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수원메가쇼 2025 시즌 1’ 성황리 개최 [금요저널]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수원메가쇼 2025 시즌 1’ 이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총 50,356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327개 기업이 338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국 각지의 검증된 먹거리와 최신 생활용품을 선보여 수원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수원컨벤션센터는 1년에 3번 개최되는 메가쇼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국 8도의 특산물과 트렌디한 소비재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1 행사에서는 ‘팔도밥상페어’를 통해 전국 각 지역의 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 MICE 중심지로 성장하는 수원,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수원컨벤션센터는 메가쇼를 비롯한 다양한 대형 박람회와 전시회를 유치하며 경기 남부 MICE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메가쇼의 성공적인 개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숙박 및 음식업 등 연계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시민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전국 각지의 우수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어 생활의 질을 높이는 기회를 얻게 됐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회와 박람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마케팅팀 서동욱 팀장은 “메가쇼의 성공은 수원컨벤션센터의 뛰어난 인프라와 지속적인 행사 유치를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다. 앞으로도 수원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양질의 박람회를 유치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고 전했다.
ESG 경영을 선도하는 수원도시공사,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 1400여 면 순환배정 실시 [금요저널] 수원도시공사는 1,400여 면에 달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대해 계약자 순환배정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9일부터 순환 배정 작업이 진행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은 모두 50개 구간에 주차면은 1,435면이다. 구별로 장안구 7개 구간 233면, 영통구 8개 구간 308면, 팔달구 6개 구간 156면, 권선구 29구간 738면이다. 이번 순환배정에는 장안·영통·팔달 3개 구가 해당되며 배정 발표는 다음 달 26일이다. 배정자는 오는 7월 1일 부터 거주자우선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권선구는 오는 10월부터 신청을 받고 내년 1월 1일부터 순환 배정이 실시된다. 순환배정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 신규수탁 노외주차장과 건물식 주차장에 대한 순회배정을 실시했다. 허정문 사장은 “순환배정을 통해 장기대기자의 불편이 크게 감소했다”며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서평초 등 12개교 ‘화학사고 대피장소’로 지정 [금요저널] 수원시가 서평초등학교 등 12개 초등학교를 ‘화학사고 대피장소’로 지정했다. 화학사고 대피장소는 화학사고가 발생했을 때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곳이다. 수원시는 협의를 거쳐 서평초·수원매화초·상률초·천천초·정천초·대선초·곡정초·상촌초·송원초·천일초·수원중촌초·선행초 등 12개 학교를 대피장소로 지정했다. 최근 화학사고 대피장소 지정 학교에 시설 담당자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 직원을 안내요원으로 지정하고 주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9월 중에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활용한 훈련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학사고 대피장소 현황은 경기도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주민 접근성, 시설 규모·적정성 등을 검토하고 대피장소로 적합한 시설과 협의를 거쳐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학물질관리법’ 제23조의 4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화학사고가 발생했을 때 주민을 보호하고 대피시킬 수 있는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지정한 후 눈에 잘 띄는 곳에 안내표지판 등을 설치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관련 기관과 지속해서 협의해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확대 지정하겠다”며 “화학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수원시, 2022년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 [금요저널] 수원시가 오는 7월 15일까지 ‘2022년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를 진행한다. 13일 시작된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법 계량기 유통을 막기 위해 2년마다 시행하는 것이다. 정기검사 대상은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는 10t 미만을 계량하는 저울로 판수동 저울, 전기식지시 저울, 접시지시·판지시 저울 등이다. 2021~2022년에 검정받았거나 체중계, 가정용·교육용 저울 등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 업체는 관내 대형유통점 전통시장 식당 쌀집 정기화물취급소 귀금속 판매업소 정육점 철물점 등 상거래용 계량기를 사용하는 업체다. 4개 구청 경제교통과 공직자와 민간 기술자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소재 장소를 찾아가 계량기에 대한 정확도를 검사한다. 