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선단동 좋은사람모임, 산불피해 특별모금 1,133만원 기탁 [금요저널] 포천시 선단동은 지난 2일 ‘좋은사람모임’ 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133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선단동 소재 ㈜우림관 대표 이백훈을 비롯한 좋은사람모임 50여명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5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원 특별모금’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좋은사람모임을 대표한 이백훈 대표는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작은 정성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좋은사람모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전달한 성금이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앤비, 포천 가산면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금요저널] ㈜비앤비는 지난 2일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신규철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소외 계층 이웃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현물 기탁에 이어 성금까지 후원해 주신 ㈜비앤비 신규철 대표님께 감사하다 전달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산면 가산리 소재 ㈜비앤비는 국내 최초로 세라믹 보수제와 코팅제를 개발해 수출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포천시, ‘2025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신청 접수 [금요저널] 포천시가 오는 4월 10일까지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5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2025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장애인 거주 주택의 편의시설과 안전장치를 설치 및 개선하는 등 장애인의 이동과 생활 편의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4개 가구다. 지원 대상은 등록 장애인 가구의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가구다. 신청자가 사업 물량보다 많을 경우,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지원은 가구당 최대 380만원 범위에서 출입문, 호출장치 등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원칙으로 하며 주택 상태에 따라 출입문 등 외부 시설 개선도 포함된다. 주요 지원 항목은 △출입문, 손잡이, 바닥 교체, 바닥 높낮이 조정 △비상 연락장치 설치 △현관 센서등, 안전손잡이, 경사로 설치 △거실, 침실 조명 및 시각 경보기 설치 △부엌 좌식 싱크대 설치 △욕실 내 욕조, 샤워기, 좌변기, 세면대 안전손잡이 설치 등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작은도서관,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선정 [금요저널] 포천시는 관인작은도서관에 이어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작은도서관이 2025년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문화소외지역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해 오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포천시는 1억 5천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받아,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작은도서관의 현판과 가구를 새롭게 단장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7년 준공된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새 단장을 진행 중이다. 2025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새 단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이 더해지면서 청소년들에게 독서와 학습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열어가는 인문교육도시로서의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2025년도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시작 [금요저널] 포천시는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2025년 1월 1일 기준 공시 대상 공동주택 3만 4,895호에 대한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를 진행한다. 공동주택가격은 건물과 부속 토지를 포함해 평가한 가격으로 한국부동산원이 관계 법령에 따라 적정가격을 조사하고 산정했다. 이번 열람 기간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가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가격 열람은 포천시청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또는 포천시청 세정과 방문 및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와 기타 이해관계인은 적정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포천시청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적정가격 및 인근 공동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그 결과를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최종 공동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 결정 및 공시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공동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세금 부과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인 만큼, 기간 내 반드시 열람하고 필요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영북면 복합문화광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2일 영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영북면 복합문화광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영북면 복합문화광장은 영북면 운천리 512-30번지 일원에 약 1,300㎡ 규모로 조성된다. 시내를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이 사계절 동안 휴식을 취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가 개최될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오는 9월 실시계획인가 후 착공할 계획으로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복합문화광장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계획 등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문화 활동과 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광장 조성계획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추진 현황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영북면 복합문화광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휴식 공간이자 문화 활동 공간이 될 것”이라며 “복합문화광장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키길 기대하며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청사전경(사진=포천시) [금요저널] 포천시는 차의과학대학교와 함께 피해 지역 학생들의 심리치료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차의과학대 RISE 사업 추진단은 사고지역 내 지역 초등학교 학생 약 50여명의 심리 안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피해 현장에는 임상상담심리대학원과 미술치료대학원 소속 교수진과 석·박사급 전문 상담사 20여명이 투입되며 차의과학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활동 관련 비용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번 심리치료 자원활동에서는 지역 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종합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 놀이·미술치료 및 상담치료를 맞춤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의 상태와 필요에 따라 전문상담사 추가 투입도 검토하고 있다. 구체적인 일정과 방법은 포천시와 차의과학대학교가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어린 학생들이 갑작스러운 폭발 사고로 심리적 충격을 받아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어 전문적인 심리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차의과학대학교의 전문 인력을 통한 심리치료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빠른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의과학대학교 관계자는 “대학이 보유한 전문 역량이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천시와 협력해 피해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일 차의과학대학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를 통해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 복구를 위한 지정기부금 1천만원을 포천시에 전달한 바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오폭 피해 재산 ‘지방세 감면’ 추진 [금요저널] 포천시는 공군 전투기 오폭 피해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 재산에 대한 지방세 부담을 덜고자 지방세 감면을 추진한다.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은 특별재난지역 내에서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재산에 대해서는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 지방세를 감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시는 오는 3월 포천시의회 임시회에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제출해 지방세 감면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감면 대상은 특별재난지역 내에서 재난으로 피해를 받은 재산이며 2025년도 재산세와 자동차세를 100% 감면한다. 감면은 직권 또는 신청에 따라 실시할 계획으로 이미 납부한 지방세가 있는 경우 환급받을 수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재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재정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세금 감면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차의과학대학교서 ‘전입대학생 생활안정 장학금’ 홍보 나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2일 차의과학대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아 2025년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입대학생 생활안정 장학금’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전입대학생 생활안정 장학금’은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었던 관내 대학 재학생 중 포천시로 전입한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전입 신고를 마친 후 6개월 경과 후 10만원, 1년 경과 후 20만원 등 총 3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활동은 학업 등으로 바쁜 대학생들이 행정복지센터 방문 없이 현장에서 손쉽게 전입신고와 장학금 신청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단동 및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전입신고를 받았으며 민원과 직원들은 생활안정 장학금 접수 창구를 운영하며 혜택을 안내하고 장학금을 신청받았다. 포천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전입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대학생 생활안정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인구 유입 정책의 일환으로 전입대학생 생활안정 장학금 외에도 타 시군구에서 주민등록을 1년 이상 두고 있다가 포천시로 전입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제대군인 정착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2025년 어린이날 축제 준비 본격화.축제추진위원회 운영 [금요저널] 포천시가 2025년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특색을 반영하고 어린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축제를 운영하고자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추진위원회는 어린이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반영해 내실 있는 축제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아동들의 의견을 수렴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파악했다. 시는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기획하고 있으며 추진위원회를 통해 세부 프로그램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채로운 체험, 공연, 이벤트 등을 마련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축제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포천시 어린이날 축제는 오는 5월 3일 토요일 포천시청 광장과 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가구 지원 위한 ‘집밥 레시피’ 요리 프로그램 실시 [금요저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12일부터 지역 내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집밥 레시피’ 요리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집밥 레시피’ 요리 프로그램은 포천동, 선단동, 소흘읍에 거주하는 고립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자 간 인적 관계망 형성과 고독사 예방을 목표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요리 전문 강사의 지도로 5회기에 걸쳐 안동찜닭, 잡채 등 다양한 가정식 요리를 함께 만드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한 참여자는 “다함께 맛있는 가정식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게 돼 기쁘다 소중한 인연을 만날 기회를 선사한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상진 관장은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연극치료, 버킷리스트 작성 등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매월 26일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으로서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바르게살기운동 포천 내촌면위원회, 내촌초등학교에 간식 지원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내촌면위원회는 지난 11일 내촌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간식을 지원했다. 이번 간식 지원은 신성제과의 후원으로 학생들의 학습과 활동을 지원하고 학생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이병석 내촌초등학교 교장은 “간식 후원 덕분에 학생들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성호 위원장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내촌초등학교 간식 지원이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