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포럼은 ‘이제는 트래픽 분석의 시대이다’를 주제로 한 김신규 ㈜램파드 대표의 오픈 이노베이션오픈이노베이션 : 기업이 다른 기업이나 연구기관 등 외부로부터 특정 기술과 정보를 도입하는 동시에 기업 내부의 자원이나 기술을 외부와 공유하면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전략, ㈜에코캐탈·㈜오림코퍼레이션·㈜포시즌스프로덕션의 IR 피칭, 참가자 네트워킹으로 이어졌다.
대·중견·창업 기업, AC/VC, 관계 기관, 대학 등에서 100여명이 참여했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매홀벤처포럼은 수원시 기업인, 대학·투자사·기업 관련기관 관계자 등이 정기적으로 만나 교류하는 민·관·학 협의체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업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려면 기업과 투자자가 교류하는 네트워킹이 중요하다”며 “매홀벤처포럼은 성장 기회와 다양한 협력의 장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매홀벤처포럼은 매달 에 수원시청, 성균관대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매홀벤처포럼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대·중견·중소·창업 기업 기업인 AC/VC, 관계 기관, 대학 관계자 등이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