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0일 동구청 갈매기홀에서 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찬진 동구청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이사회는 임원 14명이 참석했다.
이사회에서는 2025 세입·세출예산안 및 사업계획 등 총 6개 안건이 모두 원안 가결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를 배치하고 약 20명의 장애 학생들이 참여한 뉴스포츠 체험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며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올해도 동호인 지원과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