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6일 오후 철산동 105번지 신축공사 현장에서 철산2동 생활문화복지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승원 광명시장과 시의원, 국회의원, 철산주공10·11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생할문화복지센터 신축을 축하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생활문화복지센터는 주민들이 참여해 지역의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문화와 소통의 장”이라며 “행정, 문화, 복지가 어우러진 공공복합청사인 철산2동 생활문화복지센터를 성공적으로 완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철산2동 생활문화복지센터는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181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6층의 연 면적 3천950㎡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 행정복지센터, 2층에 북카페와 주민자치실, 3층에 다함께돌봄센터, 4층과 5층에 건강생활지원센터, 6층에 강당과 휴게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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