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울진도서관(관장 김진명)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혜의 바탕화면, 책으로」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특강은 <오늘도 좋아하는 일을 하는 중이야> 안정은 작가, <감기 걸린 물고기> 박정섭 작가, <귀신선생님과 진짜 아이들> 남동윤 작가를 초청하여 진행한다. [울진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안내 □ 체험행사는 초등학교 1~3학년 대상 <클리어 슬라임>,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에코 페이퍼 아트>, 성인 대상 <보석방향제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독서행사는 <유 퀴즈 온 더 라이브러리>, <원화전시 감상 한줄평>이 계획되어 있으며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상북도 울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8월 31일(수)부터 신청자를 모집하며, 행사마다 접수 일정이 다르므로 홈페이지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울진도서관(2층 종합자료실☎783-237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기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기성초등학교사동분교장병설유치원(원장 황용석)은 8월 23일(화) 유아 5명(본교 3명, 분교 2명)과 인솔교사 1명이 함께 기성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유치원 특색교육 ‘함께데이’ 운영과 더불어 ‘책책빵빵’ 활동을 실시하였다. [기성초병설유]더운 여름을 꽁꽁꽁 얼려보자!(함께데이 책책빵빵)1 □ 이번 ‘책책빵빵’ 활동은 더운 여름날에 먹었던 다양한 음식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꽁꽁꽁」, 「꽁꽁꽁 좀비」 동화를 함께 본 후 ‘나만의 냉장고 만들기’ 활동을 통해 여름에 먹을 수 있는 음식과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기성초병설유]더운 여름을 꽁꽁꽁 얼려보자!(함께데이 책책빵빵)2 □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은 「꽁꽁꽁」 동화를 듣고 “아이스크림 먹으면 머리가 띵해요!”, “아이스크림 많이 먹으면 배가 아파”. “그래도 더우니까 시원한거 먹어야해. 수박처럼!” 이라고 하기도 하고, 「꽁꽁꽁 좀비」 동화를 듣고 “음식들이 좀비처럼 흘러내렸어”, “엄마가 여름에는 음식이 잘 상한다고 했어”, “상한 음식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리는 거라고 했어”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다. [기성초병설유]더운 여름을 꽁꽁꽁 얼려보자!(함께데이 책책빵빵)3 □ 동화책을 함께 보며 바른 자세로 경청하는 자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고,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냉장고’라는 친숙한 대상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흥미 유발 및 주의집중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또한, 여름에 자주 먹는 음식과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후활동으로 나만의 냉장고를 꾸며보고 직접 그린 음식들로 채워보며 더운 날씨에 잘 상할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음식의 소중함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기성초병설유]더운 여름을 꽁꽁꽁 얼려보자!(함께데이 책책빵빵)4 □ 이번 ‘책책빵빵’ 활동을 통해 여름을 이겨내는 다양한 방법과 여름에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사계절 중 여름에 자주 경험할 수 있는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이를 실천하는 태도를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by 노상균 대구.경북대창중학교(교장 남병규) 1학년(36명) 및 2학년(42명)은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유엔한국학생협회가 주관하는 학습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된 UNSA(유엔한국학생협회) 농촌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였다. 유엔한국학생협회 주관 학습 봉사활동 실시 관련 사진 1 8월 22일 (월) 프로그램으로 국제 및 진로와 관련된 수업이 진행되었고, 8월 23일 (화) 프로그램으로는 진로 교육을 비롯하여‘식량안보, 환경과 식량, 기아 종식, 지속 가능한 농업’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주제별 수업이 진행되었다. 유엔한국학생협회 주관 학습 봉사활동 실시 관련 사진 2 박○○ 학생은 “학과 및 직업과 관련된 조별·단체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관하여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에 대하여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는 소감을 말하였다. 그리고 장○○ 학생은“식량안보와 관련된 주제별 수업을 들으면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우리와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으며, 이 문제에 대하여 친구들과 진지하게 토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는 소견을 이야기하였다. 유엔한국학생협회 주관 학습 봉사활동 실시 관련 사진 3 권오휘 교감은 “대창중학교 학생들이 국제 사회의 리더로 성장하는 데 이번 UNSA(유엔한국학생협회) 농촌 교육 프로그램이 좋은 밑거름이 되었길 바란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8. 22.~8. 25. 실시하는 ‘2022년 을지연습’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이번 을지연습은 “빈틈없는 국가안보”라는 모토를 중심으로 하여, 모든 공공기관에서 실시 중이며 8월 22일 새벽 6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을지연습에 착수하였다. 2022 을지연습 실시 □ 22일(월)에 시작한 비상소집훈련에 전 인원의 응소를 시작으로, △기관소산훈련, △일일상황보고, △전시 현안과제 토의, △화재대피 훈련, △수시 시달 사건계획 처리 등으로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으며, 연습 상황은 25일(목) 오후에 끝날 예정이다. □ 이경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2년간 을지연습을 실시하지 못해 발생한 공공기관의 안보공백이 이번 연습을 통해 말끔히 해소하여, ‘빈틈없는 국가안보’를 확립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용궁중학교는 경북문화재단 한국한복진흥원이 기획 운영하는 ‘한복을 입고 세계를 날다’라는 주제로 한복문화교육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한복의 역사와 특징을 이해하고, 구조와 명칭, 입는 방법,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복문화교육(2022. 