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경기부천소사지역자활센터와 ‘그냥 생활수리 해드림’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그냥 생활수리 해드림’은 형광등 교체, 문고리·방충망 보수, 수도꼭지 누수, 콘센트 점검 등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소규모 생활 수리를 지원해
[금요저널] 부천시는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사회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경기도 지역맞춤형지원사업 ‘글로벌 톡-톡’9월 활동으로 ‘추석맞이 전부치기’를 진행했다.‘글로벌 톡-톡’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와
[금요저널] 부천시는 9월 16일과 17일 이틀간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열고 분야별 일자리 사업을 공유하며 하반기 취업지원 방안과 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청년·중장년, 여성·노인·자활 분야 22개 기관 관계자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를 열고 관내 시설물 소유자가 신청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신청 11건을 심의했다.교통유발부담금 제도는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각 층 바닥면적 합계가 1000㎡ 이상인 시설물 소유자
[금요저널] 부천시의회 윤단비 의원은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보충 시정질문에서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과 노인전문요양원의 위탁·재정구조를 전면 재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자금 통제 장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윤 의원은 두 시설에서 30차례에 걸쳐 총 33억원
[금요저널]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 9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부천시청역갤러리에서 개최된‘제16회 원기회전’ 전시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원기회전'은 2010년부터 매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회원들의 학습 성과를 선보이는 기회로 이어져 왔으며 한 해
[금요저널] 부천시립원미도서관은 인공지능 시대에 인문학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문학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양귀자 작가의 소설 ‘원미동 사람들’을 주제로 독서교육과 필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소설의 배경이 된 원미동의 풍경을 사진과
[금요저널] 부천시는 9월 15일과 16일 이틀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시 소속 현업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현업 분야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산업재해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
[금요저널] 부천시는 9월 20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제25회 2026 부천 다문화축제’를 연다.이번 축제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외국인주민과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경험하고 소통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펼쳐진다.시는 올해 축제에 ‘다시 함께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6일 부천역 일원에서 한국부인회 부천시지회와 함께 ‘2026년 민관 합동 소비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가격표시제 준수를 유도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해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참
[금요저널] 부천문화원은 2026년 9월 16일 부천문화원에서 부천시 권문·변문·한문 종친회와 ‘지역 역사문화 보존·전승 및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원로 세대가 간직하고 있는 지역의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3회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명사 초청 강연을 열었다.‘부천 아카데미 플러스’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공직자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운영하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시설 5곳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과 협력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시는 연휴 기간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일별 병·
[금요저널] 부천시는 송내역환승센터 버스전용차로에서 고정형 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차량 가운데 9월 1일 이후 과태료가 부과된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별 최초 1회 위반에 부과된 과태료를 일괄 면제하기로 했다.이번 조치는 도로 구조와 차로 운영 특성으로 인한 운전자의 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