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눔 행사 개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2일 자유공원 등 원도심 지역 3곳에서 ‘나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시대를 맞이해 ‘탄소 중립’과 ‘녹색 성장’ 실현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가정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초화류 4,280본을 준비해 개인별 2본씩을 배부했다. 더불어 지역 부녀회의 적극적인 봉사로 주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를 만들 수 있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구민이 탄소 중립 실천과 산불 없는 건강한 산림 조성에 동참하길 바란다”며 “생활 속 나무 가꾸기 문화 확산을 통해 녹색도시 중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천_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장기요양기관 61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 1회 실시하는 정기 점검이다. 장기요양기관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시설 입소 어르신에 대한 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예산 관리 및 집행 사항 적정 여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적용 여부 △조직 및 인력 운영 실태 △후원금 운영 및 관리 △재무·회계 증빙자료 관리 △시설 운영 및 종사자 관리 등 총 6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지도·점검 결과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지도 및 시정 조치하고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관련 규정 미숙지 등으로 입소 어르신의 안전·보호에 영향을 미치는지와 직원 근무에 대한 안전 확보 권고사항을 준수하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시설·예산의 효율적 운영과 법적 사항 준수를 도모하고 시설 운영의 공공성·투명성을 높일 것”이라며 “어르신에게 안전한 환경과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_중구청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14일 운북3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해 공고한 뒤 지적공부를 정리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100여 년 전 만든 일제의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바꾸는 국가사업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재산권 침해 등 많은 불편 사항이 해소돼 구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토지 관리가 가능하다. 구는 구민의 토지 재산권과 관련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운북3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시행했다. 현황은 존재하나 지적상으로 등록되지 않던 토지가 도로로 등록되면서 발생한 통행권 분쟁 및 맹지 문제를 해소하고 이웃 간 다툼이 있었던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성과를 거뒀다. 중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협조와 관심 덕분에 운북3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향후 진행하는 지적재조사 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by개항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실천 [금요저널] 개항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14일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 200여명에게 삼계탕을 만들어 전달했다. 회원 30여명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쳤을 관내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보양음식의 대표 격인 삼계탕을 준비했다. 이들은 가정에서 바로 데워 먹을 수 있도록 용기 포장을 했으며 준비한 음식을 그 지역 통장님들이 직접 전달함으로써 연로하신 노인 분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도 했다. 개항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관내 어려운 가정에 밑반찬과 삼계탕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장세창 개항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올해도 행사 준비를 위해 힘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등 관련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개항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여성친화 존 홀씨뿌리기’ 여성친화도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구민 설계 정책 아이디어 공모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여성친화 존 홀씨뿌리기’ 여성친화도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주제는 인천광역시 중구 특색에 맞는 여성친화도시 정책 아이디어 여성친화도시 조성 특화사업 아이디어 구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사업 아이디어 등이다. 응모는 중구 구민, 중구에 사업장을 둔 대표 또는 종사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기간은 다음달 20일까지 전자메일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중구 여성보육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11명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중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구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안심존 이음 안전 모니터링 사업, 구민 공감 포럼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며 “이를 통해 ‘다함께 행복한 여행도시 중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by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출범’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당선인의 민선 8기 정책기조와 방향을 설정할 중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13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은 김 당선인과 인수위원장, 부위원장 등 14명의 인수위원, 윤현모 부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기념촬영, 인수위원 위촉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수위원장에는 정창래 전 인천중구청 부구청장이 임명됐다. 인천중구문화재단에 사무실을 마련한 인수위원회는 당선인을 보좌해 민선8기 구정목표와 방침, 당선인의 공약사항을 재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관련 이달 16일부터 22일까지 각 부서별로 주요 현안과 업무 등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김 당선인은 인수위원들에게 “중구의 미래를 위해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새로운 구정 운영의 비전과 가치를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인수위원회에서 제언한 의견들을 수렴해 앞으로 우리구의 미래를 위한 좋은 정책을 만들어 나가며 선거에서 약속드린대로 정성을 다하는 구청장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창래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 활동 기간 동안 구의 주요업무와 현안사항들을 정확하게 파악해 구정운영을 펼쳐나가는데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새로운 구정의 방향을 인수위원회에서 구상하고 제시해 민선8기 정책기조를 설정하고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by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출범’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당선인의 민선 8기 정책기조와 방향을 설정할 중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13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은 김 당선인과 인수위원장, 부위원장 등 14명의 인수위원, 윤현모 부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기념촬영, 인수위원 위촉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수위원장에는 정창래 전 인천중구청 부구청장이 임명됐다. 