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4일 오후 2시, 성남시 야탑 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창설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예비군 자원은 약 70만 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지역 안보의 최전선에서 통합방위의 핵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는 북한과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국가 중요시설이 밀집해 있어 예비군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 창설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4월 4일 개최1] 이에 기념식을 통해 예비군의 창설을 기념하고, 예비전력으로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안보와 지역 방위에 헌신한 유공자와 기관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퓨전국악 공연을 통해 예비군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기념식에는 경기도 행정2부지사 직무대리인 균형발전기획실장을 비롯해 수도군단 부군단장, 예비군 지휘관, 예비군 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 창설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4월 4일 개최2] 이계삼 균형발전기획실장은 기념사를 통해 “예비군은 우리 지역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이며, 병역 자원이 줄어드는 시대에 더욱 중요한 존재가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민의 안전과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해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매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뿐만 아니라, ‘예비군 지휘관 직무교육’, ‘예비군 육성지원(전투임무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장비 및 시설개선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통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광명시,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위해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한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시는 광명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사업성이 낮아 리모델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노후 공동주택 단지가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행 건축법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용적률 완화가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 건축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등 심의 단계에서 체계적인 검토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로 인해 행정절차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기본계획에 리모델링 기본 방향, 리모델링 수요예측, 리모델링 운용기준 등을 담아 체계적인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기본계획의 핵심은 용적률 완화 기준이 담긴 리모델링 운용기준이다. 리모델링 대상인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중 구역 면적이 1만㎡ 이상이거나 세대수가 200세대 이상인 단지를 중점관리 대상으로 리모델링 운용기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운용기준에는 리모델링에 따른 층수 증가는 주택법 기준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별동 증축하는 경우 경관 등을 고려해 단지 최고 층수의 3개 층 또는 20% 이내로 제한하는 내용이 담긴다. 또한 단지 현황용적률이 광명시 도시계획조례에서 정한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신축, 재개발·재건축 등 다른 사업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조례상 용적률을 기준으로 완화하는 방안도 포함할 예정이다. 입주자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기준도 마련한다. 리모델링으로 녹색건축물 인증,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지능형 건축물 인증 등 주거성능 인증을 의무적으로 일정 기준 이상 확보해야 하는 세부 기준도 마련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기본계획 수립으로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책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3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으며 4월 중 기본계획 주민 공람을 비롯해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 경기도 승인을 거쳐 연내 계획 수립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안양시 공무원, 이번엔‘건설기계기술사’자격시험 합격해 화제. [금요저널] 안양시 공무원이 기술사 자격을 취득해 또 한 번 화제다. 7일 시에 따르면 수도시설과에 근무하는 공업7급 황규도 주무관이‘건설기계기술사’자격증을 취득한 것. 황 주무관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올해 시행한 제126회 건설기계기술사 시험에 지난달인 5월 19일 최종 합격, 자격증을 전달받았다. ‘건설기계기술사’는 상수도를 포함해 설계, 분석, 시공 평가, 연구 등 건설 분야 작업과 지도 감독의 기술적 측면에 세심함을 더하게 될 자격증이다. 건설사업의 공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인력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시험 과정에 난이도가 높아 해당 분야 지식을 두루 습득해야 하는 쉽지 않은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황 주무관의 이번 자격증 취득은 시의 공업직 공무원으로는 최초 사례다. 그는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 한국철도공사를 거쳐 2015년부터 안양시에 재직 중이다. 현재 수도시설과 소속으로 스마트관망인프라 구축, 상수도관망 기술진단, 블록화사업 및 관로 개선, 정수장 배수지 수계조정, 상수도공간정보 DB갱신 등 상수도 관련 기술분야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황 주무관은 자격증 취득에 따른 지식을 시의 건설행정 발전과 수돗물 안정적 공급에 쏟아붓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도움을 준 주변 동료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소식을 들은 최대호 시장은 시 공무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줬다며 칭찬과 아울러 건설행정 향상에 부응해주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시에서는 지난해에도 한 기술직 팀장이‘도시계획기술사’에 합격하며 기술사 3개 분야 자격증을 취득, 일명‘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해 주변을 놀라게 했었다.
