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선단동 좋은사람모임, 산불피해 특별모금 1,133만원 기탁 [금요저널] 포천시 선단동은 지난 2일 ‘좋은사람모임’ 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133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선단동 소재 ㈜우림관 대표 이백훈을 비롯한 좋은사람모임 50여명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5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원 특별모금’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좋은사람모임을 대표한 이백훈 대표는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작은 정성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좋은사람모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전달한 성금이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앤비, 포천 가산면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금요저널] ㈜비앤비는 지난 2일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신규철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소외 계층 이웃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현물 기탁에 이어 성금까지 후원해 주신 ㈜비앤비 신규철 대표님께 감사하다 전달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산면 가산리 소재 ㈜비앤비는 국내 최초로 세라믹 보수제와 코팅제를 개발해 수출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포천시, 군 폭탄 비정상 투하 현장 공직자 72명 투입.선제적 ‘대응’ [금요저널] 포천시가 7일 이동면 노곡리에서 발생한 군 폭탄 비정상 투하 사고 현장에 공직자 72명을 투입하며 선제적인 피해 대응에 나섰다. 시는 공직자 72명으로 이뤄진 피해상황조사반을 구성하고 7일 오전 8시 포천시청 대강당에서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뒤 현장에 조사반을 투입했다. 피해상황조사반은 공직자 2명과 군, 경찰, 소방 인력 등 4인 1조로 편성돼 1대1 매칭을 기반으로 인적·물적 피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피해 규모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시는 금일 신속히 현황 조사를 진행한 후 곧바로 응급복구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 건축물 정밀 안전진단 실시, 주민 피해 접수처 운영, 이재민 임시 주거 및 구호물품 지원, 긴급복지지원 등 사고 피해 복구를 위한 대처에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포천시청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이동면 현장에는 재난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18가구 40명의 이재민을 산정호수 한화콘도를 비롯한 이동·일동 지역의 모텔에 분산 배치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신속한 사고 수습과 피해 복구가 최우선 과제라고 판단해 선제적으로 복구 대응에 나서게 됐다”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감정평가사와 함께 개별공시지가 업무 청렴 ‘다짐’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6일 포천시청에서 6명의 감정평가사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별공시지가 업무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표준지공시지가 및 개별공시지가 검증을 담당하는 ㈜유앤아이감정평가법인의 조채윤 평가사를 비롯한 6명의 평가사가 참석했다. 이날 감정평가사와 업무 담당자들은 △청탁금지법 준수 △관련 법령 및 지침에 따른 객관적이고 공정한 업무 처리 △투명하고 균형 있는 개별공시지가 업무 추진 등을 다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업무를 공정하게 추진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 협의회, 포천 가산면에 사랑의 이웃돕기 빵 기탁 [금요저널]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 협의회는 지난 5일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빵을 기탁했다. 정태헌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 협의회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빵을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받은 빵은 꼭 필요한 이웃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 협의회는 지난해 어르신 식사 대접, 사랑의 연탄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올해는 포천시 내 14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위한 보조 보행기 지원사업 추진 [금요저널] 포천시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의 보행 편의를 돕기 위해 보조 보행기를 지원했다. 이번 보조 보행기 지원사업은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 재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보조 보행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김해경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보조 보행기를 통해 보다 자유롭고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승룡 공공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어르신의 일상생활 편의를 증진하고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12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동아리 회원 모집 [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청소년의 자율적 창의 활동을 장려하고 동아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12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포천시 청소년의 다양한 관심 분야를 반영한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회원과 단체회원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포천시청소년재단 공식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센터 방문 등의 방법으로 가능하다. 개인회원 신청은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육성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중학생 이상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활동 분야는 마술, 게임, 요리, 사진, 농구 등이다. 육성동아리는 회원이 5명 미만일 경우 개설되지 않는다. 단체회원 신청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든 분야의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에 참여하는 동아리에는 각 분야별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축제 참여 시 의상 지원, 지역 축제 참가 및 재능 기부 활동 시 봉사시간 인정, 센터 내 동아리실 우선 예약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청소년교육문화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율적 창의력을 발휘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 및 동아리 활동 관련 정보는 포천시청소년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동아리연합회 담당자에게 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사업 신청 접수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31일까지 농·축산업 종사자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을 신청받는다.