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진접읍 어울림 협의체, 소속 20개 단체 정례회의 개최
[금요저널] 진접어울림협의체 20개 단체는 지난 23일 1분기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 진접읍 주민자치회장 등 40여명의 어울림협의체 회원이 참석해 올해 새롭게 구성된 어울림 협의체 단체별 소개와 연간 운영계획 등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접어울림협의체는 지난 2017년에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지역 내 단체들의 뜻을 모아 결성한 모임으로 현재는 20개 단체가 결성돼 진접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및 문화 행사 추진을 예고했다.
손오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문화행사 등 효과적 진행을 위해 봉사 단체의 협력이 중요하다.
각 단체의 회원들이 참여해야 행사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며 협력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영수 진접읍 주민자치회 회장은 “진접읍 내 여러 단체가 더욱 소통하고 화합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협력이 더 큰 변화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