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5년 정서 함양 프로그램 ‘마음자리 노닐다’ 운영 시작
[금요저널]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기반 정서 함양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기반으로 미술 활동과 공동체 놀이를 결합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사회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그림책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창의적 활동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림책과 놀이를 결합한 교육 방식으로 관내 아동들의 사회성 향상, 정서 조절 능력 발달, 창의적 사고력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장 황상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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