소재 장소 검사는 저울을 이동하는 것이 어렵거나 다수의 저울이 동일하거나 인접한 장소에 몰려 있는 경우 저울의 소재지에서 검사하는 것을 말한다. 수원시는 계량기의 구조와 사용 오차 여부 등을 검사해 현장에서 합격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불합격한 계량기는 사용 중지, 수리 후 재검사 등 조처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기검사를 받지 않고 상거래용으로 저울을 사용하면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정기검사 일정·장소 등은 수원시청 홈페이지에서 ‘2022년 계량기 정기검사’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by키오스크 사용법도 수원시가 알려드립니다 [금요저널] 디지털 기기의 발전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줬다. 손끝만 움직이면 너른 세상의 무수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고 실제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사고 맛집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복잡한 은행 업무도, 서류를 주고 받는 것도 모두 다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이렇게 편리한 디지털 일상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이 없는 경우에만 가능하다. 자주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기계 자체가 두렵고 사용하는 용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노인들에게는 오히려 디지털이 장애물이 되기도 한다. 팬데믹 이후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키오스크 주문에 불편을 겪는 부모님 이야기를 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수원시는 디지털 소외계층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디지털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체험존과 배움터, 찾아가는 교육 등 다양한 접점을 활용하고 있다. 지난 3일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SK청솔노인종합복지관 3층 복도에 ‘디지털 체험존’이 마련됐다. 체험존에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무인단말기와 태블릿PC, AI스피커, 온라인스튜디오 등 최신 스마트 기기들이 설치됐다. 노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기는 키오스크다. 일반적으로 마주치는 키오스크와 비슷한 외양이지만 한 대의 기기 안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탑재돼 있어 여러 가지 상황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체험하기’와 ‘둘러보기’ 등의 메뉴가 마련돼 김밥집·패스트푸드·커피전문점 등 음식점에서 주문하는 것을 연습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표 예매, 주민등록등본과 같은 민원서비스, ATM 입출금 시연 등 다양한 상황별 설정도 가능하다. 점심시간이 가까워지자 프로그램 등을 마친 어르신들이 식당으로 향하는 길목에 마련된 디지털 체험존에 관심을 갖고 몰려들었다. 현장에 배치된 서포터즈들이 간단히 체험에 대해 설명하자 한 어르신이 음식을 주문하는 연습을 해보기로 하고 키오스크 앞에 섰다. 음식 2인분을 주문하기로 한 어르신은 마디가 굵은 손가락을 들어 조심스럽게 스크린을 터치했다. 하지만 스크린을 터치하는 방식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 순식간에 장바구니에는 6인분이 담겼다. 서포터즈가 침착하게 주문량을 수정하는 방법을 알려주자 그제야 어르신의 당황스러운 눈빛은 안도의 눈빛으로 변했다. 한 어르신은 “햄버거를 먹고 싶어도 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워 엄두를 못 낸 적이 많았는데, 체험해보니 용기가 생겨 얼마 전 친구와 함께 가서 주문에 성공했다”며 “가게마다 기계가 조금 달라 보여 걱정이 되긴 하지만 자꾸 배워서 더 많이 활용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체험을 돕는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김성희씨는 “어르신들이 스마트폰 사용법을 익히고 키오스크 주문에 성공하면 항공권 등 복잡하지만 본인이 필요한 분야로 관심을 넓히시기도 한다”며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기 어려운데 현장과 비슷한 기계로 배울 수 있어 어르신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수원시는 디지털체험존 뿐만 아니라 ‘에듀버스’라는 이동식 체험도 운영해 디지털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도서관 앞에서 전자도서관 이용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고 지역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행사장 등을 찾아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디지털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디지털 기기 뿐 아니라 프로그램 등 디지털 활용법을 무료로 가르쳐주는 디지털배움터도 운영된다. 디지털배움터는 디지털 기기에 취약한 노인 뿐만 아니라 장년층이 새로운 삶을 열어가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마트폰 사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것부터 기본적인 컴퓨터 프로그램 활용법을 배울 수도 있다. 디지털배움터에는 강사 외에 서포터즈 1명을 추가로 배치해 강의를 쉽게 따라가지 못하는 수강생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제공한다. 방정례씨는 문서 편집을 배우기 위해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 마련된 디지털배움터에서 ‘한글문서 작성하기’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강사가 제시한 프로젝터 화면과 자신의 모니터를 번갈아 보느라 돋보기를 연신 올렸다 내렸다 하고 손으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조작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며 집중해서 수업을 듣는다. 