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은 지역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포천시에서 1년 이상 농·축산업을 영위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경영자금은 2년 만기일시상환을 조건으로 농업인의 경우 최대 6천만원, 농업법인은 최대 2억원까지 지원된다. 시설자금은 농업인의 경우 최대 3억원, 농업법인은 최대 5억원까지 지원된다. 농어업 시설자금의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발한 청년창업농과 후계농업경영인, 경기창업준비농장 교육을 이수한 포천시 귀농 예정자, ‘농업소득 333 프로젝트’ 선발자 등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은 NH농협 포천시지부에서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 대출 가능 금액을 확인해야 한다. 이후 포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신용조사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주민등록증, 법인등록증, 평가배점증빙서류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이 농업인과 농업법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시설 확충과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노인복지관, 2025년 노년사회화교육사업 프로그램 개강식 개최 [금요저널]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5일 본관, 6일 남부분관에서 강사 및 이용자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년사회화교육사업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본관 하모니앙상블과 남부분관 박하스예술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으며 관장 환영사, 내빈 축사, 강사 소개, 임명장 전달, 2025년 사업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근환 관장은 “포천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직원 및 강사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특히 2025년은 노인복지관 개관 1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노인복지관의 다양한 노년사회화교육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교류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모든 과정을 완주하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어르신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군 폭탄 비정상 투하 사고에 따른 긴급대책회의 개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6일 오전 이동면 노곡리에서 발생한 군 폭탄 비정상 투하 사고와 관련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사고 당일 22시에 열린 긴급대책회의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대책회의 결과 △피해상황 현장조사반 파견 △사고 피해자 일대일 매칭 △이재민 임시 주거 및 구호물품 지원 △긴급복지지원 △주민 피해 접수처 운영 △특별 재난지역 지정 선포 건의 △경기도 건축물 정밀 안전진단 실시 등이 논의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는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동면 현장에는 재난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설치했다 군,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수습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사고는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며 참담한 심정”이라며 “이제는 신속한 사고 수습과 피해 복구가 최우선 과제다 주민들의 심신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사고 피해 조사 및 복구 등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고로 15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했다. 이 중 7명은 치료 후 귀가했고 8명은 현재 치료 중이다. 또한, 18가구 40명의 이재민이 발생해 산정호수 한화콘도를 비롯한 이동·일동 지역의 모텔에 분산 배치됐다. 피해가 적은 일부 가구는 자택으로 귀가했으며 나머지는 친·인척 집에 임시 거처를 마련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백영현 포천시장, “군사훈련 전면 중단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 [금요저널] 포천시는 6일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사격 훈련 중 포탄이 민가에 비정상적으로 투하되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대응에 나섰다. 이번 사고로 15명의 시민이 중·경상을 입고 가옥과 차량이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사고 발생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정부 및 군 당국과 협력해 피해 복구와 시민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백영현 시장은 긴급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포천시는 정부와 함께 신속한 사고 수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군 당국에 대해 △민간인 피해 방지를 위한 확실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및 군사훈련 전면 중단 △즉각적인 피해자 치료 지원 및 이동면 노곡리 일대에 대한 전면적인 피해 보상 △정부 관계 당국의 공식 사과 및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강력히 요구했다. 백 시장은 “정부는 이번 사고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신속히 대처에 나서야 한다”며 “포천시는 시민의 입장에서 사고 수습과 피해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도서관, 특성화 주제별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포천시 도서관은 각 도서관별 특성화 주제를 반영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면암중앙도서관의 특성화 주제는 ‘인문고전’, 소흘도서관은 ‘청소년’, 일동도서관은 ‘포천’ 및 ‘인문학’, 영북도서관은 ‘생태관광’ 및 ‘만화웹툰’, 영중도서관은 ‘어린이 수상작’, 선단도서관은 ‘건강’, 가산도서관은 ‘다문화’다. ‘인문고전’을 특성화 주제로 한 면암중앙도서관은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적 사고를 넓힐 수 있도록 돕는다. ‘인문고전으로 여는 초등세상’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흥미로운 고전 명작을 함께 읽고 위인 최익현의 생애를 통해 지혜와 가치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인문고전을 접하며 역사적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함께보기: 우리만의 시선으로 보는 고전명작’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고전명작 영화를 함께 감상하고 작품 속 철학적 의미와 인문학적 메시지를 토론한다. 단순한 영화 감상이 아니라, 고전 속 깊은 통찰을 함께 고민하며 삶에 적용할 수 있다. 포천시 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특성과 시민들의 관심을 반영한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며 보다 풍성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천시도서관 관계자는 “인문고전은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지닌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인문고전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연령층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