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성운 의원은 7월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에서 지방체육회장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와 학교운동부의 안정적인 운영을 점검했다. 최성운 의원은 최근 대한체육회장 선거를 직선제로 전환하는 방안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은 7월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에서 경기컬처장과 도내 주요 문화예술시설의 연계 가능성을 살피고 문화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방안을 점검했다.채명신 의원은 최근 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유필선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제3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여주·양평 등 경기동부 저발전지역의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유필선 의원은 여주·양평과 가평·연천·포천·동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운남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감사위원회 및 도민권익위원회 주요업무보고에서 킨텍스 상임감사 선임 과정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감사 필요성을 제기하고 적극행정을 수행한 공직자에 대한 보호체계 강화를 촉구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손성익 의원은 20일~21일 양일간제392회 임시회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폰프리스쿨’ 정책이 표준가이드 부재 상태로 지역별 선행 추진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조속한 지침 마련을 촉구했다.손 의원은 교육부가 폰프리스쿨 선도학교 모집에 나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한슬 의원은 21일 열린 경기도 평화협력국 업무보고에서 평화경제특구가 기존 경제특구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국가 차원의 기반시설 지원과 실효성 있는 기업 유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경기도는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공모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태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축산동물복지국 업무보고에서 축산 악취 저감사업이 단순 시설과 장비 지원을 넘어 농가별 원인 진단과 지속적인 사후관리 중심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김성태 의원은 “축산 악취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영수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원가분석 자문단과 감사정보시스템 운영, 반복 고충민원 처리, DMZ 오픈 페스티벌 홍보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김영수 의원은 감사위원회 원가분석 자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축산동물복지국 업무보고에서 대규모 보호시설 설치가 어려운 도시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생활밀착형 동물복지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최 의원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동물 체험 프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 미래평생교육국 및 산하기관에 대한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청년 지원 사업의 유사·중복 문제와 청년 사다리 사업의 사후관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의 안정적인 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열 의원은 21일 제392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구리하수처리장 노후화에 따른 시설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고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임창열 의원은 “구리하수처리장은 30년 이상 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은 20일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제1차 상임위원회에서 경기도 기획조정실과 경기연구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경기도 재정확충을 위한 중앙정부 대응 강화와 시흥지역 교통·산업 현안에 대한 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20일 열린 문화체육관광국 2026년도 후반기 업무보고에서 도민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기반 확충과 경기도선수촌 건립에 따른 주차·교통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오수 의원은 “경기도가 대한민국 체육의 중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지호 의원은 지난 7월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건설국·건설본부 주요 업무보고에서 부실공사와 지반침하, 우천 시 도로안전 등 반복되는 건설·도로 분야의 문제를 지적하며 사후 복구보다 원인 차단에 중점을 둔 대책을 마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