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은 부천대학교 소사캠퍼스에서 진행되며 부천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소속 전문 강사진이 맡는다.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은 급성 심정지 환자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1일 50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방지와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결의대회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경기도 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에도 청렴 실천을 지속해 공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아동정책총괄조정회의’를 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점사업 추진계획과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아동정책총괄조정단은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정애경 복지국장을 부단장으로 구성됐으며 아
[금요저널] 부천시는 인사혁신처의 공무원 당직제도 전면 개편 흐름에 발맞춰 '올인원 인공지능 스마트 당직 시스템'을 오는 7월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단순 민원은 AI가 자동 응대하고 재난 등 긴급 상황은 통합상황실이 통합 관리하는 체계로 행정 효율과 시민
[금요저널] 부천시와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떡국떡 전달식’을 부천시청 앞에서 열었다.이번 전달식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전통시장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취지로 마련됐
[금요저널] 부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일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부천시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에서 ‘노후가 가벼워지는 주택연금’특강을 운영했다.이번 특강은 50세부터 64세까지의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주택을 보유한 신중년이 노후 생활자금 마련 수단으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일 NH농협 부천시지부와 함께 부천제일시장에서 ‘2026년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 박금옥 NH농협 부천시지부장 등이 참석해 상인들과 주민들을 만나 전통시장에 온정을 보탰다.NH농협
[금요저널] 부천시는 역세권과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해 ‘결합정비 제도’를 적용한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역세권 내 노후주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을 중심으로 고밀 개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일 부천시보건소장실에서 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이 지역 내 치매환자를 위해 7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기부 물품은 성인용 기저귀 500만원, 영양 보존식 250만원 상당으로 구성됐으며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기초생
[금요저널] 부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주요 예방 대상은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해외유입 감염병이다.인플루엔자는 학령기 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유행 기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일 부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부천미래교육협력 경기공유학교’업무협약과 2026년도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존 ‘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을 경기도교육청의 ‘경기공유학교’체계로 통합·확장한 것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115가구에 봉사자들의 정성을 담은 식료품 명절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부천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부천희망재단을 통한 지정기탁금으로 추진됐다.꾸러미에 담긴 떡국떡, 한과,
[금요저널] 부천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시는 △시민 안전 △보건·의료 △경제·교통 △생활·환경의 4개 분야에 걸쳐 9개 대책반을 구성하고 1일 48명씩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