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청사전경(사진=동두천시청)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24시간 실시간 화재 감시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작은 불씨도 놓치지 않도록 감시하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불법 소각 행위를 적극적으로 단속해 산불 확산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최근 관제센터 요원이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법 소각 행위를 발견하고 즉시 동두천소방서에 신고했으며 이에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신속히 마무리했다.
관제센터 직원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산불로 이어질 위험을 막을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방범용 CCTV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산불이나 폭우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관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625개소에 2,704대의 방범용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제요원들이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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