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새마을운동 마장면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情나눔 김장담그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5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은 배추 800포기를 절이고 담가 10kg들이 김치 200박스와 들기름 200병을 관내 독거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날 참여한 새마을 관계자는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며 “김장담그기 행사를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훈훈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마장면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김장담그기 행사를 통해 관내 이웃들과 나누는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