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청 씨름선수단, 문경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청장급·장사급 1위 등 쾌거
[금요저널] 양평군이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김성용 1위 △윤성희 1위 △박권익 2위 △김훈민 3위에 입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2025년 봄의 시작과 함께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 씨름선수단에 박수를 보낸다”며 “올 한 해 좋은 경기력과 성적으로 양평군민에게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씨름 명가로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온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이번 회장기 대회를 시작으로 힘차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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