08. 24 . 용궁중(1) 그리고 각자의 한복을 착용한 이후 기본 자세인 공수와 옷매무새 다듬기, 절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예절을 익힐 수 있었다. 저고리와 두루마기 같은 평상복은 물론 앵삼, 원삼 등 왕실 예복 한복도 착용해 보았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한복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한복 입는 법을 정확하게 익혀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복문화교육(2022. 08. 24 . 용궁중(2) □ 이번에 실시한 한복문화교육을 통해 한복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함양하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었다. 학생들은 한복이 어색하고 번거롭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가 담긴 아름다운 의복 문화를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한복문화교육을 통해 우리의 전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오전에는 의성안전체험관에서 각종 안전 체험을 실시하였는데, 교통안전체험관에서는 보행안전, 자전거안전, 자동차안전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생활안전체험관에서는 화재대피훈련과 완강기안전교육을 실시하였고, 재난안전체험관에서는 지진안전과 소화기안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의성안전체험관 □ 오후에는 의성컬링센터로 이동하여 컬링 운동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실기수업을 실시하였는데 모두가 처음으로 실시하는 운동으로 어색하고 얼음 위에서 부자연스러운 자세로 넘어지고 뒤뚱거렸지만 신기하고 재미있는 체험이었다. 컬링체험 □ 이번에 실시한 안전체험관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은 실생활을 기반으로 하는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통하여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배양할 수 있었고, 컬링센터 체험활동으로 동계올림픽 종목으로 TV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컬링 운동의 여러 가지 기능을 알게 되었고 국가대항전 경기를 보게 되면 우리나라 국가대표를 열심히 응원할 것을 다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이번 훈련은 적의 미사일 공습으로 인한 구미교육지원청 본관 건물 누전, 정전 및 화재상황을 가정해, 자체 경보 방송에 따라 옷소매와 젖은 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보호하며 몸을 낮춰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행정지원과] 구미교육지원청,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화재대피 훈련 실시 사진1 직장민방위 대원을 층별 유도요원으로 배치하여 신속한 대피 유도를 하였고, 대피 훈련 후에는 전 직원 대상으로 방독면, 소화기 사용법 등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정지원과] 구미교육지원청,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화재대피 훈련 실시 사진2 또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으로 화학무기 대피방법, 주변 대피소 찾기, 비상대비물자 준비요령 등을 배부하여 국민이해 증진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범정부적인 을지연습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이성희 교육장은 "대형재난 상황 및 안보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철저한 준비와 연습이 필요하다”며 “이번 화재대피훈련을 통해 유사시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되었길 바라며, 공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이 훈련은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과 소화기·소화전 사용법에 대한 교육으로 학생 및 교직원 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대처능력 함양을 위해 준비했다. 화재대피사진 청송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시 비상돌봄 운영 방안과 전시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토의를 진행하는 등 을지연습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현국 교육장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으로 국가 위기에 대한 투철한 안보의식이 필요한 만큼 이번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대학진로 탐색캠프 순서는 포항공과대학교에서 대학원생 멘토와 조별활동을 하였으며, 화학과 대학원생의 강의를 듣고, 포스텍과 함께하는 터치손전등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그리고 포항공대투어를 실시하고 점심식사 후 영일대해수욕장에서 딩기요트 체험과 크루져요트 체험을 하였다. 2022. 대학진로 탐색캠프1 - 2학년 남ОО 학생은 ‘날씨가 비가 왔지만 배를 타니 쉬원하고 바다에 오니 너무 좋았다’고 말하였다. 이 날 현동중 학생들을 인솔한 2022. 대학진로 탐색캠프2 강ОО 교사는 ‘포항공과대학 진로탐색캠프 담당자들과 협조가 잘 이루어졌고, 학생들도 매우 만족하는거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근)은 2022. 8. 24.(수) 10:00시부터 재배치학교(청림초)와 수용학교(인덕초)간 학교재배치훈련을 실시하였다. [행정지원과] 2022 을지연습 학교재배치 훈련 실시3-1 □ 이날 실시된 훈련은 전시 시설동원학교로 지정된 청림초등학교를 수용학교인 인덕초등학교로 재배치하는 훈련으로 실제 전쟁 상황을 고려한 이동물자 이동 계획 및 재배치 후 수용계획, 교육과정운영 등에 관하여 토의 및 이동훈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끝으로 학교간의 훈련에 대한 토의 및 강평의 시간을 가졌다. [행정지원과] 2022 을지연습 학교재배치 훈련 실시3-2 □ 훈련을 참관한 정영석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학교재배치 훈련을 학교가 직접 참가해 봄으로써 국가위기 상황발생 시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활동을 보장하는 등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안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행정지원과] 2022 을지연습 학교재배치 훈련 실시3-3
by 노상균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