그는 “디지털배움터에서 문서를 꾸미는 방법을 배워 나중에는 그림도 편집해 넣을 수 있게 되면 시집을 내는 게 꿈”이라며 “화면도 잘 안보이고 조작도 어렵긴 하지만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희열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지난해 수원시에서는 10곳의 디지털배움터에서 1700여개의 과정이 개설돼 4500여명의 시민이 온·오프라인으로 교육을 받았다. 올해는 디지털 배움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디지털배움터를 대폭 확대했다. 현재 장안구 6곳, 권선구 10곳, 팔달구 11곳, 영통구 7곳 등 총 34곳의 디지털배움터가 운영 중이다. 덕분에 시민 누구나 가까운 디지털배움터에서 진행되는 200여개의 강좌를 선택 수강하면 생활에 편리한 디지털의 문을 열 수 있다.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방법,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하는 방법, SNS를 개설해 활용하는 방법 등 실제 생활에 유익한 기초적인 강좌들이 디지털 취약계층에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동영상 편집하기, 파워포인트, 코딩, 메타버스 체험 등 디지털의 무한한 세계를 탐험할 수도 있다. 특히 수원시는 디지털배움터를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정보화교육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9년 7월 시행된 ‘수원시 시각장애인 정보접근권 지원 조례’에 따라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시각장애인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컴퓨터 기초, 인터넷과 스마트폰 활용 등 시각장애인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간 것이다. 가까운 디지털배움터는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중 ‘배움터 찾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한 강좌 신청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수원시 관계자는 “노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디지털배움터를 통해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일상에서 디지털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교육과 찾아가는 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수원 여성의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는 여성기관 업무협약 체결 [금요저널] 수원시가족여성회관과 수원시여성노동자복지센터는 수원지역 여성의 사회재참여를 통한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3일 가족여성회관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여성의 사회재참여 환경조성 연계 및 홍보, 정부지원사업 관련 업무협조, 상호발전을 위한 정보교류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가족여성회관 권금상 관장은 “지역 여성교육 기관간 협약을 통해 회관의 주된 이용자인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사회재참여에 관한 동기부여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원시여성노동자복지센터 조영숙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여성의 경제활동 축소와 가족 돌봄에 따른 여성 교육의 부재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일생활균형의 문화 확산을 넓히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하탑로 47 국제로타리3750지구 수원서부 로타리클럽 [금요저널] 13일 오전 11시, 국제로타리 3750지구의 “수원서부 로타리클럽”은 장안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의 학습환경을 쾌적하게 할 수 있도록 에어컨 외 가전제품을 지원했다. 김현우 회장은 “2021-2022년도 R.I 테마 ‘봉사로 삶의 변화를’ 모토로 이번 에어컨 지원을 통해 저소득, 한부모, 다문화 등의 지역아동센터 이용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 속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 물품 전달식에는 수원서부 로타리클럽 김현우 회장, 조필훈 총무, 이동현 봉사프로젝트 위원장, 오현태 공공이미지 위원장, 최귀국 차기회장, 고아성 차기 봉사프로젝트위원장이 참석했다. ‘수원서부 로타리클럽’은 2001년 5월 9일 인도주의 민간 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의 가입승인을 받은 봉사단체이며 매년 수원시 관내 대학생들에게 천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그 외에도 일월 공원내 소나무 식재, 서호천의 친구들과의 환경캠페인 참여, 지역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기부 등의 봉사활동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by“수원특례시의 시작 시민과 함께 한다 [금요저널] 민선8기 수원특례시 인수위원회 ‘시민과 함께 현장속으로’가 13일 수원특례시 온라인 시민 인수위 ‘이재준의 열린인수위 ON’을 열고 본격적인 시민참여 통로 확보에 나섰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당선인은 “시민중심의 수원특례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에게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언제나 어디서든 수원특례시민들이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이재준의 열린 인수위 ON’ 웹페이지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재준의 열린인수위 ON은 인수위 소개 공지사항, 보도자료 정책, 슬로건 제안 등의 메뉴로 구성됐다. 수원특례시 시민이라면 누구나 해당 웹페이지에서 정책과 슬로건을 제안할 수 있다. 인수위 기간 동안 이재준의 열린 인수위 ON을 통해 모인 시민들의 의견은 수원특례시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 같은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에 대한 이재준 당선인의 의지는 수원특례시 부시장 시절부터 이어져 왔다. 이재준 당선인은 수원시 제2부시장을 역임하던 시절 시민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는 도시정책시민계획단을 전국 최초로 설계했다. 