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제자유구역 출범 2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포럼이 10월 17일~18일 양일간 인천 송도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국제포럼은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각 경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불법판매 알선 광고임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조치와 관련한 세부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은 ‘약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을 10월 17일 개정·공포했다. 이번 개정으로 식약처장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등에게 의약품 불법판매 알선 광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0월 17일 바이오헬스 산업을 육성하고 인공지능 기술, 나노기술 등 첨단기술과 바이오헬스와의 융·복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를 설치하는 대통령 훈령이 제정됐다고 밝혔다. 그간 의약품, 의료기기 및 보건의료기술 등의
[금요저널] 국민권익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콘텐츠 불법유통 사이트 운영자를 검거하기 위해 ‘저작권법’ 위반에 대한 공익신고를 독려하고 신고자 보호·지원 제도를 국민에게 알리기로 했다. ‘저작권법’은 ‘공익신고자 보호법’에 따른 공익침해행위 대상 법률에 해당한다. 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17 기초과학연구원에서 국제기구 휴먼프론티어사이언스프로그램 수상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나라가 HFSP 이사국으로 가입한 지 20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생명 기초·융합 연구를 지원하는 HFSP에 우리나라
[금요저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한국문화재재단과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하루 2회 경복궁 흥례문 앞에서 ‘2023년 궁궐 호위군 사열의식 첩종’ 행사를 개최한다. 2011년 처음 시작된 궁궐 호위군 사열의식 ‘첩종’은 코로나19 이후
[금요저널] 조달청은 17일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환경부 및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돗물 고도정수에 쓰이는 활성탄의 공공비축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수용활성탄은 수돗물을 만들 때 고도정수처리시설의 최종 여과 과정에서 미량유해물질을 흡착시키
[금요저널] 도심, 대학가 등에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비아파트에 대한 주택도시기금의 대출 지원을 확대한다. 10월 18일부터 전국에 있는 우리은행 지점에서 주택도시기금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후속조치로 연립·다
[금요저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동물용의약품 등의 품질보증 및 수출확대를 위한 지엠피 제도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3년 동물의약연구회 학술 토론회’를 10월 25일 검역본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 토론회는 인체 의약품분야, 다국적 기업, 동물약품협회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공용부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용도변경 등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및 ‘공동주택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민운동시설, 주택단지 안의 도로 어린이놀이터를
[금요저널] 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화로 인해 감소 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루테인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루테인 건강기능식품 12개 제품을 시험한 결과,
[금요저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가바이오빅데이터 시범사업에 참여한 대상자들에게서 병인성 유전변이 빈도를 분석해 전문학술지에 발표했다. 유전체 분석이 본래 목적은 아니였으나, 유전질환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 이차발견이라고 하며 전장유전체를 활용한 분석이 증가하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0월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환경·사회·투명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 고위관리자 교육 행사’의 의견을 토대로 전문 인력 양성 등 관련 분야에 대한 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교육 행사는 조홍식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 재정 건전화를 위한 공유재산 관리 강화 대책’을 수립하고 중앙-지방이 함께 공유재산의 최적 관리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추진하기로 했다. 공유재산은 토지·건물 등 자치단체가 소유한 재산으로 전 자치단체의 공유재산 규모는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