 미술 교실, 디지털 드로잉 달력 만들기 등으로, 놀이와 배움을 결합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아울러 성인과 학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우리 동네 학부모 특강, 고전 읽기 특강, 시나리오 특강이 있다.자녀 교육과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다루며,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양 중심의 내용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도서관 서비스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행사도 진행된다.연체 도서 반납 시 대출 정지를 즉시 해제하는 ‘연체 풀고 바로바로 대출’행사와 더불어, 새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2026 신년 달력 컬러링 이벤트’도 마련됐다.이와 함께 부천시는 도서 전시와 연계해 북큐레이션 코너를 마련하고, ‘새로운 출발’, ‘여행’, ‘칼데콧 수상작’등을 주제로 다양한 도서를 소개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도서관에서 아이들은 즐겁게 배우고, 어른들은 새로운 관심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도서관에서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해당 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