이는 현재 전국 지자체 2/3가 벤치마킹한 우수 사례가 됐다. 시민계획단은 성과를 인정받아 초등학교 4학년 국정교과서에도 소개된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도 시민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필요 사항을 공약에 담고자 수원특례시민들의 의견을 받아 ‘가나다공약’ 70여 개를 만들었다. 선거기간 막바지에는 ‘우리 모두 시민속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수원특례시 44개 동을 누비며 시민들과 소통 유세를 진행했다. 또 이번 인수위 이름도 ‘시민과 함께 현장속으로’라는 이름 아래 인수위가 시민에게 보고한다는 모토를 내세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당선인은 “열린 인수위 ON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직접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서겠다”며“새롭게 출발하는 수원특례시를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by수원시, 주민자치회 위원 대상으로‘주민자치 소통역량 강화교육’ [금요저널] 수원시가 1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소통역량 강화교육’을 연다. 6월 13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시작된 교육은 권선구·팔달구·영통구 구청 대회의실에서 이어진다. 강정모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소장이 ‘주민자치회 위원 민주적 소통역량’을 주제로 강의하며 갈등 관리·소통역량 강화 방법을 소개한다. 강정모 소장은 13일 장안구청에서 진행된 교육에서 ‘주민자치 운영과정 5단계’로 비전·목표 수립 의제 도출·기획 의제 숙의·선정 선정의제 실행 실행과정 평가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자치회 회의는 민주적으로 진행돼야 한다”며 원활한 회의소통 방법으로 ‘토킹 스틱’, ‘연필’ 등을 제안했다. 또 주민자치회 내·외부 다양한 갈등 관계 사례 갈등을 관리하고 긍정적 요소로 활용하는 법 소통을 통한 갈등 예방 적극적 의사소통을 위한 마인드 향상 방법 등을 설명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존 주민자치회 위원과 신규 위원과 마찰, 동 단위 타 단체와의 대립 등으로 주민자치회 내·외부 갈등이 종종 발생한다”며 “주민자치 소통역량 강화교육이 주민자치회가 주민대표기구로서 마을 내 다양한 갈등과 욕구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수원시, 정보화 사업 담당자 전문성 키운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공공 SW사업 발주자 역량 강화 교육’을 열었다. 공공 SW 사업을 추진하는 수원시 공직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정보 시스템 구축·운영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는 정보화 사업 담당자 34명이 참여했다. 김숙경 한국과학기술원 기술경영학부 교수가 공공 SW사업 절차·특성의 이해 공공 SW사업 법률 구조의 이해 공공 SW사업 법·제도 트렌드 공공 SW사업 제안요청서 작성 방법 등을 주제로 교육했다. 지방자치단체·국가기관·공공기관 등이 발주하는 공공 SW 사업은 ICT 컨설팅 ICT 콘텐츠 개발 SW·시스템 개발 시스템 운영·유지 관리 DB 구축 등 정보화 사업을 말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보화 사업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맞춤형 사업·정책을 펼치겠다”며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혁신적인 디지털 정책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보화 사업 담당자 48명을 대상으로 ‘2022년 공공 SW사업 발주자 역량 강화 교육’을 한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by수원 바른샘어린이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개시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 바른샘어린이도서관에서는 오는 7월부터‘여름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개시한다. ‘바른샘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5~7세 유아부터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다양한 주제를 그림책과 연계해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느껴보아요’는 5~7세 유아들이 동화와 그림책을 주제로 일상 속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오감 체험 놀이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은 언어, 음악, 미술, 체육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복합적인 독후활동 프로그램인 ‘책으로 예체능하기’ 그림책 속 이야기를 마이크로 컴퓨터 코딩에 접목시켜 표현해보는 ‘그림책, 우리를 뛰게 하다’ 그림책 ‘사막여행’의 저자 손소영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이달 21일 오전 9시부터 바른샘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단, 작가와의 만남은 7월 26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by수원시 과수공원에서 과일 맛 보고 수확도 한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6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과 취약계층 시민이 수원시 과수공원에서 과일을 수확하고 맛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8~9일 ‘체리 체험’을 시작으로 매실, 자두, 복숭아, 포도, 배, 사과 체험이 이어진다. 지난 4월 참가자를 모집했다. 6세 이상 어린이와 초·중·고 학생, 취약 계층 등 2400명이 참여한다. 한 명이 한 가지 과일을 체험할 수 있고 체험료는 3000원이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공원 체험이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농업농촌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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