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의 삶을 담은 전기 만화 ‘Who? Special-이길여’가 출간됐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Who? Special’은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업적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다. 이번 시리
쑬딴스북의 ‘지구 소확행 시리즈 A-Z’ 중 ‘T’편 ‘탱고(Tango)'를 취미로 한 저자의 이야기다. 저자는 탱고가 삶의 큰 위로와 힐링이 된 ‘반려 취미’이자 소울메이트라고 말한다. 언어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지난 6일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기회의 땅 안성, 그리고 박명수의 약속’이라는 책 출간에 발맞춰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 의원의 책 출간을 축하해주기 위해 이동희·황은성 전 안
[금요저널]시흥시에 따르면 은행동에 조성 중인 파크골프장과 관련, 인접한 아파트 입주민들의 반대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채 추진하고 있다는 불만 등의 청원을 지난달 접수했다. 수변공원 부지에 예정된 해당 파크골프장은 바로 맞은편 800세대 이상의 아파트단지가 맞닿아 있고
[금요저널]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공공도서관을 운영하는 수원시(관내 25곳)가 내년도 자료구입비 예산안을 올해보다 줄여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랜 도서관 역사를 바탕으로 건립 확대를 앞장서 추진해 온 도시에서 장서 확보 예산이 해마다 삭감되는 상황인데, 집행부와 시
정도훈 한국역량개발원 원장이 20년 넘게 농촌에서 활동하고 연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하는 책을 펴냈다. 저자는 농촌 마을 현장 곳곳을 누빈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풍부한 사례와 문답식 정리 등을 통해 누구나
오랜 된 골목을 찾아 아련한 추억, 향수, 그리움 등 가슴 따듯한 감성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구미숙, 연도흠, 류중열 작가는 12월 4일(목) ~ 12월 7일(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제10회 대한민국사진축전에 "멈춘 시간 위에 다시
이병국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빛그늘’(걷는사람 시인선 136)이 출간됐다. 전작들을 거치며 단절과 재구성의 문제를 꾸준히 탐구해 온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자름’과 ‘잇기’라는 두 손동작을 하나의 미학
우리는 매일 수많은 문을 열고 닫으며 살아간다. 현관문을 나서 직장으로 향하고, 사무실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한다. 이처럼 문은 공간과 공간을 이어주는 통로이자 소통의 창구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닫혀 있을 때라야 비로소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는 문이 있다. 바로 화
지금의 30~50대가 맞을 인생 후반기의 설계를 강조하며 이를 여러 방안으로 제시하는 책이 나왔다. 60세 언저리에 은퇴하더라도 평균 수명의 증가로 인해 수십 년에 달하는 인생 2막을 사는 요즘 철저한 노후 대비는 이제 필수 과제다. 우리나라의 노인 빈곤율은 37.7
갓, 반닫이, 맷돌, 호족반 등 전통 살림 살이와 의복에는 어떤 과학적 의미가 숨어있을까. ‘살림의 과학’에서는 전통 가옥을 구성하는 부엌, 안방, 대청, 사랑채 등을 훑으며 요긴하고 자잘하게 쓰이는 가재도구를 세밀하게 살핀다. 오래된 농서 &l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가 가장 편안하고 안전해야 할 곳은 바로 ‘우리 집’ 아닐까요? 하지만 화재는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 일어난 화재는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순식간에 위험에 빠뜨릴 수 있어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지역의 주요 특산품을 소재로 음반을 발표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엿타령 명인 조오환·조유아 부녀가 진도특산품인 울금엿을 내용으로 만든 트로트 곡 ‘사랑엿’을 선보이며 음악적 재능을 펼치고 있다. 엿타령은 조오환 선생의 조부(조
지지난 11월 19일,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경산중앙지국 조합원 30여 명이 대동시온재활원을 찾아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권기혁 센터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은 시설 환경 개선과 장애우들의 일상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