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 상반기 직접 일자리 근로자 대상 산업 안전보건교육 실시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직접 일자리에 참여하는 근로자 53명을 대상으로 산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이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김선도 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산업 안전보건의 기본, 산업현장 건강 관리, 재해 사례 및 예방 대책 등 근로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사고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안전을 유지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웠고 특히 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이 유익했다”며 “실제 사고 사례를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었고 교육 후 현장 작업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미추홀구의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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