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주민들에게 큰 호응 얻다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해 완료한 호법면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유휴공간으로 방치되어 있던 호법초 앞 공간은 새롭게 휴게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은은한 조명시설을 설치해 야간에도 아름답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주차와 이동 통로가 혼재되어 사고 위험이 많았던 호법농협 앞 공간에는 보행로를 신설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이 사업 이후, 지역 주민들은 개선된 환경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보행 편의성과 휴식 공간의 쾌적함을 높이 평가하며 이러한 변화가 지역 사회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를 통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삶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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