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엄교섭 부위원장은 21일 열린 지역교육국 업무보고에서 매뉴얼 없이 추진되고 있는 교권보호전담관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기존 교권보호 예산 삭감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엄교섭 부위원장은 교육감 공약 사항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운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경제노동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도 공공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원스톱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혜경 의원은 “경기도와 산하기관에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종배 의원은 21일 열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미래평생교육국을 대상으로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의 차별화 전략 마련 △유령강좌 및 인기강좌 순위 산정방식 점검 △경기 재도전학교 문턱 조정 △고립·은둔 청년 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준모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지속성과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개선을 주문했다.박준모 의원은 “경기도 대표 소비촉진 사업인 ‘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성기 의원은 21일 열린 보건건강국 업무보고에서 1호 공약인 ‘경기도 공공어린이병원’건립을 촉구하고 헌법이 규정한 건강권을 바탕으로 한 ‘환자 중심 보건의료 체계’ 구축을 4년 의정활동의 방향으로 제시했다.김성기 의원은 이날 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자형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의 감사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최근 논란이 된 경기도자원봉사센터 특별점검과 관련해 감사위원회의 ‘권고 수준’ 대응에 유감을 표하며 공공기관 전반의 내부통제와 인사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철환 부위원장은 21일 철도항만물류국 업무보고에서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김포골드라인 증차 사업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밝혔다.김철환 의원은 먼저 극심한 출퇴근 혼잡으로 도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장한별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의 감사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감사의 성과는 지적 건수가 아니라 제도와 현장을 얼마나 바꿨는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감사 행정의 실효성 강화를 촉구했다.이날 장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채명 의원이 제11대에 이어 제12대 경기도의회에 재입성한 이후 첫 번째로 추진한 ‘경기도 디지털포용 조례안’ 이 21일 입법예고됐다.이번 조례안은 인공지능과 모바일 행정서비스, 무인정보단말기 등 지능정보기술이 일상생활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주현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교육행정위원회 학생교육원 업무보고에서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예산이 줄어든 반면 시설 환경 개선 예산은 확대된 점을 지적했다.이주현 의원은 “학생자치 리더십 교육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정균 의원은 20일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제1차 상임위원회에서 경기도 기획조정실과 경기연구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경기연구원의 정책연구 기능 강화와 경기도의 미래에 대비한 선제적인 정책과제 발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한규찬 위원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및 소관 기관 업무보고에서 장애인체육 관련 예산 감액과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인력 결원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한규찬 의원은 장애인체육 정책의 성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송규근 의원은 21일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경제노동위원회 소관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을 향해 상권 컨설팅 사업의 내실화와 선제적인 역할을 제안했다.송규근 의원은 “경상원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컨설팅 및 현장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은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건설본부의 과적차량 단속 현황을 점검하고 경찰과 협력해 드론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먼저 김진후 의원은 “과적 운행은 도로를 파손하는 데 그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