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능 활성화와 민관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2023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1일 강화군 일원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관내 11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체험활동 및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며 동 협의체 위원들 간 정보공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만들었다.
특히 위원들은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 보호 체계 확립을 결의하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축이 돼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것을 다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고한 민관협력을 토대로 구민이 행복한 복지 도시를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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