인천중구문화재단에 사무실을 마련한 인수위원회는 당선인을 보좌해 민선8기 구정목표와 방침, 당선인의 공약사항을 재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관련 이달 16일부터 22일까지 각 부서별로 주요 현안과 업무 등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김 당선인은 인수위원들에게 “중구의 미래를 위해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새로운 구정 운영의 비전과 가치를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인수위원회에서 제언한 의견들을 수렴해 앞으로 우리구의 미래를 위한 좋은 정책을 만들어 나가며 선거에서 약속드린대로 정성을 다하는 구청장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창래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 활동 기간 동안 구의 주요업무와 현안사항들을 정확하게 파악해 구정운영을 펼쳐나가는데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새로운 구정의 방향을 인수위원회에서 구상하고 제시해 민선8기 정책기조를 설정하고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 중구, 김준수·두번째달·채수현의 ‘현대국악’공연 [금요저널] 인천 중구문화회관은 오는 18일에 ‘두번째달X김준수X채수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8 평창올림픽 폐막식에 올라 전 세계에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을 전한 크로스오버 밴드 두번째달과 국립창극단의 주역이자 명실상부 국악계의 아이돌 김준수, 그리고 경기12잡가 완창의 정통 소리꾼 채수현이 만나 현대의 민요를 들려준다. 국내 최초로 에스닉 퓨전 음악을 선보인 밴드 두번째달은 드라마 ‘아일랜드’ 주제곡을 시작으로 영화음악과 광고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색다른 사운드와 대중성을 모두 선보이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한 국악프로젝트 중 김준수와 함께 발매한 앨범 ‘판소리 춘향가’로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크로스오버 음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립창극단 최연소 입단의 김준수는 현재까지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2021년 ‘KBS국악대상’에서 대상과 판소리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실력을 입증하고 JTBC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대중에게 ‘국악계의 아이돌’로 사랑받고 있다. 제45회 전주대사습놀이 민요부분 장원에 오른 소리꾼 채수현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로 현재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단원으로 활동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유의 힘 있고 단단한 소리와 무대에서의 탁월한 구현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두번째달과 김준수는 적성가, 사랑가, 어사출두 등 판소리 춘향가를, 두번째달과 채수현은 매화타령, 몽금포타령 등 민요를 현대적 감성으로 각각 풀어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번째달, 김준수와 채수현이 모두 함께 등장해 신나는 무대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중구문화회관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5월부터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객석을 100% 운영하고 있다. 더 나은 공연장 안전을 위해 7~8월은 정기점검을 갖고 9월부터 재개한다.
by인천 중구,‘공항 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사업’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10일 용유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구 관계자 및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은 공항 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사업으로 남북동 495, 496-2번지에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원비 49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65억여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부지면적 4,117㎡, 연면적 2,259㎡ 규모로 헬스센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실, 어린이집, 카페, 농수산물직판장 등의 시설이 들어서며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중구에서 진행 중인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과 관련해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에게 사업 설명 및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으며 남북동 소음대책위원회, 주민자치회, 관련 지역주민, 구에서는 도시행정과, 여성보육과,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구 관계자는 “복합커뮤니티센터는 그동안 문화시설이 부족했던 인천공항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의 여가 및 생활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인천_중구청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8일 상대적으로 노후하고 열악한 환경미화원 휴게실을 대상으로 환경개선공사에 착수했다. 중구는 11개 행정복지센터 수요조사를 거쳐 지붕 보수, 외관 도색, 샤워실 정비 등 환경개선이 시급한 휴게실 3개소와 올해 초 영종국제도시에 새롭게 마련된 폐기물 적환장 내 신규 휴게실 1개소 등 총 4개소를 선정해 약 1개월간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는 지난 2015년부터 환경미화원 휴게실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온돌마루, 냉·난방기 등 각종 편의시설의 단계적인 설치와 시설 공사를 통해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현재 중구 환경미화원은 총 116명, 환경미화원 휴게실은 총 18개소이다. 구 관계자는 “환경미화원들의 휴식 공간이 쾌적하고 편안해야 깨끗한 중구도 만들어질 수 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환경미화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제1기 웃터골 홍보단’ 발대식 [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공단 3층 대회의실에서 생생한 현장의 소식과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제작하고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제1기 웃터골 홍보단’ 8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제1기 웃터골 홍보단’은 공단 직원 8명으로 구성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단의 사업과 각 사업장을 홍보하고 소통하며 이를 바탕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원문희 이사장은 “홍보단이 공단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주민들에게 더 쉽고 더 재미있게 공단을 알려주기를 바란다”며 “제1기 웃터골 홍보단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y‘제27회 환경의 날’ 쓰담걷기 행사 실시…친환경경영 실천 [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일 ‘제27회 환경의 날’을 맞아 월미도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건강을 챙기고 동시에 환경보호도 실천하는 ‘쓰담걷기’ 봉사활동 행사를 실시했다. ‘쓰담걷기’는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환경보호 및 운동효과가 있는 새로운 방식의 환경정화 활동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및 월미도번영회, 월미도가판상인회, 월미도노인정, 월미테마파크 등 60여명이 참석해 건강을 통한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을 펼쳤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월미도 문화의 거리 일원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분리배출까지 완료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원문희 이사장은 “친환경 중심의 지속가능한 ESG 실천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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