by과천시청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7일 열린 제270회 과천시의회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전 시민에 재난지원금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과천정부청사 앞 유휴부지 확보를 위한 기금 운영을 통해 관련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8일 밝혔다. 과천시의 일반회계 추경 규모는 2022년 1회 추경예산보다 286억원이 증액된 4,231억원으로 재난기본소득지원금 및 코로나19 대응 민생안전 지원사업과 청사유휴부지 확보 및 활동을 위한 기금 조성 등 지역의 주요 현안을 위한 사업비가 포함됐다. 특히 과천시는 전 시민에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을 당초 1인당 20만원 지급을 계획해 총 160억원을 편성했으나, 1인당 지급금액을 10만원으로 조정해 감액된 80억원을 과천시의 청사유휴지 확보 및 활용을 위한 기금으로 돌렸다. 여기에, 기금 조성을 위해 편성한 5억원을 합해 85억원으로 기금을 확정했다. 또한, 인구증가와 관련한 시민 편의시설 확충으로 과천행복센터 생활SOC복합화사업 생활문화센터 조성, 갈현2동 주민센터 동청사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비,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 임차 보증금 및 리모델링비 등으로 38억원이 확정됐다. 과천축제와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등에 20억원, 관문체육공원 축구장 시설정비, 도시숲길 정비 및 리모델링, 교통시설물 정비사업 등에 22억원, 그 외 시민건강 지원사업 및 기타 행정운영경비 등으로 예산이 편성됐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은 장기적인 코로나19 상황을 이기고 일상을 회복해 가는 시기에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고 지역 현안의 해결을 위해 쓰여질 것”이라며 “특히 재난지원금이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양주시, 2022년 그린커튼 3곳 조성 완료 [금요저널] 양주시는 도심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에 조성했던 그린커튼을 재설치하고 추가로 옥정호수도서관에 신규 조성했다. 그린커튼은 건축물 창가나 외벽에 녹색 덩굴식물을 식재함으로써 여름철 태양광을 차단해 실내온도를 낮추고 경관 개선, 소음과 미세먼지를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그린커튼은 좁은 식재공간에서도 많은 녹지 면적을 확보할 수 있어 다중이용시설인 공공기관, 학교, 도서관 등에 설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린커튼은 주로 나팔꽃, 제비콩, 조롱박, 수세미 등을 식재해 조성하며 지난해 회천2동·회천4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했던 그린커튼은 주민이동 통로를 터널식으로 만들어 이를 이용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더불어 이번에 새로 조성된 옥정호수도서관 그린커튼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경관 향상과 시각적 더위 경감들의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름철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도심 열섬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 등 탄소중립 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도심녹화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by수원시립미술관, 선경도서관과 ‘SUMA 북 큐레이션’ 프로젝트 개최 [금요저널] 수원시립미술관은 현대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전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젝트 ‘SUMA 북 큐레이션’을 6월 8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선경 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수원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됐던 전시 중 6개의 전시 도록을 선정해 전시 참여작가, 기획 의도 및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도울 도서관 보유 서적을 큐레이션 해 함께 비치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정조가 꿈꾼 이상향의 도시 수원과 수원 화성을 동시대 작가의 시선으로 해석한 전시‘셩 : 판타스틱 시티’는 정조 대왕 연구가 박현모가 쓴 ‘정조평전’을 큐레이션 했다. 그리고 네덜란드 사진작가 어윈 올라프의 국내 최대 전시 ‘어윈 올라프 : 완전한 순간 – 불완전한 세계’의 경우 미국의 철학자 찰스 S. 퍼스의 이론을 통해 미술 작품을 보는 새로운 시간을 담은 책 박미정의 ‘퍼스의 기호학과 미술사 : 신미술사의 철학을 위해’를 선정했다. 이외에도 전시를 이해하고 해석을 넓힐 수 있는 도서가 전시 도록과 함께 전시된다. 또한, ‘SUMA 북큐레이션’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북큐레이션 도서 인증샷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SUMA북큐레이션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선경도서관 해시태그를 달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미술관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7월 첫째 주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립미술관장 김진엽은 “이번 도서관과의 프로젝트가 수원시립미술관의 전시와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대중화하는 역할에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by남양주시 다산2동 주민자치위원회, ‘양정초 즐거운 등하굣길’ 벽화 그리기 완성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주민자치위원회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양정초 즐거운 등하굣길’ 벽화 그리기 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앞서 다산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3일 양정초등학교 학생들의 참여하에 벽화의 일부를 완성했으며 학생들은 쉽게 접하기 힘든 벽화 그리기 활동을 통해 성취감은 물론 소중한 학창 시절의 추억을 만들었다. 김길원 다산2동장은 “양정초등학교의 벽화를 색칠하면서 즐거워했던 학생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학생들에게 협동심과 자긍심을 길러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산2동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종록 다산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70년 가까이 되는 역사가 있는 학교에 주민자치위원회가 뜻깊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양정초등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등하굣길을 위한 벽화 그리기 사업에 동참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봉사 정신에도 고마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by남양주시, 진중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20년부터 시행한 조안면 진중리 85-33번지 일원 진중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지난 3일 마무리하고 토지경계를 확정해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돼 훼손·마모 등으로 변형된 종이 지적도면을 디지털화하고 정밀한 측량을 통해 현실 경계를 토지정보에 구현하는 국책사업이다. 