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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역 법무사·세무사와 함께하는 지방세 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여주시 ‘지역 법무사·세무사와 함께하는 지방세 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2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법무사, 세무사와 함께하는 지방세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법무사, 세무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방세 설명회뿐만 아니라 여주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방세정 업무 현안과 개선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년 지방세관계법 주요 개정사항 안내 △지방세 분야별 실무 설명 △건의사항 논의 및 의견청취 등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지방세 실무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안내·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진 시장 간담회에서는 세무행정 및 납세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참석자들은 지방세제 개선 및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와 정책 반영을 약속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와 간담회가 참석자들이 지방세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법무사, 세무사와 협력해 지방세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항상 시민과 소통해 나가는 열린 세무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참석자들도 실무에 큰 도움이 되는 이러한 소통의 기회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안심하고 오세요” 여주시 보건행정과 남한강출렁다리에 ‘자동심장충격기’ 지원

“안심하고 오세요” 여주시 보건행정과 남한강출렁다리에 ‘자동심장충격기’ 지원 [금요저널] 여주시 보건행정과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여주남한강출렁다리 임시개통일에 맞춰 자동심장충격기 2대를 지원하고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출렁다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응급장비로 설치 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 안내판과 교육자료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여주시 보건행정과는 지역주민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여주시 안선숙 보건행정과장은 “남한강출렁다리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게 될 명소인 만큼, 안전사고에 대비한 조치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응급상황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는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여주시 보건행정과의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과 응급장비 확충을 지속할 계획이다.

여주관광순환버스 노선 확대, 관광지 접근성 강화

여주관광순환버스 노선 확대, 관광지 접근성 강화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4월 8일부터 여주관광순환버스의 노선을 신설·개편해 확대 운영한다. 새롭게 개편된 여주관광순환버스는 ‘여주 시티투어’ 와 ‘여주 꽃섬투어’ 총 2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오는 5월 개통되는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의 관광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강천섬과 당남리섬 등 주요 섬 관광지 접근성을 높여 관광객 편의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여주 시티투어 노선은 여주역에서 출발해 신륵사 관광지, 세종대왕릉, 세종시장/대로사, 남한강 출렁다리 남단, 금은모래캠핑장, 황학산수목원, 명성황후생가를 거쳐 여주역으로 회귀하는 노선으로 매일 5회 운행된다. 여주 꽃섬투어 노선은 여주역에서 출발해 신륵사 관광지, 강천섬, 당남리섬, 이포보전망대/파사성을 경유해 여주역으로 돌아오며 주말에만 1일 2회 운행된다. 관광객들은 1일 이용권을 구매하면 원하는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으며 36개월 이하 유아는 무료로 탑승 가능하다. 이번 노선 개편과 함께 여주관광순환버스의 외관 디자인도 새롭게 변경된다. 버스 외관에는 여주의 대표 관광명소를 그려내 승객들이 여행지를 미리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GPS 기반 안내방송 시스템을 도입하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안내 서비스를 추가해 관광객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여주를 찾는 방문객이 어느 때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노선 확대가 여주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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