시는 2020년 1월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지적재조사지구지정, GPS측량·드론촬영 등 최신기법을 통한 정확한 지적재조사측량으로 경계를 확정하고 2년여 만에 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사업 추진과정에 마을주민들의 협조와 동의가 꼭 필요한 만큼 이들이 적극적으로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주민이 직접 디자인하는 경계설정 컨설팅, 온라인 주민설명회, 맞춤형 현장설명 등을 실시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문만수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업 완료로 건물저촉 해소, 토지정형화, 맹지해소 등으로 주민들의 토지가치가 상승할 뿐만 아니라,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해 경계분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지구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남양주시, 2022년 드론 조종자 안전 교육 실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내 교육장에서 드론 보유 부서 및 공공 분야 드론 도입 희망 부서의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드론 조종자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드론 조종자 안전 교육은 공공 행정용 드론의 비행 안정성 확보와 체계적인 기체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드론 전문 교육 기관에 위탁해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비행 및 항공 촬영 승인 절차, 기초 비행술, 드론 항공 촬영 기법, 기체 관리와 드론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내용 등 드론 운용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 교육과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실습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또한, 사전 교육을 통해 교육생 전원이 초경량 비행 장치 무인멀티콥터 4종 수료증을 취득해 공공 행정용으로 주로 활용되는 2㎏ 미만 드론 기체의 운용이 가능하게 됐다. 남양주시 문만수 토지정보과장은 “4차 산업이 확대된다 공공 행정에서의 드론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 교육을 철저히 해 드론 활용에 대한 전문성 및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양평군 양동신협,‘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저소득층에 후원금 전달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는 지난 7일 양동신협 사무실에서 신협사회공단이 주관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양동면 관내 취약계층에게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은 양동신협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된 한부모 가구에게 직접 전달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대상자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한 생계자금 및 의료비, 주거비, 자녀교육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현문 이사장은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 임직원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고 지원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다”며 “우리 양동신협 직원 일동은 제도 밖에 있는 복지 소외계층과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최병현 양동면장은 “복지의 영역이 점점 광범위 해지는 만큼 관내 여러 기관단체의 관심과 역할이 어느때보다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문화 조성에 동참해 주신 양동신협에 감사드리며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양동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양평군, 2022년 제2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 개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7일 군청 5층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양평군 종사자의 안전·보건에 대한 안건 심의를 위해 제2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양평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사업장 대표인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사용자위원 6명과 김종배 공무원 노동조합 양평군지부장을 비롯한 근로자위원 6명으로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평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양평군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수립에 관한 건 양평군 안전보건관리규정 제정에 관한 건 양평군 안전보건교육에 관한 건 등 총 4건에 대한 심의·의결을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각자의 바쁜 본업에도 불구하고 종사자를 대표해 종사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우리군의 모든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업무 환경이 보장되도록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by양평군 지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 진행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지평면 관내 집수리가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고령 주민에 대한 집수리사업 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는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취약계층 집수리 대상자로 선정된 A씨는 거주하는 곳의 계단이 높아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또한 문앞 데크의 노후로 인해 붕괴의 위험이 있어 수리를 진행했다. 집수리를 받은 A씨는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자주 넘어지고 다쳐서 늘 불안했는데 이제 마음이 놓인다”며 “오늘 수고해준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함금옥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한 것에 대해 매우 보람있게 생각한다”며 “지평면의 어려운 면민을 위해 언제든지 발 벗고 나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항상 지역사회 복지를 증진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주는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광진 부위원장께 감사드리며 지평면 복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